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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앵그리푸드 나 아직 먹을 수 있거든!!” 2050년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대안

[환경] “앵그리푸드 나 아직 먹을 수 있거든!!” 2050년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대안

admin | 수, 2021/09/01- 00:57

#[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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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근로자 고용개선 운동]의 시작 ■ 왜 가사노동자는 노동자가 아닌가? 1998년 IMF 경제위기가 한국을 뒤덮었을 때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전국 11개 지역 지부들과 함께 ‘여성실업대책본부’를 발족하고 여성노동자들의 실업상황에 대응했다. 상담을 받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여성이 우선적으로 해고 1순위가 되는 상황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며 여성노동자들이 원하는 실업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는 활동을 하였다. 한편으로는 여성실업자가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실업극복 상조회’를 조직하였다. 상조회로 조직된 여성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전국 11개 지부 여성노동자회는 실직 여성.......

목, 2021/08/0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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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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