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보도] 소금 대신 햇빛 긁어모았더니…“짭짤하네요”
송창석 희망제작소 이사는 “신안의 실험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방쇠퇴 대응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모델이다. 햇빛연금과 바람연금은 지역순환경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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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정치부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붙임❙ 국민노후에 대한 각 정당공약 비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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