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이주노동자가 양식장서 발암물질 포르말린 뿌리다 백혈병 걸려" (연합뉴스)

지역

"이주노동자가 양식장서 발암물질 포르말린 뿌리다 백혈병 걸려" (연합뉴스)

admin | 목, 2021/08/26- 20:00

"이주노동자가 양식장서 발암물질 포르말린 뿌리다 백혈병 걸려" (연합뉴스)


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 네트워크는 24일 "발암물질인 포르말린을 양식장 수조에 뿌리는 작업을 지속하던 이주 노동자가 백혈병에 걸렸다"며 "이러한 피해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 연관성 등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