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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탈핵비상선언대회 ‘기후위기 시대, 핵발전은 대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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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탈핵비상선언대회 ‘기후위기 시대, 핵발전은 대안이 아니다!’

admin | 화, 2021/08/24- 23:01

전국 437개 단체와 시민들, 탈핵비상시국선언 기후위기로 더욱 위험해진 핵발전은 기후위기의 대안이 아니다! 크기만 작아진 핵발전, SMR! 위험한 기술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라! 기승전 탈원전 억지 주장, 정치권은 각성하라! 8월 24일 오전 11시, 전국 437개 단체와 시민들이 모여 탈핵비상선언대회를 개최했다. 대선을 앞두고 일부 정치권과 핵산업계는 핵발전이 기후위기의 대안이라며 탈원전정책을 비난하고 지우려는 시도를 벌이고 있다. 핵발전이 위험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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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진짜뉴스] SMR은 기존 원전과 똑같다던데요?

 

Q. SMR이 무엇인가요?

A. SMR은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라는 뜻으로, 300MW 이하의 전력을 생산하는 소형 원자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SMART라는 소형원자로 개발을 위해 1997년부터 현재까지 5천 억원 이상을 투자했지만 실패한 사업입니다.

 

Q. SMR은 기존 원전과 똑같다던데요?

A. 그렇습니다. SMR은 크기만 작아진 핵발전소에 불과합니다. 다수호기, 핵폐기물 문제 등은 기존 원전과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비용이나 부지 확보, 지역 수용성 측면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즉, SMR은 안전성이나 경제성, 수용성의 측면에서 전혀 경쟁력이 없습니다.

 

Q.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 SMR은 경쟁력이 없다던데요?

A. 그렇습니다. 기후위기 해결과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재생에너지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유연한 발전원인 재생에너지와 달리 원전은 경직성 전원이기 때문에, 계통 안정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단가가 점차 저렴해지면서 비용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잃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국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재생에너지가 증가함에 따라 원전의 출력을 저감하거나 조기 폐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 2021/06/1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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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지역을 K-SMR(소형모듈원자로) 응용혁신 메가특구로 지정하여 SMR 관련 기술 개발 및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육성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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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혁신 제조 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하여 관련 산업의 자립도를 높이고 국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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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래 시장을 선도적으로 개척하여 경남이 SMR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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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 미래 먹거리를 해결하고, 새만금 이차전지, AI, 반도체 등 전기 다소비 산업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SMR 건설을 추진하겠습니다. (1KWh 원자력 500원 vs 태양광 3,422원, 풍력 4,059원).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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