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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줄이기생활실험] 팀 운영리더 회의- 실험단 운영과정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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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줄이기생활실험] 팀 운영리더 회의- 실험단 운영과정 활성화 논의

admin | 수, 2021/08/25- 00:23

발대식 (8월 11일) 이후,   8월 16일, 측정과정 포함된 실험이 본격 진행되고 있습니다.

100인의 실험단이 동시에 참여한는 과정인 만큼, 참여 과정에 소통과  이해가 충분해야 실험과정이 원할 할 것입니다.

5인씩 팀제를 운영하면서 생활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팀 운영리더(자원순환해설사)님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실험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반응 등에 대해 공유하면서,

재활용분리배출 방법, 요령에서 여전히 혼선이 있는 부분을 정리하여, 실험단분들께 9월 부터 본격 홍보, 전달할 계획입니다.

(9월 부터 감량실천 돌입)

 

종이팩(일반 종이팩과 알루미늄 코팅 팩), 병 마개를 막아 배출할 것인지(재사용 병 여부 구분 ) 등 수거업체, 지역별 차이가 있는 만큼 정확한 전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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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지역 환경을 위해 노력한지 벌써 26년이나 되었습니다.
1995년 4월 1일 ‘푸른환경을지키는청주시민모임’ 창립에서부터 현재까지 오랜 시간동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환경연합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었던 회원님들 덕분입니다.

과거의 구호가 아직도 유효한 것이 많다는 현실에 씁쓸하기도 하지만 이를 디딤돌 삼아
더욱 열심히 활동하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듭니다!

앞으로도 지역환경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원님 덕분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항상 행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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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4/0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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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다가온 기후위기, ‘내 일’처럼 행동해요!
2021년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bit.ly/350기후행동서포터즈

*350캠페인이란?
전 세계 188개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기후변화방지캠페인으로
410ppm을 넘어선 이산화탄소 농도를 지구의 생명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350ppm으로 낮추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기후위기란?
전 세계 곳곳이 기후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고, 한국도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2019년에는 역대 최고로 많은 태풍이 찾아와 큰 피해를 남겼으며,
2020년 1월 날씨가 기상관측시작 이례로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여
“따뜻한 1월, 눈 안 내리는 겨울”이라는 오명을 남기고 있습니다.
마치 기후위기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이 호주 산불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기후변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구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구의 위기는 곧 인간의 위기입니다.
기후위기 진실을 직시하고 함께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함께해주세요!!

1.참가대상 :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및 신규회원
*신규 가입 시, 월 회비 또는 연회비 1회 납부를 선택하여 회원가입 진행

2.신청기간 : 2021년 4월5일(월) ~ 18일(일)까지

3.활동기간 : 2021년 4월 ~ 12월

4.참가자 활동내용
[필수]
– 매주 두번째 주 토요일 온도측정
– 온도측정 후 기후위기 피켓팅
– 매월 환경실천 SNS 공유
– 오리엔테이션 및 수료식(불참 시 참가신청 무효)

[선택]
– 기후위기 관련 영상 시청 후 소감 작성
– 우리동네 플로깅 및 성상 조사
– 기후위기 안산비상행동 기후 활동 참여

5.신청방법 : 온라인신청(http://bit.ly/350기후행동서포터즈)

6.참가자혜택
-모든 참여활동에 봉사시간 부여
-온도계 및 수료증 증정
-환경교육 참여 기회 및 환경뉴스, 정보 제공
-우수참여자가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7.문의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검색 : 안산환경운동연합) 또는 031-486-5105

월, 2021/04/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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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말로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세상에 알려진 지 만10년입니다. SK, LG, 삼성(홈플러스), 옥시(Reckitt), 애경, 롯데마트, 신세계(이마트), GS, 다이소, 헨켈 등 국내외 기업들이 1994년부터 2011년까지 48종류제품 998만개를 아무런 제품안전확인도 없이 농약성분인 PHMG, PGH, cmit/mit 등의 살균제를 액상으로 만들어 가습기물통에 넣고 가습기를 틀도록 하면서 제품에 ‘어린이에게도 안전’라는 등의 거짓 문구를 넣어 팔았습니다. 영유아와 태아, 산모, 노인과 병약자들과 건강한 성인들이 죽거나 심각한 호흡기 질환에 걸렸습니다.

전국적으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자가 95만명으로 추산되는데 2021년 5월26일까지의 신고자는 7,459명에 불과합니다. 4,117명만이 구제대상, 이중 사망자는 25% 1,008명으로 인정자 4명에 1명꼴로 사망자가 많습니다. 인정자중 기업이 배상한 피해는 700명도 채 안됩니다.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만이 드러났고 배상되었을 뿐입니다.

제품노출자 즉 사용자가 275,610명이고 이중 건강피해자가 29,357명입니다. 건강피해자 중 병원치료를 받은 피해자는 24,254명으로 추산됩니다.
하지만 2021년 3월 말까지의 충청북도 거주 피해신고자는 191명으로 이 지역의 잠재적인 전체 건강피해자 29,357명의 0.7%에 불과합니다. 200명 중 1~2명 정도만 신고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오래전에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는데 몸이 이상해요.
그전에 쓰던 제품도 없고 영수증도 없어요, 어떡하죠?”
가습기살균제 사용으로 건강에 이상을 느끼거나 피해가 의심된다면 신고하세요!
해당제품이나 구입영수증이 없어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당시 가습기살균제 구입과 사용, 건강 피해 병원기록 등을 메모하고 신고하세요~

– 신고처 :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1833-9085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일, 2021/05/30-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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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해야 하는 우리,무분별하게 지어지고 있는 산업단지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산업단지 대한 문제를 계속해서 제기해 왔습니다.
무조건적인 개발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산업단지와 오염물질 배출 시설이 있어야 85만 청주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 검토하고 그 범위내에서 산업단지를 비롯한 개발사업이 추진되어야 합니다.

이런 검토 없이 무분별하게 추진되는 산업단지 조성은 이제 중단되어야 합니다.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청주시의회에 토론회을 제안했고, 이번에 토론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청주시 산업단지 현황과 문제점’ 이란 주제로 박종순 정책국장이 발제자로 나섭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코로나19 방역수칙으로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됩니다.
대신 생중계 될 예정이오니,시청을 원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me2.do/FeTsbRyS

일, 2021/05/3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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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해고 노동자 김진숙 부산민주노총 지도위원이 복직을 희망하며 작년 말 부산을 출발해 청와대까지 걷고 있습니다.

충북연대회의도 청주를 지나는 신탄진역에서 부강역까지 함께 걸었습니다.

김진숙 지도위원은 1981년 한진중공업의 전신인 대한조선공사에 용접공으로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5년 뒤인 1986년 2월 김 지도위원은 열악한 노동 환경과 노조의 어용성을 지적하는 유인물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7월 한진중공업은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이유 등으로 김 지도위원을 해고했습니다.

2009년과 지난해 9월 두 차례에 걸쳐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는 김 지도위원이 부당한 공권력 탄압으로 해고됐다는 점을 인정하며 사측에 복직을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한진중공업은 김 지도위원에게 부당해고 기간 급여와 퇴직금을 지급하면 법적으로 업무상 배임이 될 수 있다며 그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김 지도위원 해고에 대한 소송이 법원에서 확정됐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실제로 김 지도위원은 해고무효 확인소송을 진행했지만, 패소했습니다. 그리고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이에 대해 김 지도위원은 지난 21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무료 상담을 해주는 노무현 변호사가 ‘왜 항소하지 않았느냐’고 묻기까지 항소가 뭔지도 몰랐다“며 “그래서 패소가 확정됐는데, 그걸 회사가 35년째 우려먹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김 지도위원은 “저는 우리 조합원들이 있는 공장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함께 싸워 만든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고 공장을 한번 돌아보는 꿈을 더 늦지 않게 이루기를 바란다”라고 복직 의사를 거듭 밝혔습니다.

우리는 김진숙 지도위원의 꿈이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화, 2021/01/2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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