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헌영의 러시아 문학기행 34 레핀(2) 혁명적인 작품들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문학평론가
임헌영의 문학강좌
[러시아 문학기행]
– 레핀(2) 혁명적인 작품들
주최 : 한국산문
제작 :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문학평론가
임헌영의 문학강좌
[러시아 문학기행]
– 레핀(2) 혁명적인 작품들
주최 : 한국산문
제작 : 민족문제연구소
미리보는 식민지역사박물관
온라인 역사강좌
제4강 나라를 팔아 부귀를 얻다 – 친일매국의 죄상 ①
강사 : 이용창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편찬실장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Q.6 –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 이후 동북아시아의 질서 변화?
주최 :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때 : 2018년 5월 18일 오후 2시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곳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식민지역사박물관)
대담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사회 신용옥 (내일을여는역사재단 편집장)
※ 팟빵에서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Q.5 –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현실 국제정치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주최 :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때 : 2018년 5월 18일 오후 2시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곳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식민지역사박물관)
대담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사회 신용옥 (내일을여는역사재단 편집장)
※ 팟빵에서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Q4.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실현 가능한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주최 :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때 : 2018년 5월 18일 오후 2시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곳 :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식민지역사박물관)
대담 :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사회 : 신용옥 (내일을여는역사재단 편집장)
※ 팟빵에서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Q.3 – ‘남북관계 개선’이 첫 번째로 언급된 이유 ?
주최 :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때 : 2018년 5월 18일 오후 2시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곳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식민지역사박물관)
대담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사회 신용옥 (내일을여는역사재단 편집장)
※ 팟빵에서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 Q8.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가져야할 자세(마지막 질문)
주최 :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때 : 2018년 5월 18일 오후 2시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곳 :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식민지역사박물관)
대담 :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사회 : 신용옥 (내일을여는역사재단 편집장)
※ 팟빵에서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 Q7. 북한이 선택할 비핵화 모델은?
주최 :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때 : 2018년 5월 18일 오후 2시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곳 :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식민지역사박물관)
대담 :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사회 : 신용옥 (내일을여는역사재단 편집장)
※ 팟빵에서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숨을 대가로 한 사법부와 외교부, 김앤장의 추악한 유착을 고발한다!
2018월 7월 27일 오후 2시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민족문제연구소,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D-26! 릴레이 응원영상 3탄!]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전설의 개발자’라고 불리우는
역사게임의 선구자 김태곤PD가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을 응원합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응원영상 5탄!]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기적을 이어 2018년 8월 29일,
다시 시민들의 힘으로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을 응원하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릴레이 응원영상] – 4. 박주민 의원과 김광진·정청래 전 의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