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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개막식(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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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개막식(7.16)

admin | 화, 2021/08/24- 02:49

기획전시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라,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 개막식(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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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창립 30주년 기념 기획, 박시백 역사만화 <친일파열전> 출판보고회(8.9)

▲ 민족문제연구소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박시백 작가의 <친일파열전> 출판보고회가 8월 9일 오후 2시,식민지역사박물관 5층에서 열렸다.

▲ 보고회에 앞서 선열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발간보고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박시백 작가
▲ 독립운동가 윤기섭 선생 외손 정철승 변호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열전친일파>인세의 일부는 친일문제연구에 기부하기로 한 기증식을 가졌다. 좌측부터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한상준 비아북 대표
▲ 인세 기증 서약식, 좌측부터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상임이사, 박시백 작가, 한상준 비아북 대표
▲ 출판보고회를 마무리하며 기자들 요청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시백 작가

▲ <열전친일파>의 내용 감수에 도움을 준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들과 기념촬영. 좌측부터 방학진 기획실장, 한상준 비아북 대표, 조한성 선임연구원, 박시백 작가, 이명숙 선임연구원, 권시용 선임연구원, 정철승 변호사
▲ 출판보고회에 취재를 온 기자들과 기념촬영
▲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과 기념촬영. 좌측부터 방학진 기회실장, 김승은 학예실장, 이순우 책임연구원, 박시백 작가, 박수현 사무처장, 김무성 기획실 회원사업 부팀장

 

월, 2021/08/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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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기념관과 민족문제연구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와 강북구 후원으로 1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항일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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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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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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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답사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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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대학살기념관 화평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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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2월 난징대학살 80년을 맞아 기념관 공사가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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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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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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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리지항위안소 옛터 진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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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내부에 전시된 민족문제연구소 발행도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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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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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열사공묘 내부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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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열사공묘에서 항일전에 참전한 조선인 전상국, 김원영 열사의 이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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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열사공묘 야외에 전시된 당시 중국군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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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산 김원봉 주도의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터(현재 천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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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옛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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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학교간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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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혁명당 거점(현재 난징 호가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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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으로 유명한 부자묘(공자 사당) 입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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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고속철도 난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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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에서 광저우로 가는 아침 첫 고속열사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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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국공합작을 계기로 설립된 황포군관학교는 현재도 항일역사공간으로 활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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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벌 타도, 국민혁명 완성을 목표로 한 황포군관학교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도 많이 입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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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청년들이 많이 다녔던 대학이자 독립운동의 주요 거점이었던 중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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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포군관학교 입구에 있는 쑨원의 유언(革命尙未成功 혁명은 아직 성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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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7년 반국민당 정부 무장봉기(광저우꼬뮌)에 참여했다 희생된 조선 청년들을 기려 세워진 광주기의열사능원의 ‘중조인민혈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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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공사 중인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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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기의열사능원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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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이항증 선생(석주 이상룡 증손자)에게 ‘항일’ 구호로 격려하는 학생 답사 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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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의정 비문에 의하면 광저우꼬뮌 당시 희생된 조선인 혁명가들이 약 15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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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 신해혁명기념관에는 당시 주요 혁명가들의 동상이 역동적으로 제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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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관 내부에 전시된 당시 시국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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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를 놓고 열강들의 각축을 보여주는 시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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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혁명기념관 등 대부분의 역사기념관은 국민들의 역사교육을 위해 입장료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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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헤혁명기념관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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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는 주강 강변의 야경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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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아시안게임이 열린 주경기장 주변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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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형색색 조명이 변하는 주강 강변의 광저우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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