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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 역사만화 출판보고회(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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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 역사만화 출판보고회(8.9)

admin | 월, 2021/08/23- 23:10

민족문제연구소 창립 30주년 기념 기획, 박시백 역사만화 <친일파열전> 출판보고회(8.9)

▲ 민족문제연구소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박시백 작가의 <친일파열전> 출판보고회가 8월 9일 오후 2시,식민지역사박물관 5층에서 열렸다.

▲ 보고회에 앞서 선열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발간보고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박시백 작가
▲ 독립운동가 윤기섭 선생 외손 정철승 변호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열전친일파>인세의 일부는 친일문제연구에 기부하기로 한 기증식을 가졌다. 좌측부터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한상준 비아북 대표
▲ 인세 기증 서약식, 좌측부터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상임이사, 박시백 작가, 한상준 비아북 대표
▲ 출판보고회를 마무리하며 기자들 요청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시백 작가

▲ <열전친일파>의 내용 감수에 도움을 준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들과 기념촬영. 좌측부터 방학진 기획실장, 한상준 비아북 대표, 조한성 선임연구원, 박시백 작가, 이명숙 선임연구원, 권시용 선임연구원, 정철승 변호사
▲ 출판보고회에 취재를 온 기자들과 기념촬영
▲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과 기념촬영. 좌측부터 방학진 기회실장, 김승은 학예실장, 이순우 책임연구원, 박시백 작가, 박수현 사무처장, 김무성 기획실 회원사업 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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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3~4강(8.18, 8.20)

▲ 3강 시작 전에 현장 참여자는 열체크와 정보입력 후 입장했다.
▲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박용규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 3강 강의를 맡은 박용규 상지대 교수가 “해방 후, 족벌언론으로 성장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 3강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기 전 현장 수강생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강의다.
▲ 박정희 시기 조선·동아일보에 대해 설명하는 박용규 교수
▲ 민주화 이 후 두 신문의 보수화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박용규 교수
▲ 강의 후 질의 응답 시간을 맞아 질문을 듣는 박용규 교수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질문에 답하는 박용규 교수
▲ 강연 후 민족문제연구소 박명아 후원회원이 일시후원금을 박수현 사무처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3강 강연 후 현장에서 들은 현장 수강생들과 기념촬영
▲ 4강 정준희 교수 강연에는 정준희 교수가 진행하는 TBS해시태그 팀에서 함께 강연 쵤영을 왔다.
▲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연을 준비하고 있는 정준희 한양대 교수
▲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연의 온라인 강연을 준비하는 연구소 상근자들
▲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정준희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 정준희 한양대 교수가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의를 시작했다.
▲ 정준희 교수가 한국언론을 설명하며 꺼삐딴 리에 빗대 강의를 시작했다.
▲ 중앙일보 사주가의 혼맥으로 한국언론의 파워엘리트적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 역시 동아일보 사주가의 혼맥으로 한국언론의 파워엘리트적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 조선일보가 어떻게 여론을 반전시켰는지 예시 사례 기사
▲ 언론인이 민주화 이후 변화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정준희 교수
▲ 정준희 교수가 강연 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어 온라인으로 올라온 질문들을 보고 있다.
▲ 온라인에 올라온 질문을 대신 전달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경청하고 있는 정준희 교수
▲ 질문에 답하고 있는 정준희 교수
▲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비대면강의로만 진행된 4강은 온란인 질문이 많이 올라왔다.
▲ 질의응답시간이 끝나고 다음 강의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을 소개하고 있다.
▲ 4강이 끝나고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 2020/09/0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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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1~2강(8.11, 8.13)

▲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을 개막식전 김종철 뉴스타파 자문위원회 위원장과 함세웅 이사장을 김승은 학예실장이 안내하고 있다.
▲ 개막식과 연계특강 1강에 참여한 현장 수강생들은 입구에서 열체크와 정보입력 후 입장했다.
▲ 전시 개막과 연계특강 1강의 온라인 라이브를 위해 준비중인 연구소 상근자들
▲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그래피티 작가 레오다브가 “언론개혁”을 작품으로 남겼다
▲ 함세웅 이사장이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의 개막 축사를 했다.
▲ 함세웅 이사장이 언론개혁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 김승은 학예실장이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을 소개하고 있다. 
▲ 전시 개막식과 연계특강의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전시연계특강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1강을 맡은 김종철 뉴스타파 자문위원회 위원장
▲ 동아투위의 산증인인 김종철 위원장이 조선·동아의 역사와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종철 위원장이 강연 후 질문을 받고 있다. 
▲ 온라인 상으로 올라온 질문도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대신 전달해 답을 들었다.
▲ 질문을 듣고 있는 김종철 위원장
▲ 개막식에 참여한 내빈과 1강을 현장에서 들은 현장 수강생들과 기념촬영
▲ 2강의 현장 수강생들은 강의실 입구에서 열체크와 정보확인 후 입장했다.
▲ 2강 “일제강점기, 조선·동아 영욕의 20년을 말한다” 강연의 온라인 강연을 준비하는 연구소 상근자들
▲ 5층에서 처음하는 강연에 김세호 PD가 영상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 언론적폐100년 티셔츠를 입고 강의를 듣기 위해 참여한 현장 수강생이 입구에서 사진 촬영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 2강 “일제강점기, 조선·동아 영욕의 20년을 말한다” 강사 장신 상임연구원, 이날 교수 임용의 소식을 전했다.
▲ 강연에 열중한 현장 수강생들
▲ 조선일보의 비국민적 행위의 문건
▲ 강연 후 현장 수강생들이 질문을 적고 있다.
▲ 강연 후 현장 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다 같이 조선·동아 폐간을 외치며 찍은 단체사진

목, 2020/08/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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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5~6강(7.30, 7.28)

▲ 5번째 강연, 6강 사전영상을 보고 있다.
▲ 6강의 원활한 온라인 강의를 위해 연구소 상근자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 6강 강사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 6강 강사 서승 석좌교수의 소개를 듣고 있는 현장 수강생들
▲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 할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
▲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하는 서승 석좌교수
▲ 여름 시민강좌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돌모루 홀에서 열렸다. 돌모루홀에서는 8월 10일까지 친일인명사전 발간 10주년 기획전시가 열린다.
▲ 강연이 끝나고 온라인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이 올려준 질문들
▲ 서승 석좌교수와 김승은 학예실장이 온라인 질문을 확인하고 있다.
▲ 6강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다.
▲ 마지막 강연, 5강을 준비하는 영상팀 김세호 PD와 최하연 인턴
▲ 온라인 강연을 위해 세팅 된 카메라
▲ 5강 사전영상.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를 하는 대학생들을 차별과 혐오의 발언으로 위협하는 극우단체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 개인사정으로 5강을 마지막 강연으로 미루게 된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 5강 ‘자이니치, 혐오와 차별에 맞서다’ 강연을 하고 있는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 일본에서 혐한의 시작과 그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이 질문을 하고 있다.
▲ 온라인 강연을 들은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이 준비한 2020년 여름시민강좌를 마무리 하며 김승은 학예실장이 8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조선동아100년 기획전시연계 특강을 소개하고 있다.
▲ 강연이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여름 시민강좌가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조경희 교수, 상근자들이 뒷풀이를 가졌다.

목, 2020/08/0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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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기념 서울시 의회 방문

24일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을 기념해,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과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윤경로 위원장, 독립운동가 후손 이항증(임정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 후손), 차영조(임정 비서장 동암 차리석 선생 후손), 장병화(광복군 장이호 선생 후손) 등은 당시 의거 현장인 서울시의회 본회의장과 의회시설 관람하고 면담시간을 가졌다.

☞케이에스피뉴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기념해 의거현장인 서울시의회에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토, 2020/07/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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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3~4강(7.14, 7.16)

▲ 3번째 강연 시작전 김세호PD가 화면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 현장 수강생 출석체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과 학예실에서 업무들 돕고 있는 후루하시 요시키님.
▲ 강연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이동기 교수가 강연을 준비중이다.
▲ 3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유투브 채널 “박물관은 뭐하니” 영상을 송출했다.
▲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3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이동기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자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에 집중하는 현장 수강생들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후 질의응답 시간
▲ 3강을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있는 이동기 교수
▲ 3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 후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사진
▲ 4강 시작 전에 김승은 학예실장과 임무성 교육위원이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참고도서인 <난민, 난민화되는 삶>
▲ 4강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강사인 인권운동사랑방의 미류 상임활동가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 일본의 혐한시위를 보며 강연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본격적인 질의응답 시간
▲ 현장 수강생의 질문을 듣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온라인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
▲ 4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 강연 후 책에 사인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종료 후 미류 활동가와 연구소 상근자들이 가진 뒷풀이 현장

화, 2020/07/2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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