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유기농 더하기

지역

유기농 더하기

admin | 토, 2021/08/21- 17:00

#자연드림 #유기농 #미네랄농축액 #몸에좋은식품 #힐링푸드 #치유와힐링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하늘은 높고 들판엔 곡식들이 익어갑니다. 충남 홍성 이준영 생산자의 과수원에도 사과들이 익어갑니다. 여름 사과 썸머킹을 시작으로 아리수, 미니사과 루비에스, 부사도 빨갛게 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농사지은지 40여 년. 친환경 사과 농사에 노력을 들인 세월만 해도 20년이 넘습니다. 유기 농사 중에서도 사과 농사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얘기하는데요. 이준영 생산자는 꼭 해내고 싶었습니다. 아버지가 물려준 오래된 과수원을 대대적으로 손보기 시작했는데요, 수십 년 전에 뿌린 농약이 혹시라도 남아있을까 수십 미터의 흙을 파내고, 새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자연드림 #화성아이쿱 #화성시청 #자원재활용 #기픈물 #플라스틱줄이기 요즘 아이쿱 조합원이라면 조금 자부심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종이팩에 담긴 생수! 자연드림 기픈물, 다들 드시고 계실 텐데요. 플라스틱에 담긴 생수를 먹을 때마다 느끼던 불편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아이쿱 조합원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분리배출까지 함께 실천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민과 관이 하나 되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천해 나간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요? 이런 바람들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화성시와 화.......

금, 2021/06/25- 17:00
0
0

#마늘고추장 #고추장만드는법 #고추장비빔밥 #자연드림 #알토란 여름에 입맛이 없을 때 고추장 하나만 맛있어도 밥 한 끼 먹기 문제가 없잖아요. 그런데 시중에 파는 고추장 중에 제 입맛에 맞는 게 없더란 말이죠. 어느 날 친구가 엄마가 만들어준 고추장이라며 줬는데 웬일인가요.. 너무너무 맛있는 거 있죠? 그 고추장만 있으면 비빔밥으로 매끼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요... 나이 드신 어머니께 매번 얻어먹을 수만은 없잖아요. 서산 마늘이 유명한데요, 고향이 서산인 어머니가 담근 그 고추장이 바로 마늘고추장이었던 거죠. 자, 이 정도면 직접 고추장도 만들었는데.. 마늘고추장이라고 못 만들 이유가 없겠죠? 저번에 덕양 햇살 조합원들과.......

금, 2021/06/18- 17:00
0
0

라이프케어 부산 의료복지사회적 협동조합 총회 백세시대에 살고 있지만 다양한 사회 변화와 불규칙한 생활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한국 사회는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국민의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국 의료가 최고라고 하지만 젊은 층으로 확산되고 늘어나는 만성질환의 수는 해마다 더해갑니다.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만성질환은 먹거리를 비롯한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면 빠른 속도로 건강하게 회복이 가능하죠. 만성질환 치료의 핵심은 생활습관의 개선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러나 지금의 의료제도는 그 변화와 실천을 오롯이 환자에게 맡겨둔 상황입니다. 의료 수가 제도 즉 다.......

월, 2021/09/06- 16:50
0
0

거리에 제법 반팔 입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걸 보니 이제 곧 부채질로 땀을 식혀야 할 여름이 코앞인가 봐요. 봄이 달아나기 전에 세련되지는 않지만 추억 돋는 음식으로 입맛을 잡아볼까 싶어서 준비한 아이들이에요. 어릴 적 밥상 위 밑반찬으로 자주 등장했던 무로 만든 요리들. 가을 무는 웬만한 과일보다 달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텐데... 가을도 아닌 이 계절에 웬 무 요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조금 있으면 청양고추와 견줄 만큼 무가 매워지기 때문에 매운맛보기 전에 알려드리려고요. 생으로 먹는 무생채와 숙채로 먹는 무나물 요렇게 두 가지를 준비했답니다. 새콤달콤한 무생채와 고소 달콤한 무나물로 엄마의 손맛을.......

목, 2021/04/29- 17:0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