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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자 영농일지 | 황토에서 자란 햇고구마를 곧 캡니다

한살림 생산자 영농일지 | 황토에서 자란 햇고구마를 곧 캡니다

admin | 목, 2021/08/12- 21:00

* 2021년 8월호(646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한기백 무안 생기찬공동체 생산자 2010년부터 부모님인 한강환·송금화 생산자와 함께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후계농으로서 제대로 잘하고 싶어서 대학에도 다시 들어가 농업을 공부했지요. 저희 가족이 고구마를 지은 지는 20년 가까이 됐어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친환경 고구마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아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가 어려웠는데, 2014년 한살림 생산자가 된 뒤로 그런 걱정은 덜었습니다. 전남 무안은 황토고구마로 유명하죠. 황토에는 미네랄과 게르마늄 성분이 많은데, 밀도가 높은 흙이 고구마에 영양을 원활하게 공급한다고 합니다. 저희는 유기농 스테비아농법으로 고구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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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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