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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 119명의 신입회원님 환영합니다!

지역

[감사인사] 119명의 신입회원님 환영합니다!

admin | 금, 2021/08/13- 04:50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금 없이
오로지 1700여명의 회원들의 회비와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26년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만의 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지역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기 위해서는 회원님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매년 회원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무려 119명의 회원님께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와 ‘지구를 살리는 손수건’, 지구를 살리는 사람들의 잡지 ‘함께 사는 길’을 보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활동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을 직접 뵐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은 회원님께 보내드린 환영선물입니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할때마다 추천해주신 분들의 이름을 적어보았는데요~
회원가입을 추천해주신 회원님, 운영위원님, 활동가들 모두 감사합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회원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추가 지나니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폭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기후가 어떻게 변할지 점점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작년에는 54일이라는 최장기간의 장마, 올해는 열돔현상으로 인한 폭염과 대기 불안정에 따른 국지성 폭우가 내립니다. 기후위기가 이렇게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1995년 ‘푸른환경을지키는청주시민’을 시작으로 올해 2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생수개발 반대운동, 문장대·용화온천개발 반대운동, 무심천 자연형 하천 복원운동, 두꺼비생태보전운동 등 지역에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현재도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제안, 북이면 소각장, 산업단지 대응, 쓰레기 저감 활동과 회원,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온·오프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2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금 없이 오로지 회원들의 회비와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기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만의 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회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구를 살리는 손수건’과 지구를 살리는 사람들의 잡지 ‘함께 사는 길’을 보내드립니다. 손수건에 있는 그림은 판화가인 이철수 환경운동연합 대표님의 작품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손수건을 사용할 때마다 우리 후손이 살아갈 환경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을 직접 뵐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9월 말 회원님을 만나기 위해 ‘신입회원의 날’을 준비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정확히 말씀드리기가 어려워 안타깝습니다.

9월에 회원님을 뵙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8. 10

대 표 신동혁, 전숙자, 허석렬 사무처장 이성우 올림

회원가입을 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 바로가기 https://forms.gle/hQE7iqqqGVAVikzR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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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가 외국군의 쓰레기 하차장인가!

 지난 20일 강정마을에는 미해군의 이지스함이 한국, 미국, 캐나다 연합 해상훈련을 위해 입항했다. 강정마을회와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제주군사기지저지를 위한 범도민대책위는 성명을 내고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 미국, 캐나다의 연합군사훈련의 중단을 촉구한 바 있다. 우연인지 그날 오후 6시 미 해군은 장비이상을 이유로 돌연 훈련을 취소하고 제주를 떠났다. 그러나 22일, 오전 8시 반쯤 캐나다 해군이 호위함 두 척과 함께 제주해군기지에 입항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대책위는 22일 아침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약 12시간에 걸쳐 기지감시 활동 및 릴레이발언, 집회, 피켓팅을 하며 연합해상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했다. 우리는 약 12시간의 감시 활동을 통해 강정 해군기지가 쓰레기 하차장이 된 것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

 캐나다함의 입항이 시작되기 전부터 정화조 청소 차량 4대, 5톤 규모의 쓰레기 하역차량 2대, 폐유 수거차량 2대 등 청소 및 오물 처리 차량이 대기중이었다. 캐나다함 입항이 완료 되자 이 차량들은 속속 해군기지로 들어갔고 오물과 쓰레기를 가득 싣고 기지 밖으로 나왔다.

 쓰레기 차량의 경우, 재활용과 일반쓰레기가 뒤섞인 채 나오다 감시하던 주민들에 의해 적발 되었다. 차량 덮개 바로 아래까지 꽉 찬 쓰레기는 외국어로 쓰인 박스와 화장실휴지, 패트병, 오물이 한곳에 뒤섞여 있었다. 한눈에 봐도 캐나다군대가 한국에 오기 전에 발생시킨 쓰레기라고 짐작할 수 있었다.

 반대대책위가 확인 바에 따르면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가 서귀포시청과 제주시청 두 곳에 각각 폐기물처리를 신고 해야 하는데 서귀포 시청에는 하지 않고 제주시청에만 해 놓은 상태였다. 서귀포시청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의 경우 한국에 살지 않는 외국의 미생물 등이 번식할 수 있어 특별한 관리조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문제는 관활 관청인 서귀포시청은 캐나다군이 입항한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는 것이다. 버젓이 강정해군기지를 통해 외국 군인들이 들어오고 쓰레기 및 각종 오물을 버리고 가는 마당에 관활 기관에 알리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상식적으로 외국으로 입국을 할 때에도 입국심사를 거친다. 신원을 파악하고 어떤 물품을 가지고 오는지 검역을 거친 후 입국할 수 있다. 반입이 허가되는 것도 국가마다 다르고 매우 제한적이다. 군대라고 다를 수 없다. 누가 몇 명이 오는지, 그 속에 반입 금지된 물품은 없는지 묻고 따지는 것은 당연한 절차이다. 한국 해군은 무엇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또 제주도정에 묻는다. 누가 외국군대의 쓰레기 하차를 허가 하였는가? 쓰레기 대란이라며 요일별로 쓰레기를 나눠 배출하게 하고 오폐수도 넘쳐나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22일, 23일 양일간 반대대책위에서 확인한 것만 정화조차 4대 분량의 오물과 약 10톤 분량의 정체불명의 생활쓰레기가 반출되었다. 제주도정은 이런 사실을 알고는 있는가. 제주도는 매번 외국군이 한국에 올 때마다 정화조를 청소해주고 무엇이 있는지도 모를 생활폐기물을 대신 버려주고 폐유 처리까지 해 줄 작정인가! 결국 그 처리 비용은 또 누가 부담하고 있는가!

 22일 도착한 캐나다군인들을 두 대의 전세버스가 셔틀버스처럼 운행하며 서귀포시내 곳곳을 관광했다. 500년 유서 깊은 강정마을 공동체를 파괴하고 그 위에 지어진 해군기지가 외국 군대 관광시키고 쓰레기에 각종 오물을 하역하는 관문이 될 줄은 몰랐다. 한국해군을 위한 기지라고 거짓말 한 국방부는 강정의 현실에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

 우리는 그 어떤 외국군대의 방문도 환영하지 않는다. 훈련을 핑계 삼아 제주에 와 쓰레기와 오물을 버리는 캐나다군의 작태에 분노한다. 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알고도 자국의 환경을 지키기보다 외국군대에 모든 편의를 제공하는 한국 해군의 모습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바이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대책위원회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캐나다군_폐기물_배출에_따른_입장논평_20170622

금, 2017/06/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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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1

[350캠페인] 2015년 11월 기온을 올려주세요!

1114일(토) 오전 9시 측정된 온도값을 올려주세요!
측정값은 11월 14일(토) ~ 11월 20일(금) 까지만 접수됩니다.
꼭 기간을 지켜서 작성해주세요.

목, 2015/11/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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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일시 : 11월 15일(화) 13:35~15:15
장소 : 반월중학교
대상 : 환경동아리 20여명
내용 : 환경운동연합 소개 및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환경빙고게임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품들 중 꼭 필요하지 않은 것, 다른 것으로 대체해서 쓸 수 있는 것, 환경과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주제로 모둠별 게임도 진행하였습니다.

화, 2016/11/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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