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8월 11일 토종씨앗
오늘 날씨가 너무 너무 추웠습니다
인천여성민우회 평생교육사 실습생6분이 인천환경운동연합 토종텃밭을 방문하였습니다
김성근 텃밭교장샘께서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역시! 교육가를 꿈꾸시는 분들이시라 프로그램운영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채종이 목적이지만 함께하는 관계를 더 중요하게 활동한다는 말에 공감을 하셨습니다
월동해서 올라온 새싹을 보며 감탄도 하시고 봄을 알리는 냉이도 한끼 먹을 만큼 채취도 하시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서먹함이 웃음으로 다정하게 다가온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새로운 토종텃밭지기
오부장님의 만나서 피죽을 받아왔습니다.
추운날씨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패랭이꽃(최정임)텃밭지기

인천도시농부축제에서 배추전을 드시러 왔다가 인연이되어
밀씨를 나눔 받기위해 강화를 다녀왔습니다. 강화소방관 이셨습니다.
앉은뱅이 밀
의성배추
청주오이
소방서 건물 뒤 한켠에 자리잡은 텃밭은 잘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토종종자확산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농사에 대해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밀을 뿌려서 봄에 새순으로 된장국도 끓이고
밀밭의 풍경을 즐기며 밀농사체험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밀은 겨울내내 땅에 영양을 주고 부럽게 만든다고 합니다.
텃밭의 변화된 모습이 기대됩니다
-패랭이꽃(최정임 텃밭지기)
2017년 4월 1일 오전9시~
토종텃밭 2기 실습밭을 위한 정지작업 번개가 있었습니다.
파란하늘과 시원한 바람!!
든든한 교장샘의 모습!!
우리를 맞는 흙의 부드러움!!
일을 하며 웃음꽃이 터지며 서로를 알아갑니다.
맏언니 정근자 회원님의 몸으로 보여주는 카리스마
섬세한듯 아닌 고민희 회원님의 넉살스러움
차분함과 안정감이 있는 전혜선 회원님과 아이들
웃음과 함께 텃밭이 만들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년 제5기 토종씨앗 지킴이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왜, 토종인가?” 와 “토종씨앗을 위하여” 2강을 진행하고, 토종씨앗을 직접 보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월 8일 밭만들기를 시작으로 3월 22일 씨앗을 심고, 씨앗 나눔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벚꽃이 피어나고 따뜻한 봄이 왔다며 설레어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벚꽃은 바람에 다 떨어지고 나무마다 파릇파릇 나뭇잎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따뜻한 날씨와 파란 하늘 아래 인천대공원에
토종씨앗 지킴이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신규 토종씨앗 지킴이 회원과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즐겁게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사이 밭에 풀이 무성하게 많이 자랐네요. 다 함께 풀을 뽑고 어린 풀들이 자라나지 않도록 나무 펠릭으로 멀칭을 했습니다.
지난번 활동에 심어 놓은 자주 완두콩과 분홍 완두콩 밭에도 풀들이 많이 자랐네요. 완두 들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주위의 풀들을 제거하고
펠릭으로 멀칭을 해주었습니다. 어느새 몽골 몽골 이마에 땀이 흐르네요.
집에서 직접 미리 싹을 내고 가지고 온 맷돌 호박을 밭 가장자리에
조심히 심어 놓고 오늘의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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