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농 박재일 11주기 이야기마당ㅣ한살림이 꿈꾸는 지역사회 돌봄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살림>
네팔 마하락시미 종합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한살림에 연하장을 보내왔습니다.
마하락시미 종합학교 완공 모금운동은 내일로 끝나지만, 한살림이 네팔에 전할 희망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국민토론회 (11.01)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식용 GMO를 수입함에도 불구하고, GMO 표시제도의 수준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 주도의 GMO개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GMO개발 및 수입 등으로 우리 밥상과 농지가 GMO에 크게 노출되면서 이를 막아내고자 전국의 다양한 단체들이 뜻을 모아 <GMO반대 전국행동>을 만들었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의 출범을 우리 사회에 다시 한 번 알리고, 현재 우리가 직면한 GMO 관련 주요 이슈이자 전국행동의 활동목표인 ▲원료기반 GMO 완전표시제의 즉각적 전면적 시행 ▲GMO 없는 학교급식 실현 ▲국내 GMO 상용화 중단을 위한 국민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바랍니다.
올해 초 학교급식 내 GMO 전면금지 법안을 이끌어낸 대만 non-GMO 학교급식연대 활동가들의 소중한 경험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일시: 2016년 11월 1일(화) 13:30-16:30
장소: 국회의원호관 제3세미나실


모내기가 끝나고 한숨 돌릴 즈음,
소비자 조합원과 생산자 회원이 함께 모여 농사일의 수고로움을 달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단오잔치 한마당이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열립니다.
정성스레 준비된 음식을 먹고 서로의 온기를 함께 나누며
어우러지는 한바탕 잔치에 초대합니다.
| 일시 | 개최지역 | 지역한살림 | 연락처 |
| 5월 28일(토) | 홍천연합회(신시공동체) | 한살림춘천 | 황순규 010-9344-8890 |
| 한살림서울 북부지부 | 김은주 010-3663-4825 | ||
| 한살림서울 북동지부 | 이은선 010-8765-8198 | ||
| 괴산연합회 | 한살림고양파주 | 서춘원 010-4433-1725 | |
| 한살림원주 | 이희영 010-4135-8868 | ||
| 한살림성남용인 | 박동식 010-5486-3909 |
| 일시 | 개최지역 | 지역한살림 | 연락처 |
| 6월 4일(토) | 경북동북부 + 중부권역(경북상주) | 한살림경북북부 | 명민호 010-5636-6275 |
| 한살림서울 중서지부 | 강진옥 010-5201-7460 | ||
| 한살림서울 중서지부 용산지역아동센터 | 조유성 010-4717-1871 | ||
| 한살림청주1팀 | 김순임 010-9481-8586 |
| 일시 | 개최지역 | 지역한살림 | 연락처 |
| 6월 11일(토) | 횡성권역(여주 금당리공동체) | 한살림경기서남부 | 김현 010-3409-5280 |
| 한살림서울 남서지부 | 심태희 010-4449-9302 | ||
| 한살림서울 동부지부 | 황선화 010-9302-9694 | ||
| 한살림경기남부 수원지부 | 주명준 010-2698-4965 | ||
| 산청연합회(점남마을금포리숲) | 한살림경남 | 임성욱 010-5877-5530 | |
| 한살림대전 | 전홍규 010-3792-2870 | ||
| 전북권역(정읍한밝음공동체) | 한살림광주 | 김용 010-4645-5870 | |
| 한살림전북 | 한혁준 010-8629-3978 | ||
| 한살림전남남부 | 김경준 010-9006-1294 | ||
| 아산연합회 | 한살림천안아산 | 박경아 010-4719-7309 | |
| 한살림대전 충남남부지부 | 정철주 010-8991-5952 | ||
| 한살림서울 남부지부 | 지민희 010-3299-4710 | ||
| 청주연합회 | 한살림청주2팀 | 김순임 010-9481-8586 | |
| 한살림서울 서부지부 | 이은순 010-2209-3630 | ||
| 한살림서울 경인지부 | 이옥순 010-3911-4859 | ||
| 한살림경기남부 과천지부 | 주명준 010-2698-4965 |
한살림 2016 연말연시 선물꾸러미 안내

연말연시를 앞두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한살림 2016 연말연시 선물꾸러미’를 주목해보세요.
건강한 재료로 자연을 그대로 담은 다양한 물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반공급
주문기간 : 12월 7일(수) ~ 12월 27일(화)
공급기간 : 12월 12일(월) ~ 12월 30일(금) (토·일요일 제외)
선물택배
주문기간 : 12월 7일(수) ~12월 27일(화)
공급기간 : 12월 12일(월) ~ 12월 30일(금) (토·일요일 제외)
※ 선물택배 공급일은 택배 배송 일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매장
12월 12일(월) ~ 12월 30일(금)
※ 매장 상황에 따라 물품 보유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가까운 한살림 매장, 전화(1661-0800), 인터넷장보기사이트(http://shop.hansalim.or.kr), 장보기모바일앱(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한살림장보기 어플 다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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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살림연합 제7차 정기대의원총회
새로운 30년을 향해
60만 조합원 모두 한 걸음 더

3월 3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 강당에서 제7차 한살림연합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살림연합 대의원을 비롯해 생산자 회원, 소비자 조합원 등 한살림 식구 300여 명이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생명의례와 연혁 보고, 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인사말이 있은 후 2016년 주목할 만한 지역활동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한살림서울의 돌봄사업과 한살림부산의 생산지 일손돕기, 한살림고양파주의 농지살림출자운동 등 3개 회원생협의 사례에서 밥상과 농업, 그리고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한살림의 정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회의에서는 한살림연합과 자회사인 한살림우리밀제과, 도서출판한살림의 2016년 감사보고, 사업보고,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출자금 조성 등을 승인했습니다. 전형위원회를 거친 임원과 감사, 각각 선출과정을 거친 회원조직의 임원들이 한살림연합의 임원으로 선출되었고 정관, 대의원선출규약, 위원회설치운영규약, 출자좌수감소규약 등도 승인되었습니다.
3부는 한살림 조합원의 자녀로 한살림물품을 먹고 자란 청년들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먼저 병재사용운동 시상이 이어졌는데, 지난해 가장 높은 재사용병 회수율을 기록한 한살림천안아산과 전년대비 재사용병 회수율 증가폭이 가장 컸던 한살림경기서남부가 상장과 깃발을 받았습니다. 2016년을 끝으로 자리를 떠나는 임원과 새로 선출된 임원의 이취임식이 진행되었고, 참석자 모두가 ‘함께 가자 이 길을’을 함께 부르며 총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한살림연합 신임 이사 인사와 다짐

유은희 한살림경기서남부 이사장
그동안의 조합원활동을 밑거름 삼아 다시 시작하는 한살림 30년을 조합원과 함께 흙을 가꾸는 마음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박명희 한살림경남 이사장
한살림 식구가 된 지 30년! 언제나 한살림에서 희망을 봅니다. 올 한 해도 한살림 안에서 많이 웃고 감사하고 서로 사랑 나누면서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유정민 한살림청주 이사장
생산과 소비가 잘 어우러져 긴밀한 협동과 뜨거운 연대를 펼쳐가고 있는 한살림청주입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연합 임원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김상분 한살림원주 이사장
조합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넓히고 생산지와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김영미 한살림수원 이사장
3월 1일부터 한살림수원이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지역 안에서 조합원과 더욱 가까이 만나고 조합원은 물론 지역주민들과도 한살림운동을 널리 펼쳐나가겠습니다.

박영신 한살림전북 이사장
추운 겨울을 견딘 메마른 가지가 봄기운을 받아 봄꽃 피우듯 따스한 기운을 모아 어렵고 힘들어도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활기찬 모습으로 거듭나는 한살림전북이 되겠습니다.

양경화 한살림전남남부 이사장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키워온 한살림을 조합원과 지혜를 모아 더욱 견실한 한살림전남남부가 되도록 즐겁게 일하겠습니다.

이백연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회장
한살림은 생산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했습니다. 지금 한살림은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한살림 30년의 희망을 갖고 미래를 여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최연수 한살림춘천 이사장
“저의 삶은 리허설이었습니다. 한살림을 하기 위한…” 제가 처음 활동을 시작하면서 했던 말입니다. 첫 마음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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