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농 박재일 11주기 이야기마당ㅣ한살림이 꿈꾸는 지역사회 돌봄
봄기운이 샘솟는 4월.
올해도 한살림 식구들은 전국 곳곳의 딸기생산지에서 열린
딸기따기체험에 참여해 풍성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동안 조합원의 입장에서 공급받기만 했던 먹을거리를
생산자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체험행사는 한살림의 자랑이기도 한데요.
혹시 그 중에서도 딸기따기체험이 가장 인기있는 행사로 꼽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가족들 함께 먹을 딸기를 한바구니 가득 따며 연신 미소 짓는 엄마,
따는 족족 입으로 가져가는 바람에 남은 딸기는 거의 없지만
그 이상의 추억을 폼고 돌아가는 아이.
체험행사 곳곳의 함박웃음을 보니 인기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내년에도 또 만나요 여러분!
1. 한살림천안아산 딸기 따기 풍경

한살림천안아산 1조 단체사진

한살림천안아산 2조 단체사진

한살림 딸기 너무 맛있어요
여기 저기 탐스럽게 열린 딸기를 따서 바로 먹는 맛은 매장이나 집에서 느끼던 그 딸기 맛이 아니었어요.
새콤달콤하고 먹어도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빨간색 비타민이 넘 좋아요~
지금 먹는 딸기는 보석이고, 생산자들의 땀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니
예쁜딸기, 무른딸기, 미운딸기도 다 소중히 보입니다.
한살림 딸기 감사히 많이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생산자님!!
이지선 한살림천안아산 활동가
2. 한살림경기동부 딸기 따기 풍경



딸기향 가득한 딸기농장을 들어서니 어른 아이 모두 바빠졌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많은 상큼한 딸기들을 먹느라, 집에 가져갈 딸기들을 열심히 따느라,
우리 아들은 좋아하는 딸기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느라.
바쁘게 체험을 마치고 공원으로 돌아오니
생산자님들께서 준비해주신 음식과 요리체험들이 또 있네요.
아이들은 신나게 요리도 하고 어른들도 아이들 웃는 얼굴에 덩달아 신이 나고
오늘 하루내내 즐겁고 배부르고 알찬시간들이었습니다.
넘치는 사랑과 정성을 받아 왔습니다.
딸기를 먹을 때마다 생산자님들의 얼굴이 떠올라 더욱 달콤한 맛일 것 같습니다.
황은정 한살림경기동부 조합원
3. 한살림고양파주 딸기 따기 풍경



일반 딸기체험과는 어떻게 다를까하는 궁금한 마음으로
한살림 딸기따기체험을 떠났습니다.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딸기라 그런지
과육이 더욱 단단하고 새콤달콤한 한살림 딸기.
앞으로 매장에서 만나면 정성을 다해 재배한 생산자분들 얼굴이 떠올라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꿀맛나는 점심과 딸기주스로 환대해주신 그분들의 넉넉한 마음까지 덩달아 기억나겠지요.
방수정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
4. 한살림경남 딸기 따기 풍경



포근한 봄햇살이 내리쬐던 날,
한살림 조합원이 된 이후로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 딸기 체험활동에 참가했습니다.
크고 작은 딸기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걸 보니
딸기를 자식처럼 가꾸고 키워낸 농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별칭이 딸기아빠, 딸기엄마인가봅니다.
볏짚을 기어오르고 버들피리를 만들어 부는 아들을 보니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도 만남의 즐거움,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지고 싶습니다.
박명숙 한살림경남 조합원
5. 그 밖에 딸기 따기 풍경 (한살림경기남부, 한살림경기서남부, 한살림청주)

한살림경기남부 – 딸기 따는 데에 집중했어요.

한살림경기서남부 – 딸기를 걸고 팔씨름 한 판이 벌어졌어요.

한살림청주 – 우리가 직접 딴 딸기에요 .
2017 한살림 이유식 요리법 공모전
건강한 입맛 기르기의 첫 시작, 이유식!
계절에 따른 자연의 맛,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맛,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
이것저것 생각하며 정성 담아 준비하는 우리 아기 이유식.
한살림에게 여러분의 이유식 요리 비법을 들려주세요.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의 식생활전문가들이 여러분의 비법을 정돈해 조합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❶ 응모기간
- 4월 26일(수) ~ 5월 10일(수)
❷ 응모방법
- 이유식 요리법, 완성된 이유식 사진, 아이가 이유식을 먹는 사진을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세요.
❸ 당첨자발표
- 5월 17일(수), 한살림블로그, 페이스북 및 장보기, 연합소식지 576호(5/29 발행)
※ 당선된 20분의 요리법은 추후 ‘한살림 장보기 누리집’과 한살림 소식지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❹ 시상
- 1등_ 나 비잠상(1명)_ 모슬린담요 (성인용/유아용 각 1장)
- 2등_ 맘마상(2명)_ 어린이주발모음/옻칠, 수피아 유아용 워시·로션 모음
- 3등_ 꼬까옷상(5명)_ 오가닉코튼 기린상하복, 수피아 유아용 워시·로션 모음
- 4등_ 우리아가 튼튼상(12명)_ 한살림 백미 2kg, 수피아 유아용 워시·로션 모음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가 제안하는 이유식 레시피
▼한살림이유식 초기 소고기미음
한살림이유식 초기 소고기미음
▼ 한살림이유식 후기 대구살애호박무른밥
한살림이유식 후기 대구살애호박무른밥
GMO파종저지 범국민대회

봄비가 자주 내려 곡식이 풍성해진다는 절기인 <곡우>, 본격적인 씨뿌리기를 앞두고 지난 4월 22일 전북 전주에 소재한 농촌진흥청 앞에서 농진청 GMO 파종저지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위한 범국민대회가 열렸습니다.



한살림 등 전국 66개 단체가 모여 만든 <GMO반대전국행동>이 주최하고 <농진청유전자조작작물개발반대 전북도민행동>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 ▲GMO없는 학교급식 ▲정부주도 GMO개발중단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 등 3가지 요구를 걸고 진행되었습니다.

상임대표단은 식량문제야 말로 가장 중요한 안보이며 GMO로 불안한 우리밥상과 건강한 먹을거리를 기르는 우리농민들을 생각했을 때, GMO완전표시제는 반드시 시행되어야 하고 우리의 소중한 땅 단 한 평도 GMO를 심는데 내어줄 수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또 GM작물개발사업단이 현재 노지에서 버젓이 GMO 시험재배를 하면서도 오염사례가 전무하다는 안일한 말을 하고 있다며, 호남평야의 중심인 전북지역에서 어떠한 안전관리도 없이 무분별한 GMO 노지재배가 이뤄지고 있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저 멀리 제주에서부터 올라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조상호 한살림제주생협 이사장은 현재 제주에서도 GMO 반대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다음달 5월 20일에 있을 몬산토반대시민행진에도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기도 하였습니다.
전문가발언을 한 김은진 원광대 교수는 농업분야의 전문가는 농민이므로 농민의 뜻에 반하는 GMO를 용납할 수는 없다며 농약관련 GMO가 기능성GMO로 바뀌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한국이 전 세계 29번째 GMO생산국이 되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생산국이 되는 순간 우리농업시장에 밀려들어올 GMO로 인해 GMO 이외의 다른 종자는 확보할 수 없게 될 것이며 이는 우리가 무엇을 심고 먹을 것인지 식량에 대한 자기결정권, 즉 식량주권을 잃게 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다양한 발언과 문화행사가 이어진 후 대회 참가자들은 농진청을 에워싸고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행진 도중 실제 GM작물개발사업단 시험재배지 앞에 모여 그 위에 드론을 띄우고 물을 뿌리며 시험재배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준비된 현수막 위에 각자 말하고 싶은 GMO 반대의 요구를 적어 농진청 주변에 걸기도 하였습니다.






올해 2월 4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GMO표시제는 여전히 가공후 검출여부에 따라 GMO표시를 제한하고 있는 큰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표시제가 운영되지 않으니 GMO없는 학교급식 요구는 그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요원한 일로 여겨집니다. 부실한 표시제 한편에서는 GM작물 개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GMO로부터 안전한 밥상을 차리고 농업을 일구기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와 힘을 모아주세요!




완전표시제 실현과 GMO없는 학교급식 운영, GMO 시험재배 중단을 위한 서명운동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소중한 서명은 다음 행정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온라인서명하기
우리의 요구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한 신문광고 모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문광고모금하기
이러한 우리의 뜻은 다음달 5월 20일 열릴 2017 몬산토반대시민행진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GMO없는 대한민국 이제 시작이다!
2017년,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의 탄핵과 대통령 선거를 이끌어 냈습니다!
촛불혁명은 비민주적이고 탐욕스런 세력을 심판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의 염원이었습니다.
박근혜 정부와 지난 10년, 대표적인 농정적폐 중 하나가 농촌진흥청이 주도한 GM작물 개발과 상용화 추진입니다. 농진청은 2020년 이후 GM작물 상용화를 꿈꾸며 GM벼를 가장 먼저 개발했습니다. 특히 2011년 2월,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을 설립하고 ‘글로벌 GM종자 개발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미명 아래 폭주기관차처럼 GMO개발에 열중했습니다.
지금 당장, 농진청의 무분별한 GMO개발을 멈추어야 합니다.
이것이 농민을 살리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자연생태계를 보호하는 일입니다. 지금 당장, 멈추지 않으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습니다.
유전자조작생명체는 탐욕스런 자본이 만들어 낸 악의 결정체입니다.
GMO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이윤만을 추구하는 천박한 자본주의의 탐욕에 불과합니다. GMO는 값싸고 불량한 농산물을 바탕으로 헐값에 노동력을 착취하려는 자본의 이해와 맞닿아 있습니다. GMO는 생명존중도 없고, 인간존엄도 없으며, 공동체와 미래도 없습니다. 몸에 유익한 GMO라고 선전하는 기능성 GMO는 국민을 기만하는 술책에 불과하며, 제초제 저항성과 살충성 등 현재 생산되는 GMO의 99.99%는 인체에 유해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들입니다.
기만적인 GMO표시제 역시 오직 자본의 이익에 봉사하는 것입니다.
정부와 자본이 스스로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해서 완전표시제를 시행하지 않을 어떠한 이유도 없습니다. GMO완전표시제를 시행하지 않는 것은 오직 자본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정부의 태도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우려하고 선택권을 보장하는 민주적인 정부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새로운 정부에서는 즉각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를 시행해야 합니다.
미래세대의 건강을 위해 GMO없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실시해야 합니다.
소중한 미래세대를 실험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GMO없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즉각 실시해야 합니다. 유럽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를 시행하여 국민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대만에서는 학교급식에 GMO식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률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 GMO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농산물 수입국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유전자조작농산물을 먹을 수밖에 없다는 패배주의와 기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년간 1000만톤 이상 수입되는 사료용 GM옥수수와 식용유용 GM콩을 대신하는 대체작물을 개발하고 생산을 지원해야 합니다. GM사료를 대체하여 우리밀과 보리를 심고, GM식용유를 대신하여 유채와 우리콩 재배를 확대하면 됩니다.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전통농업과 친환경농업을 지키기 위한 ‘반GMO 친환경농업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실시하면 됩니다.
정부의 GM작물개발 중단과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의 해체를 요구합니다!
정부의 역할은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또는 유해한 GM작물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GMO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GMO개발을 규제하고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정부 주도의 GM작물 개발을 즉각 중단하고,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을 해체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약, 농진청이 스스로 GM작물개발사업단을 해체하지 않는다면 ‘GMO반대전국행동’과 농민들은 농진청 해체에 나설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우리의 다짐>
– 농작물 유전자조작 앞장서는 농촌진흥청은 해체하라!
–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 즉각 실시하라!
– GMO없는 안전한 학교급식 실시하라!
– 반GMO 친환경농업 지원 대책 마련하라!
– GMO-FREE ZONE 선언하고 우리농업 지켜내자!
2017년 4월 22일
GM작물 파종저지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 국민대회 참가자 일동
2016 한살림 여름생명학교
아이들이 농촌의 소중함을 배우고, 공동체를 체험할 소중한 기회. 한살림 여름생명학교가 열립니다.
생산지에서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고, 마을 어르신들과 잔치도 열고, 신나는 물놀이도 즐기고!
스마트폰 없이도 즐거운 시간!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주세요.
○ 회원생협별 안내 (장소 / 일시 / 문의)
한살림강원영동
여주 금당리공동체 / 7월 23일(토)~25일(월) / 033-522-1162
한살림경남
함양 물레방아공동체 / 7월 23일(토)~25일(월) / 070-4258-2125
한살림경기동부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 7월 27일(수)~29일(금) / 070-8228-4709
한살림부산 어린이생명학교
합천부산지역생산지 / 7월 24일(일)~27일(수) / 051-512-4337
한살림부산 청소년생명학교
제주 자전거라이딩 / 8월 18일(목)~22일(월) / 051-512-4337
한살림서울 경인지부
아산 송악공동체 / 7월 28일(목)~30일(토) / 032-462-0094
한살림서울 남서지부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 7월 24일(일)~26일(화) / 02-874-0876
한살림서울 남부지부
횡성 공근공동체 / 7월 28일(목)~30일(토) / 02-574-2224
한살림서울 동부지부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 8월 6일(토)~8일(월) / 02-486-0617
한살림서울 북동지부
횡성 삼원수약초마을공동체 / 7월 26일(화)~28일(목) / 02-3394-5420
한살림서울 북부지부
횡성 삼원수약초마을공동체 / 7월 29일(금)~31일(일) / 02-988-0771
한살림서울 서부지부
의성 청암공동체 / 8월 4일(목)~6일(토) / 02-2654-3348
한살림서울 중서지부
의성 청암공동체 / 7월 28일(목)~30일(토) / 02-707-1524
한살림원주
평창 선애골공동체 / 7월 23일(토) / 033-763-1025
한살림청주
충주 인다락마을공동체 / 7월 25일(월)~27일(수) / 043-224-3150
한살림춘천
홍천 강태호 생산자댁 / 7월 23일(토)~24일(일) / 070-4667-7036
한살림충주제천
마리스타수도원(제천 백운면) / 7월 29일(금)~30일(토) / 043-855-2120
한살림제주
제주 생드르 성산·표선공동체 / 7월 30일(토)~31일(일) / 064-747-5988

“한살림 즉석밥 이름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살림 즉석밥은 3월 28일(월)에 출시됩니다.
선물은 즉석밥이 나오는 시기에 맞추어 3월28일~4월8일까지 드릴 예정입니다. “
- 1등 : 갓한밥(아래아자 사용) / 김현경 / 010-****-1902 - 2등 : 한살림(백미,흑미)밥 / 양도원 / 010-****-7522 - 3등 : 한끼애(愛) / 박미란 / 010-****-0714
[아차상]
– 강태진 / 010-****-0075
– 김소영 / 010-****-7096
– 김명숙 / 010-****-4009
– 이수정 / 010-****-6332
– 노점이 / 010-****-2115
– 이대규 / 010-****-3393
– 김윤경 / 010-****-2048
– 조남주 / 010-****-4864
– 이정미 / 010-****-3870
– 배금주 / 010-****-4070
– 황정만 / 010-****-3101
– 양희순 / 010-****-4599
– 김선주 / 010-****-4032
– 박정희 / 010-****-435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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