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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미사점, 자원순환가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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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미사점, 자원순환가게 다녀왔어요

admin | 수, 2021/07/28- 17:00

오전 10시에 벌써 33도가 넘어가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미국 서부를 강타한 폭염. 산불, 독일을 휩쓴 홍수, 핀란드 산타 마을 라플란드 여름 기온 33.6도(평균 10도 내외), 캐나다 폭염으로 10억 마리 이상 해양생물 몰살,,,, 등등 차마 입에 담기조차 힘든 안타까운 기후위기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는 13살 인생 중 가장 더운 여름인 것 같다고 얘기하는데요. 불과 2년 전까지 에어컨 없이 버텼던 집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이는 인생 여름을 보내고 있다고 하지만 어쩌면 아이가 보낸 가장 시원한 여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섬뜩하게 드네요. 미안하다, 아들아!!! 이 더운 여름, 각 가정마다 여름을 보내는 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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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환경의 날 맞이 소비자기후행동 그린워킹 「플로깅(Plogging)」은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합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고,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여기에 해변을 빗질하듯이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비치코밍」,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는 싹-다 줍는 「줍깅(JUB GING)」까지 지구를 살리기 위한 걸음이 점점 확산의 속도를 넓히고 있습니다. 2021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사)소비자기후행동과 전국 곳곳 아이쿱생협 회원조합과 함께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과 한 걸음 한 걸음의 실천을 ‘그린워킹’에 담아 보았습니다. 소비자기후.......

화, 2021/06/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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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생협에는 전국에 101개 회원 조합이 있습니다. 아이쿱생협 조합원 30만 명을 대표하는 각 조합 대의원들이 직접 선출한 지역 조합 이사회와 이사장은 2년 내지 3년의 임기를 마칠 때마다 새로 선출되는데요, 이렇게 매년 새로 선출되는 지역 조합 이사장만 30여 명입니다. 올해도 1월부터 3월까지 각 조합 대의원 총회를 통해 선출된 신임 이사장이 34명이나 됩니다. 지역 조합 스스로 이사회를 새로 구성하고 리더를 키워내는 아이쿱생협만의 시스템이 자리 잡았습니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고 하죠.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조직일수록 단단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이쿱생협이 늘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목, 2021/05/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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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화성아이쿱 #화성시청 #자원재활용 #기픈물 #플라스틱줄이기 요즘 아이쿱 조합원이라면 조금 자부심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종이팩에 담긴 생수! 자연드림 기픈물, 다들 드시고 계실 텐데요. 플라스틱에 담긴 생수를 먹을 때마다 느끼던 불편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아이쿱 조합원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분리배출까지 함께 실천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민과 관이 하나 되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천해 나간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요? 이런 바람들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화성시와 화.......

금, 2021/06/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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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변덕쟁이라 옷을 입었다 벗었다 다시 껴입었다 벗었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것도 코앞에 닥친 기후 위기의 한 면을 보여주는 거겠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위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소소하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탄소 배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육류 위주의 식단을 잠시 내려놓고 채소인 감자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로 준비해봤어요. 짧은 시간 크게 확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아요. 일주일이나 한 달 중 한 끼는 채식단으로 바꾸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나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돌.......

토, 2021/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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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년 만에 영화관에 갔다 왔어요.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오버 더 톱 서비스(왓챠,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등등) 시대에 극장이라닛, 시대 주류에 한참 뒤떨어지는 짓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극장에 가서 꼭 영화를 볼 수밖에 없었던 이유,, 바로 괴수영화의 정점인 '고질라 VS 콩' 이었기 때문이죠. 저희 집 중딩 1학년 아이는 예로부터 괴수영화를 그렇게나 좋아했거든요. 그 시작이 '퍼시픽 림'이었어요. '퍼시픽 림'에 나오는 예거를 찾아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다 뒤졌지만 우리나라에서 흥행이 실패한 영향인지 구할 수가 없었지요. 결국 해외 직구를 할 수밖에 없었으나.......

수, 2021/04/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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