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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 국가정책의 현장이행으로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소중한 눈 건강을 지킵니다!

[국제개발] 국가정책의 현장이행으로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소중한 눈 건강을 지킵니다!

admin | 금, 2021/07/23- 19:30

#[탄자니아 안(眼)보건 체계 강화 사업]의 시작 ■ 당신의 눈은 안녕하십니까? 우리 속담에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다. 살아가는데 있어 눈의 기능은 참으로 중요하지만 어쩌면 본다는 것도, 눈병으로 치료를 받는 것도 우리에게는 익숙한 것이라 눈 건강 보장을 위한 전략적 사업을 수행한다는 것이 의아할 수도 있겠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최소 22억 명의 사람들이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이 중 약 10억 명의 사람들은 시력을 잃어감에도 적절한 예방적, 치료적 개입을 받지 못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그들은 대부분 우리가 소위 개발도상국이라 말하는 지역의 주민들이다. 이들의 가난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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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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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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