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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독립군에서 민간인 학살 지휘자로, 5.16 지지자에서 반유신 투사로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카드뉴스 독립군에서 민간인 학살 지휘자로 5.16 지지자에서 반유신 투사로 기구한 '3대 월북' 가족사의 주인공이자 한국전쟁 초기 국군 11사단장 최덕신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카드뉴스 독립군에서 민간인 학살 지휘자로 5.16 지지자에서 반유신 투사로 기구한 '3대 월북' 가족사의 주인공이자 한국전쟁 초기 국군 11사단장 최덕신
선거제도 개혁 더불어민주당이 이상해요
"연동형비례대표제 당론 변함없지만 당내 논의 필요"
- 홍영표 더민주원내대표 8.16
속담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음- 눈 앞의 이익에만 집착하면 소탐대실의 우를 범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
2012년에도 이번 선거에도 대선공약이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였다. 승자독식 선거제도 불공정성 고쳐야. 대통령이 주도할 사안 아니지만 비례성, 대표성 강화한 선거제도 필요하다. -여야대표 오찬모임
야4당 입장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지금이 선거제도 개혁 골든타임. 홍영표 대표 새겨야"
정의당 이정미 대표"선거제도 개혁의 마지막 열쇠는 더불어 민주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민주당 의원이 양심있는 결정 필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선거제도 개혁 없이는 대한민국 발전할 수 없다"
= 야 4당은 선거제도 개혁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당론이 "연동형비례대표제"이고 야4당이 한목소리로 선거제도 개혁을 외치는데 무슨 "당내논의"가 필요한가요?
혹시, 소선거구제가 유리하다는 판단으로 그냥 뭉게시려고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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