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장애인연대 단체소개 영상 (feat. 콘텐츠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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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식목일, 4월 5일 식목일이 3월로 변경되려는 이유를 살펴보면서 지구온난화 늦추기와 나무 심기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kecoprumy/222279447538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에 3월 식목일 검토?, 한국환경공단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seoulkfem/222284794921
봄철 기온 상승! 온난화 식목일 이야기, 지구의 벗 서울환경연합
https://www.youtube.com/watch?v=TXiqOQo0lwY
[정용실의 뉴스브런치]4월 5일 식목일 날짜 앞당겨야 하는 이유. ‘온난화 식목일'(환경하자: 이우리 팀장)┃KBS 210323 방송

코로나시대 속의 공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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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장기화가 예측되며, 새로운 방식의 삶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시를 기존 제공되던 서비스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공하는 공공교육에서 알아보자는 마음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2019년 12월 창궐한 코로나와 함께 달려온 2020년의 절반은 정말 많은 것이 변하였다. 더 이상 웃는 얼굴을 볼 수 없게, 얼굴을 가린 마스크와 알싸한 냄새의 손소독제는 일상이 되었고, 많은 것들이 멈췄고 변했다. 영화, 연극, 각종 전람회등이 무기한 연기, 취소됨은 물론이고 각종 지자체 사업 역시 비상이 걸렸다.
2020년 7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의 발언에 따르면 정부는 국민 3천55명 가운데 단 1명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를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집단면역’을 통한 대응은 불가능하며, 향후 1∼2년 이상 코로나19의 장기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삶의 형태를 맞이해야 한다. ‘언택트’의 삶이 시작된 것이다. 오늘은 공공교육의 언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한다.
인문고전 명사 초청 특강, 시민대학, 배달강좌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전 시민 교육에 힘쓰고 있던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0년 2월 21일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배달강좌 교육연기 안내]를 시작으로 배달강좌 수업 연기 및 각종 강좌 휴강 및 취소 등으로 계획된 일정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와중에도 같은해 7월 15일, SNS계정에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은 지금 On-air”라는 글을 업로드하며, 온라인을 통한 교육이 현재 촬영중이며 향후 업로드 예정이라는 이야기를 남겼다. 교육계에 불었던 온라인 교육이 생활 곳곳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경기도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해 온라인 플랫폼과 관련 포털을 구축,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는 학습환경을 조성하기로 하였고, 중장년측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신규 교육과정을 신설하기로 했다. 서울시 영등포구에서는 평생교육 강사에 대한 온라인 강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7월 20~21일, 30~31일 총 2회에 걸쳐 진행하는데, 코로나이후 시대를 대비해 평생학습 강사들에게 전문화된 온라인 화상 수업 스킬을 제공, 강의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도 도모해 공백없는 교육인프라 확보로 구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취지다.
외에도 용인시 소재의 평생학습관 정기교육이 온라인 강좌로 전환되고, 대구기념학생도서관에서 여름방학 온라인 특별강좌를 운영하는 등, 평생교육, 도서관 등 많은 분야에서 포스트 코로나에 대처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 방식을 채택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대전 e-시민대학 외에도 동구에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형태의 메이커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한밭도서관에선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프로그램 중 우쿠렐레 지도와 에니어그램 강좌를 온라인 강의로 실시한다.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 확산은 시작과 끝 모두 예측할 수 없기에 감염확산 방지와 사태 종결을 위해 조심스레 접근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코로나의 장기화가 예측되는 지금 기존 제공되던 서비스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것이 공공교육의 새로운 방향이 아닐까.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00712044900530?input=1195m
박능후 “코로나19 집단면역 불가능…1∼2년 이상 장기화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437940
중장년 취업교육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713881 영등포구, 평생교육 강사 온라인 강의 역량 양성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299112&part_idx=263
대구기념학생도서관, 여름방학 온라인 특별강좌 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456794
용인시,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온라인 강좌로 전환’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410
한밭도서관, ‘비대면 온라인강의’ 실시
출처 :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575
대전 동구, 온라인 메이커교육 운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7150300085&code=990304
코로나19 시대의 공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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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왔다는 뉴스가 각종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인천은 지난해에도 붉은 수돗물 사태가 벌어졌기 때문에, 시민들은 이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가득합니다. 이럴 때, NGO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





자료출처
-국제뉴스, 세종시, 수돗물 인식개선·음용문화 확산 힘 모은다.
(2020.07.23.),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2168
-굿모닝충청, 스마트워터시티 세종, ‘시민과 함께’ 수돗물 음용문화 확산 나선다.
(2020.07.22.),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656
-한국경제TV,’붉은물사태’벌어진인천…이번엔”수돗물에유충”(2020.07.13.),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7130408&t=NN
쓰레기, 더 이상 수거하지 않는다고요?

2019년의 끝자락과 2020년의 시작을 붙잡고 있던 때, 많은 기대에 부풀어 새로운 10년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10년을 기대하며 소망과 기대,
따스한 온기를 나눴고 덕분에 따뜻한 연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심적으로만 따뜻한 게 아니었습니다. 2019년 겨울의 온도는 평년보다 약 2.2도 높게 측정되었고,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겨울 기온과 가장 적은 한파 일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따뜻한 겨울뿐 아니라 끔찍한 여름으로 이어졌는데 올여름에 매미나방의 습격을 시작으로, 노래기, 대벌레의 연이은 출현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기후로 환경에 부쩍 관심이 커진 소비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소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난도 교수의 2019 트렌드 코리아에 언급되었듯, 친환경을 넘어선 필환경 소비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4월 비닐봉지 유상제공 금지, 2020년 1월 대형마트 포장용 테이프 및 끈 제공 정지 등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려는 제도가 시행되며
환경보존을 위한 움직임들이 생활 속에도 깃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코로나19의 창궐로 온라인쇼핑 및 배달 서비스가 활성화되며 그러한 움직임에도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2조 9,625억 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5.8% 증가했는데,
그 때문에 포장 배달을 위한 포장재와 일회용품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급격히 늘어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거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쓰레기 수출에 제한이 걸리며 재활용품 쓰레기의 반출이 어려워졌고,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가 2025년으로 임박해
각 지자체에서 매년 10%를 자체 수거해야 하는 등 쓰레기의 처리 역시 불투명해졌습니다.
심지어 분리수거가 이루어지는 줄 알았던 플라스틱 역시 유가 하락으로 재활용 플라스틱의 필요 감소와 늘어난 폐기물로 폐기물을 실을 차량들이
한 시간 이상 대기하는 일이 벌어졌으며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한 재활용 폐기물 집하장은 물량을 감당할 수 없어 일부를 돌려보내는 등 서울의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더 지켜볼 수 없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환경연합에서는 플라스틱방앗간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개인이 모아 보내준 플라스틱 쓰레기를 색별로 분류,
재가공하여 발송해주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서는 9월 15일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추진하는 제로플라스틱 객리단길 시범사업을 시행하여 객리단길 내 카페 16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테이크아웃용 공용컵 제작, 자원순환모델 구축, 생분해성 용기 사용 등 16만여 개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인 사례가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에도 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이 운영하는 제로플라스틱 카페 자양분이 올해 개업하였고, 텀블러를 이용한 테이크아웃 시스템과
9월 21일 시작한 미니 제로웨이스트샵에서 대나무 칫솔, 스테인레스 빨대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들을 판매하며 쓰레기 문제를 대하고 있습니다. 두고 볼 수 없는 쓰레기 문제,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80509570001522?did=NA
송옥진기자, 폭우 속 열대야까지… 기후 ‘불확실성의 시대’ 닥쳤다, 한국일보, (2020)
최영길기자, 매미나방으로 고생했던 단양군, 일찌감치 방제작업 나서, 오마이뉴스, (2020)
김난도 외 8인, 트렌드 코리아2019, 미래의 창, (2018)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10211&ref=A
김병용기자, 비닐봉투 사용 금지…“조금 불편하지만”, KBS, (2019)
https://cnbc.sbs.co.kr/article/10000967959?division=NAVER
우형준기자, 박스 포장 대혼란 시대, SBS Medianet & SBS I&M, (2020)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384913
2020년 7월 온라인쇼핑 동향, 통계청, (2020)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621
최재헌기자, 서울 중구, 쓰레기 대란 맞선 쓰레기 전쟁, 문화뉴스, (2020)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420264231554
이강준기자 외 4인, 내가 버린 일회용 커피잔, 다 재활용 되는게 아니었다, (2020)
서울환경연합 공식 홈페이지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651
박정미기자, ‘제로플라스틱 객리단길 시범사업’ 국무총리상, 전북중앙, (2020)
https://www.instagram.com/jayang_boon/
자양분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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