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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불법촬영과 온라인 성착취를 끝장내기 위한 노력, 성폭력처벌법은 어떻게 개정되었을까요?

[여성] 불법촬영과 온라인 성착취를 끝장내기 위한 노력, 성폭력처벌법은 어떻게 개정되었을까요?

admin | 수, 2021/07/14- 19:30

‘국산 야동’은 없다 #[성폭력처벌법 촬영죄 개정 운동]의 시작 ■ 2015년, 메갈리아가 나타났다 2015년의 인터넷 생태는 언제 터질지 모를 화약고와 같았다. 그 당시 인터넷 상에는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는 전부 ‘김치년’으로 만들 수 있는 논리와 권력의 행태가 만연했다. 여성혐오 발언은 그전에도 항상 있었으나 삶이 각박해지고 여성 대상 폭력이 증가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여자들은 더 이상 숨 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메르스 사태 때 한국인 격리 대상자 여성 두 명이 격리 요구를 거절했다는 오보로 인해 여성혐오적인 게시물이 쏟아지자, 넷상의 혐오 발언에 단련된 여성들은 즉각 그것이 ‘여성이기 때문’임을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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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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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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