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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련 일본의 강제노동 부정에 엄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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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련 일본의 강제노동 부정에 엄중 경고

admin | 수, 2021/07/14- 07:04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련 일본의 강제노동 부정에 엄중 경고
민족문제연구소 등 한일 시민사회 6년 여 투쟁에 응답

군함도
▲ 군함도 전경. 생각정원 제공

민족문제연구소는 2015년 독일 본에서 열린 제39차 세계유산위원회 총회에서, 일본 전범기업의 근대산업시설 세계유산 등재를 막기 위해, 현지에서 〈부정적 세계유산과 미래가치〉를 주제로 국제 세미나와 전시회를 개최하여 각국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일본 정부는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자 일본 대표가 직접 전범기업들의 강제노동 사실을 인정하고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조치를 약속하게 함으로써 가까스로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던져버리고, 전범기업의 산업시설들을 근대화의 상징으로 미화하기에 급급하였습니다. 나아가 ‘지옥섬’이라 불렸던 군함도 등에서의 가혹한 강제노동과 인권유린을 철저히 부정함으로써, 피해국과 피해자의 상처를 덧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국민은 물론 세계인을 기만하는 역사조작을 서슴지 않아 왔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한일 시민사회는, 그간 줄기차게 일본 정부의 부당한 행태를 비판하고 약속이행을 촉구하면서 국제사회의 여론에 호소해 왔습니다.
군함도 등 근대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한 후속조치를 일본이 이행하지 않은 데 대해, 유네스코가 유례없는 강도로 유감을 표시하고 후속조치 이행 점검 결정문을 7월 12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것은 기나긴 투쟁이 거둔 의미 있는 성과라 할 것입니다.

이번 유네스코의 결정을 계기로, 독일의 본에서 일본의 도쿄에 이르기까지 지난 6년간에 걸친 민족문제연구소의 치열했던 국내외 활동들에 관한 주요기사들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일본 정부가 진정성을 가지고 과거사를 반성할 때까지 최일선에서 앞장서 싸워나가겠습니다.

기사 및 링크 일자 및 출처
독일서 日 강제징용·야스쿠니참배 규탄 집회 열린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6576       2015.04.19. 연합뉴스
   
[보도자료] “평화의 촛불을! 야스쿠니의 어둠에”   
https://www.minjok.or.kr/archives/62734   2015.05.04. 민족문제연구소
   
“세계유산 유력 일본 징용시설에 강제노동 명기해야”        
https://www.minjok.or.kr/archives/76608   2015.05.05. 한겨레 
   
일본 강제징용 유적 현장을 가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6661 2015.06.08. KBS
   
[보도자료] 일본 전범기업 시설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  
https://www.minjok.or.kr/archives/62736  2015.06.15.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일본 전범기업 시설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반대를 위한 독일 현지 특별전시회 개최
https://www.minjok.or.kr/archives/62738   2015.06.29. 민족문제연구소
   
각국 NGO 일본 산업유산 등재 움직임 성토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20   2015.07.01. 연합뉴스  
   
“일제 징용 시설 세계유산 등재, 세계인 농락”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26    2015.07.03. 오마이뉴스
   
미 의원들 ‘日세계유산 왜곡등재 NO’..미 전쟁포로들도 반대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32   2015.07.04. 연합뉴스
   
[긴급성명] 유네스코 정신에 위배되는 일본 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를 비판한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36    2015.07.06.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 “日 세계유산 등재, 저급한 역사인식 드러나” 비판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37    2015.07.06. News1
   
일본에 놀아나 ‘샴페인 터뜨린’ 박근혜 정부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41  2015.07.07. 프레시안   
   
외교부 띄우다 ‘강제노동’ 물타기에 화들짝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61  2015.07.15. 한국기자협회
   
[뉴스펀딩]1화. 세계유산 ‘군함도’ 지옥섬의 조선인을 기억하라 
https://www.minjok.or.kr/archives/77000  2015.09.12. 민족문제연구소
   
[스토리펀딩]9화 강제동원 비극 감춰진 ‘철의 도시’ 가마이시 
https://www.minjok.or.kr/archives/77469   2016.01.17. 민족문제연구소
   
‘메이지 일본 산업혁명유산’의 진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8241  2016.08.26. 민족문제연구소 
   
[책소개]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https://www.minjok.or.kr/archives/87049     2017.02.28. 민족문제연구소 
   
강제동원 조선인의 생지옥 ‘군함도’…진실을 기록하고 과거를 기억한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87078   2017.02.28. 경향신문
   
[스토리펀딩] 9화 유네스코에서 일본 영향력 막강한 이유 
https://www.minjok.or.kr/archives/87936  2017.04.19. 민족문제연구소
   
[특집] 새 정부, 역사 적폐 청산해야 – 더 이상 ‘외교참사’를 되풀이하지 말라
https://www.minjok.or.kr/archives/88110  2017.04.27. 민족문제연구소 
   
한일 시민단체 “‘日세계유산 강제노동’ 역사적 사실 밝혀야” 
https://www.minjok.or.kr/archives/89470   2017.07.05. 연합뉴스
   
[보도자료] 메이지 일본 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 2년을 맞아  “강제노동 현장에 스며있는 피해자들의 피와 땀, 눈물의 역사를 기록하라!”
https://www.minjok.or.kr/archives/89510   2017.07.07. 민족문제연구소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 유산과 조선인 강제노동 
https://www.minjok.or.kr/archives/89700   2017.07.17. 민족문제연구소
   
기록으로 본 ‘실제 군함도’, 영화보다 끔찍해 볼 수가 없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90025  2017.07.28. 민족문제연구소
   
군함도의 진실 공방과 한국정부가 할 일 
https://www.minjok.or.kr/archives/90256   2017.08.07. 민족문제연구소
   
“대법원 판결 늦어져 일본배상 청구인들 모두 사망” 
https://www.minjok.or.kr/archives/91964   2017.11.08. 노컷뉴스
   
“日 세계유산, 강제노동 외면…사죄하고 제대로 기록해야” 
https://www.minjok.or.kr/archives/92697   2017.11.30. 연합뉴스
   
‘일본 산업혁명 유산’서 자행된 강제노동 실상 가이드북 발간 
https://www.minjok.or.kr/archives/92709 2017.12.01. 연합뉴스 
   
“군함도는 지옥”…日시민단체, 진상은폐 日정부 ‘꼼수’에 맞선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92915   2017.12.12. 연합뉴스
   
‘일본의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서 자행된 강제노동 실상 – (일본어 자막)
https://www.minjok.or.kr/archives/92933 2017.12.13. 민족문제연구소
   
일본의 근대화와 한반도, 규슈지역 현장답사 안내 
https://www.minjok.or.kr/archives/93072    2017.12.23.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소, 일본 시민단체와 함께 <일본의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과 강제노동> 가이드북 제작
https://www.minjok.or.kr/archives/93445  2018.01.09. 민족문제연구소
   
한일시민단체, 일본정부의 ‘메이지산업유산 보전보고서’에 대한 공동의견서 제출에 대한 보도 협조 요청
https://www.minjok.or.kr/archives/98659  2018.06.25. 민족문제연구소
   
군함도 日 ‘꼼수’ 보고서 수용 우려…세계유산위 초안 지적 빠져 
https://www.minjok.or.kr/archives/98650    2018.06.25. 연합뉴스
   
[보도자료] 제42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강제노역 문제 – 외교부는 가짜 뉴스로 외교적 성과를 자랑하지 말고 한층 외교적인 노력을 다하라
https://www.minjok.or.kr/archives/98723  2018.06.26. 민족문제연구소
   
일본 또 역사 도발… “군함도 강제노역 없었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114420      2020.03.31. 한국일보
   
또 역사 왜곡..日 ‘군함도’ 전시관, ‘강제동원’ 부정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415        2020.06.17. YTN
   
다시 불려나온 군함도, 강제동원 역사 왜곡하는 일본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438    2020.06.17. 오마이뉴스
   
내역사 시즌5 긴급편성 : “또 거짓말! 최근 개관한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555            2020.06.22.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역사왜곡에 항의하며, 국제사회와의 약속이행을 요구한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969     2020.07.14. 민족문제연구소
   
한일 시민단체 “‘군함도 왜곡 전시’ 중단…‘지옥도’ 감춰선 안돼”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993      2020.07.14. KBS
   
“강제동원 역사 부정한 일본… 참으로 천인공노할 작태” 
https://www.minjok.or.kr/archives/120681     2021.05.04. 오마이뉴스
   
유네스코, 일본에 “군함도 강제노동 부정 강한 유감” 
https://www.minjok.or.kr/archives/121719        2021.07.12. 오마이뉴스 
   
일본은 왜 거짓말을 하나, 유네스코의 경고 
https://www.minjok.or.kr/archives/121775     2021.07.13. YT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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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충북북부권역생산자협의회와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프로그램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합니다.

한살림충북북부권역생산자협의회,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팜앤대디(Farm&Daddy)

출처 :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팜 앤 대디’ 운영

 

2016.03.27.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우리가족 텃밭이 생겼어요!“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들의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해 15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ㆍ자녀가 함께하는 돌봄 프로그램인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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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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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지진의 공포가 뉴스에서 사라졌습니다. 여진이 발생했고 지금까지 몇 번 발생했는지만 간간히 들려옵니다.

지진도 무섭지만 활성단층 위에 건설된 혹은 예정된 핵발전소가 백배는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핵발전소 가동 중단과 신규 건설계획 폐기를 바라는 선언을 합니다.

밑의 선언문을 읽으시고 동참을 원하시는 회원님은 010-4469-9031로 참여의사를 밝히는 문자를 10월 14일까지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지진위험지대 핵발전소 가동 중단 및 신규 건설계획 폐기 촉구 경기도민 1,000인 선언문

 

2016912, 경북 경주 일대에서 역대 국내 최대 규모의 5.8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전후로 400여 차례 이상의 크고 작은 지진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진이 잦아들며 안정단계에 접어 들 것이라는 정부기관의 예측은 불행하게도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잇따른 지진 발생으로 진앙지인 경주와 부산, 울산, 대구, 경남지역 시민들을 비롯한 국민의 공포와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이 월성, 고리 등 14기의 핵발전소가 밀집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핵발전소 단지이기에 우려와 두려움은 더 커져만 갑니다.

 

지진 발생 이 후 핵발전소의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각계각층의 요구가 봇물처럼 분출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를 지진위험지대에 건설하면서도 제대로 된 활성단층조사, 지진재해평가와 대비대책이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맹목적으로 핵발전소는 안전하다는 주장만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전기공급의 불안감을 호도하며 땜질식 처방으로 안전을 염원하는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핵발전소와 핵폐기장을 건설하기 위해 연구기관의 보고서를 무시, 은폐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적으로도 지진안전지대가 아님을 경고하고 있고 이미 대지진을 겪은 일본과 국내의 양심 있는 전문가들이 한반도는 결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진 위험지대에 위치한 월성, 고리 등의 모든 핵발전소를 즉각 중단하고, 정밀 안전점검부터 실시하는 비상대책이 필요합니다.

 

더 이상 우리는 우리는 지진위험 국가가 아니고, 지진발생에서 핵발전소는 무조건 안전하다는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핵산업계, 핵만능병 전문가들의 주장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지금이 바로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을 막을 수 있는 최적기입니다.

 

우리는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마음과 뜻을 모아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경기도에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하나. 지진위험지역 월성, 신월성, 고리, 신고리 핵발전소의 가동을 전면 중지하고, 정밀 안전진단과 구조진단을 공개적으로 실시하라.

하나. 부족한 내진설계, 수명다한 노후핵발전소 즉각 폐쇄하라.

하나. 신고리 5,6호기, 천지핵발전소 등 신규 핵발전소 건설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경기도는 지진위험 핵발전소에 대한 입장을 공개하고 정부에 전달하라.

하나. 경기도는 탈핵과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을 위해 기 수립된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을 조속히 실현하고,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에 앞장서라.

 

2016. 10. 18.

 

경기도탈핵에너지전환네트워크

[경기환경운동연합, YWCA경기도협의회, YMCA경기도협의회, 시민햇빛발전경기네트워크, 경기녹색당, 정의당경기도당, 노동당경기도당, 천주교수원교구환경위원회, 천주교의정부교구환경농촌사목위원회, 경기생명평화기독교행동, 바른두레생협, 율목아이쿱생협, 경기남부두레생협, 한살림경기남부생협, 자전거문화사회적협동조합, 안성두레생협,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한 살림경기서남부생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화, 2016/10/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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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살림안성마춤식품은 농림축산식품부부가 선정한 농업 상생협력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살림안성마춤식품은 한살림과 안성지역 6개농협이 함께 출자하여 설립하였고, 현재 한살림에 두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진2-한살림안성마춤식품 가공공장

한살림안성마춤식품 가공공장

 

CJ·매일유업 등 올해 국산농산물 구매, 작년보다 1700억 증가

2015/12/29 16:57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CJ·매일유업·SPC·롯데그룹 등 농업-기업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올해 국산 농산물 구매액이 지난해보다 1,693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의 국산 농산물 구매액은 지난해 1조939억3천만원에서 올해 1조2,632억3천만원으로 늘어났다.

자세히 보기 한살림 두부 바로가기

금, 2016/01/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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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신건준 한살림충주제천 사무국장은 지난 5일 동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동범상은 충북지역의 대표적인 시민운동가인 고 동범 최병준선생을 기리는 뜻으로 만들어졌고, 매년 모범적인 시민운동을 한 활동가에게 주어집니다.

KakaoTalk_20160105_225603610

 

 

13회 동범상 수상자 3명 선정

최진아·김광복·신건준씨

2016.01.04 19:09:44  이주현 기자 | [email protected]  /ⓒ충청일보

[충청일보 이주현기자]최진아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국장(36·여)과 김광복 행복나눔계란 대표(51), 신건준 한살림 충주·제천 사무국장(45) 등 3명이 13회 동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자세히 보기 한살림충주제천 바로가기

금, 2016/0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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