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파쇄기 산재’ 사업주 416일 만에 옥중사과…유족은 마지못해 수긍 (한겨레)

지역

‘파쇄기 산재’ 사업주 416일 만에 옥중사과…유족은 마지못해 수긍 (한겨레)

admin | 화, 2021/07/13- 20:01

‘파쇄기 산재’ 사업주 416일 만에 옥중사과…유족은 마지못해 수긍 (한겨레)


광주의 한 폐자재처리공장에서 미흡한 안전조처로 청년노동자를 숨지게 한 업체 대표가 사고 416일 만에 사죄했다. 유족과 노동단체는 사과를 받아들이며 안전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