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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통일맛집 두부밥 체험후기







평화아카데미가 주최하는 공감통일맛집 이벤트에 참여하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사무국에서 두부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맛도 좋고 북한 요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통일이 되어서 이런 음식 체험을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아카데미가 주최하는 공감통일맛집 이벤트에 참여하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사무국에서 두부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맛도 좋고 북한 요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통일이 되어서 이런 음식 체험을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엉이 7월 활동사진입니다..
물기 가득한 날 ..8명의 이쁘고 멋진 부엉이 친구들이 모였어요. 비가 와도 좋고 안와도 좋고^^
살구가 많이 떨어져 있어 향기를 맡아보니 복숭아향이 난다고 합니다.하나씩 들고 오고 싶지만 개미에게 양보하고 공벌레 놀기와 한참 빠졌어요. 자연물을 이용한 곤충 그림을 그리고 100년도 넘었을것 같은 나무할아버지에게 인사하였지요.
넓은 잔디밭에서 달리기 한판하고 곤충 숨기고 찾기를 하였어요. 탁트인 잔디밭에서 해파리가 연상되는 딸기바구니에 지끈공 넣고 높이 튀기해보고,모래도 실어 날라보고,줄다리기 하며 엉덩방아 찧기도 해보았어요…
모기와 땀과 씨름해도 부엉이 친구들 기분은 ‘업’되어 즐겁게 헤어졌어요~ ”
-고나리(강영숙)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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