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요! 공익할동가 콘텐츠 선호도 조사 결과 보고가실게요!





















출처
플라스틱 대란…코로나 시대 일회용품 사용량 ‘최악’
https://www.mbn.co.kr/news/society/4342658
땅에 묻히는 쓰레기 하루에 45톤 얼마나 감당할 수 있을까
http://www.ibua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49
첩첩산중 수도권매립지, 쓰레기대란 현실화 우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67872
수도권 쓰레기 대란 시작되나…인천 ‘쓰레기 독립 선언’
https://www.fnnews.com/news/202011130658006021
제로 웨이스트
https://ko.wikipedia.org/wiki/%EC%A0%9C%EB%A1%9C_%EC%9B%A8%EC%9D%B4%EC%8A%A4%ED%8A%B8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6080156&cid=43667&categoryId=43667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방법! 제로웨이스트에 대해 알아봅시다. (feat.5R 운동)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977478&memberNo=7441963&vType=VERTICAL

쓰레기, 더 이상 수거하지 않는다고요?

2019년의 끝자락과 2020년의 시작을 붙잡고 있던 때, 많은 기대에 부풀어 새로운 10년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10년을 기대하며 소망과 기대,
따스한 온기를 나눴고 덕분에 따뜻한 연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심적으로만 따뜻한 게 아니었습니다. 2019년 겨울의 온도는 평년보다 약 2.2도 높게 측정되었고,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겨울 기온과 가장 적은 한파 일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따뜻한 겨울뿐 아니라 끔찍한 여름으로 이어졌는데 올여름에 매미나방의 습격을 시작으로, 노래기, 대벌레의 연이은 출현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기후로 환경에 부쩍 관심이 커진 소비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소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난도 교수의 2019 트렌드 코리아에 언급되었듯, 친환경을 넘어선 필환경 소비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4월 비닐봉지 유상제공 금지, 2020년 1월 대형마트 포장용 테이프 및 끈 제공 정지 등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려는 제도가 시행되며
환경보존을 위한 움직임들이 생활 속에도 깃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코로나19의 창궐로 온라인쇼핑 및 배달 서비스가 활성화되며 그러한 움직임에도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2조 9,625억 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5.8% 증가했는데,
그 때문에 포장 배달을 위한 포장재와 일회용품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급격히 늘어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거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쓰레기 수출에 제한이 걸리며 재활용품 쓰레기의 반출이 어려워졌고,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가 2025년으로 임박해
각 지자체에서 매년 10%를 자체 수거해야 하는 등 쓰레기의 처리 역시 불투명해졌습니다.
심지어 분리수거가 이루어지는 줄 알았던 플라스틱 역시 유가 하락으로 재활용 플라스틱의 필요 감소와 늘어난 폐기물로 폐기물을 실을 차량들이
한 시간 이상 대기하는 일이 벌어졌으며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한 재활용 폐기물 집하장은 물량을 감당할 수 없어 일부를 돌려보내는 등 서울의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더 지켜볼 수 없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환경연합에서는 플라스틱방앗간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개인이 모아 보내준 플라스틱 쓰레기를 색별로 분류,
재가공하여 발송해주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서는 9월 15일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추진하는 제로플라스틱 객리단길 시범사업을 시행하여 객리단길 내 카페 16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테이크아웃용 공용컵 제작, 자원순환모델 구축, 생분해성 용기 사용 등 16만여 개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인 사례가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에도 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이 운영하는 제로플라스틱 카페 자양분이 올해 개업하였고, 텀블러를 이용한 테이크아웃 시스템과
9월 21일 시작한 미니 제로웨이스트샵에서 대나무 칫솔, 스테인레스 빨대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들을 판매하며 쓰레기 문제를 대하고 있습니다. 두고 볼 수 없는 쓰레기 문제,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80509570001522?did=NA
송옥진기자, 폭우 속 열대야까지… 기후 ‘불확실성의 시대’ 닥쳤다, 한국일보, (2020)
최영길기자, 매미나방으로 고생했던 단양군, 일찌감치 방제작업 나서, 오마이뉴스, (2020)
김난도 외 8인, 트렌드 코리아2019, 미래의 창, (2018)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10211&ref=A
김병용기자, 비닐봉투 사용 금지…“조금 불편하지만”, KBS, (2019)
https://cnbc.sbs.co.kr/article/10000967959?division=NAVER
우형준기자, 박스 포장 대혼란 시대, SBS Medianet & SBS I&M, (2020)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384913
2020년 7월 온라인쇼핑 동향, 통계청, (2020)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621
최재헌기자, 서울 중구, 쓰레기 대란 맞선 쓰레기 전쟁, 문화뉴스, (2020)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420264231554
이강준기자 외 4인, 내가 버린 일회용 커피잔, 다 재활용 되는게 아니었다, (2020)
서울환경연합 공식 홈페이지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651
박정미기자, ‘제로플라스틱 객리단길 시범사업’ 국무총리상, 전북중앙, (2020)
https://www.instagram.com/jayang_boon/
자양분 공식 인스타그램

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팀프로젝트 이슈조사팀의 활동자료집 <사라짐>
꿈돌이와 대전의 역사를 주제로 사라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책자는 첨부파일을 통해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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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친환경에 관심이 많은 요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같이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문화.
그 편리성으로, 우리는 많은 플라스틱을 생산, 소비, 폐기하고 있다.
버려진 플라스틱은 해양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미세 플라스틱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남극에서까지 발견되고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쓰레기가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규모로 불법 수출되는 문제까지 일어나고 있다.
“소비자는 플라스틱 없이 장을 볼 권리가 있다.
기업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야한다.”
일회용 플라스틱을 생산 단계부터 줄여야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정부는 강력한 규제와 명확한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제시하고, 기업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플라스틱 감축 목표를 세워야한다. 소비자들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알고 계셨나요?
1950~2015년 사이 불과 9%만이 재활용되었다는 사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 83억 톤 중 무려 63억 톤이 폐기)
일회용 플라스틱은 전체 플라스틱 생산량의 “40%”나 차지하지만,
평균 사용시간은 단지, 6개월, 썩는데는 500년 이상 걸린다는 사실.
#용기내 캠페인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는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재사용 용기를 사용할 것을 제안”
지난 4월, 그린피스의 후원자인 배우 류준열씨를 시작으로, 페이스북 ‘플라스틱 없이도 잘산다’ 멤버들이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SNS를 통한 개인들의 참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해외 그린피스 사무소들도 지역사회, 혁신적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 절감 (reduce) 및 재사용(reuse) 방안을 내놓으며 #용기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도시들이 생겨나고 있다. 여기서 제로 웨이스트(Zero-Waste)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플라스틱과 같은 생활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삶의 방식을 뜻한다.
공항과 같은 공공장소에는 정수기가 설치되고, 마트나 커피숍에서는 개인 쇼핑백이나 텀블러를 가져가면 할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렇듯 #용기내 캠페인은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이며 많은 사람이 동참하고 있다. 텀블러를 사용하고 장바구니를 갖고 장을 보고 일회용 플라스틱을 거절하는 등, 일상 속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여러분이 #용기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플라스틱 제로
https://www.greenpeace.org/korea/project-plastic/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 일회용 플라스틱이 없도록, 우리 모두 #’용기내’!
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4042/blog-plastic-reuse-is-the-answer/
“쓰레기 안 삽니다”…자발적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열풍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0/78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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