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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공동행동주간 선포 인천지역 기자회견 발언 (21.6.28.) –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630 공동행동주간 선포 인천지역 기자회견 발언 (21.6.28.) –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admin | 화, 2021/07/06- 06:57

동네방네 공공성! 구석구석 노동권!

630 공동행동주간 선포 인천지역 기자회견 –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발언

공공성 노동권 10대 요구
① 공공부문 민주적 운영 ‧ 재정 공공성 강화
② 필수 서비스 공영화 ‧ 공공성 강화
③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④ 재난 시기 해고 금지 ‧ 국가 책임 일자리 확대
⑤ 코로나19 필수‧위험 업무 인력 충원과 안전 강화
⑥ 전 국민 사회보험 ‧ 국가 책임 강화
⑦ 직무중심 임금개악 중단 ‧ 평등임금 보장
⑧ 비정규직 정규직화 ‧ 권리 보장 입법
⑨ 노조 할 권리 보장 ‧ 노조법 전면 개정
⑩ 안전운임제 확대 ‧ 강화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우리들 다수는 평범한 보통사람입니다. 그저 주어진 하루하루를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과 조촐하게 삶을 즐기고, 그럭저럭 큰 탈 없이 무사히 살다가는 것 정도인 보통 사람들입니다. 100년전, 200년전 조상들의 삶을 보면 더 뚜렷 해집니다. 거의 99%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마을에서 공동체를 이루어 한 곳에 오랜기간 정착하며 살아왔습니다.

산업화 이후 지역에 자동차 공장이 들어서면 공장에서 일하고 공항이 들어서면 공항에서 일하고 발전소가 들어서면 발전소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심지어 근무 환경이 위험하고 열악하더라도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일했습니다. 

그런데 불현듯 위기가 닥쳤습니다. 지구 기온은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8년 사상 최악의 폭염과 작년에는 54일간의 장마를 겪었습니다. 2008년 이후로 기상 관련 재난으로 발생된 전 세계 기후난민과 이재민은 매년 평균 2,170만 명이라고 합니다.

국제사회와 과학계는 시급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은 2030년까지 전 세계가 매년 7.6%씩 줄이고 1인당 배출량을 2.1톤으로 줄여야만 지구 기온 1.5도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2일 국제 탈석탄동맹(PPCA) 정상회의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이 OECD 회원국에 촉구했습니다. “전력 부문에서 석탄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1.5도 목표에 부합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

모든 OECD 국가가 석탄발전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과학은 이것이 파리 협정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 세대를 보호하는데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값 싸고 일자리 주었던 석탄의 시대 갔다”며 “정의로운전환이 시급하다”라고 합니다.

국제에너지기구 IEA 또한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OECD 국가는 2035년까지 전력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이뤄야 하며 이를 위해 2030년까지 탈석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천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 인천 영흥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인천이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2배 늘었습니다. 국내에서 3번째로 큰 영흥 석탄발전소는 2018년 기준 3,229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했습니다. 일개 석탄발전소가 내뿜는 온실가스는 인천 총 배출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인구 천만 명의 요르단(3,572만 톤)과 쿠바(2,724만 톤)와 비슷하거나 더 많습니다.

전 세계 부유한 상위 10%가 1인당 23.5톤을 배출하면서 전 세계 배출량의 48%를 차지하는데 인천은 상위 10%와 맞먹는 1인당 21.8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1인당 14.1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하위 50%는 1인당 1톤이 채 안 되는 0.69톤을 배출하면서 전체 배출량에서는 7%밖에 차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피해를 겪는 대부분은 온실가스 배출 책임과 무관한 국가와 국민들입니다. 

더욱이 영흥 석탄발전소로 최대 조기사망자 3,816명, 우울증 환자 1,715명이 발생한다는 보고서와  해수면 상승과 강력해진 해일로 2030년에는 인천시민 75만 명이 직접적인 침수피해를 겪을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작년에 연이어 발표되었습니다. 현실은 우리가 값이 싸다고 이용하는 석탄발전은 누군가의 삶과 터전, 가족을 앗아가는 정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의 대응 어떻습니까 영흥화력에는 1,147명의 노동자와 6천여 명의 주민이 있습니다. 애를 태우는 것은 노동자이며 애를 태우는 것은 지역 주민이여 애를 태우고 초조한 것은 시민들입니다.이 문제는 보통 사람들이 결코 통제할 수 없는 우리 사회 구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치권이 책임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은 강건너 불보듯 하고 에어컨 시원하게 나오는 사무실과 차량을 오가며 기후위기로 폭염과 연일 계속되는 비를 외면한채 방관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인천시는 노동자와 주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정의로운 전환을 당장 준비해야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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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26일(1박2일) 해양보호구역 2차 생태탐방체험교육차 대이작도로 향했습니다.

해양보호구역 생태탐방체험교육에 신청한 22명의 회원, 시민과 함께 알차고 즐거운

생태탐방체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생태탐방체험교육을 진행한 날은 대이작도에서 ‘섬마을 밴드’공연이 저녁때 진행되었으며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아산 탐방, 인천섬 아카데미 보강교육. 해양쓰레기 성상조사 및 정화활동, 대이작도 풀등 탐방, 대이작도 생태관 탐방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해양보호구역 생태탐방체험교육이었습니다.

다음달 9월 1일에 해양보호구역 생태탐방체험교육 3, 4차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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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영권사 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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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8/09/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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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일 회원님

에너지기술연구원을 퇴임하신 분들과 협동조합을 만드시고 관련 교육받고 계십니다.

연구원에서 하는 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닌

작고 손이 많이가서 필요하지만 수용하지 못하는 일들 중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활동영역을 개척하실 계획이시라고 합니다.

사무실 방문하셔서 환경운동은 비즈니스모델을 만드는데 약하다고

에너지협동조합 제대로 수익이 날 수 있도록 운영하면 좋겠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회원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월, 2018/09/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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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ffordable-papers.net/ Occasionally, we get the ideal words, but they’re n’t enough. In the event that you composition writing the very best day of my own existence […]
목, 2018/08/30- 17:1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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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ve composing essay is quite a specialized region that needs mastery. He gets very discouraged with regard to writing. If you’re writing an analytic essay or […]
월, 2018/08/27- 22:37
20
0
The very aim of composing this form of article will be to inquire and investigate. A good deal of planning must go into your essay before […]
화, 2018/09/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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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ng an excellent composition is simply a tedious job for students from quite a while, but with a suitable assistance it is possible to accentuate his […]
목, 2018/09/06- 19:0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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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reward for each of this difficult work is going to be an improved Writing rating! Summing everything up, in writing a cv, it’s necessary for […]
목, 2018/09/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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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id from thesis statement, effort to reply all the potential concerns in your article creating. What is essential for reflective documents is you might have […]
수, 2018/09/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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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writers have at the very least a Master’s diploma in their own individual discipline. When the writer who’s employed by Best -Dissertations. In the event […]
수, 2018/09/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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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you’ve identified the very best firm. This really is truly the reason regarding why the business has hired tens and thousands of skilled writers to […]
수, 2018/09/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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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9/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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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find many shops on the web that could permit you to get a reasonable deal for your favourite movies. Wine on line purchase or […]
토, 2018/09/0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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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섭 광주광주광역시장의 교통부문 선거 약속은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교통도시 3대 공약’이었습니다.

#시민 편리를 위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교통사고율 전국 최저 수준 낮춤

#교통약자, 오지마을 등 교통사각지대를 해소

그리고,  #어린이 교통안전 부분도 강조하였습니다.

 

▢공약 이행에 대한 구상과  광주시 계획을 살펴보고자 도시교통공공성포럼에서  민관학정 간담회를 제안했고,

9월 18일(화)오전 10시 광주광역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회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도시교통공공성포럼’은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에코바이크,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교통방송이 함께 하여, 도시교통공공성, 안전 등의 의제를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작년에 구성한 모임입니다.  토론회도 4차례 개최하였습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보행권 중심으로 한 교통 약자, 취약층에 대한 민선7기 방향을 의제로 논의하였습니다. 광주광역시 교통정책과 사무관 및 주무관  등 행정실무자, 최동호 광주대학교 교수, 이상준 동신대학교 교수 그리고 광주환경연합, 광주에코바이크, 광주지속협, 푸른길 단체에서 자리했습니다.  장연주 시의원도 간담회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부분의 현장 상황을 마을만들기 활동 담당자가 참여하여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도시교통공공성포럼’ 참여단체들은 아래와 같이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후 계획은 보행권 조례를 제정을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보행친화도시 광주를 위한 제안

 

  • 자동차 65만대 중 승용차 50만대, 자동차로 넘처나는 광주를 보행친화도시로 전환
  • 보행친화도시는 민주, 인권, 평화도시- 광주에 걸맞는 정책
  • 누구나 걸을 때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보행체계 개편
  • 특히 장애인, 노약자들의 전동휠체어가 위험천만하게 차도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동퀵보드, 자이로콥 등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되는 인도에서는 보행자와의 충돌로 차도를 이용하고 있음.
  • 최근 광주지역에서는 노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증가, 통학로 및 보행로의 대대적이고 철저한 정비가 필요함.
  • 최근 타시도(서울, 대구 등)에서는 도로다이어트 등을 이용해 보행환경개선을 위한 교통기반 정비작업과 시민호응 증가됨.

 

  • 제안방향
  • 넓고 편안한 인도
  • 인도의 보행환경 장애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인도

 

  1. 전동휠체어 및 전동 교통수단의 이용공간 마련
  • 노인, 장애인, 자전거, 새로운 전동 교통수단이 이용할 수 있는 도로 공간 마련

 

  1.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통학로
  • 운암초, 대성초, 농성초,용주초 등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사고 증가에 따른 학부모들의 통학로 개선 요구가 높음.
  • 스쿨존 차량 속도 제한을 위한 단속 카메라, 노면 표시 등 안전한 통학로 운영 필요.

 

  1. 그늘이 있는 보행로
  • 도시 열섬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보행공간의 녹도화 필요.
  • 제2, 제3의 푸른길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 마련

 

  • 제안 실행 방안
  •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보행안전법) 개정에 따른 광주시 조례 개정
  • 2008년 제정, 2012년 일부 개정 이후 상위법의 변경 내용을 담고 광주시의 보행철학을 담아 개정
  1. 가로 설계 및 관리 매뉴얼 작성(서울 등지에서 기 작성됨)

 

  1. 보행자 보호 강화 사업 진행

 

  1. 차없는 도로 단계별 확대
  • 예술의 거리, 전대 후문 등에서 금남로 차없는 거리 지정 혹은 대중교통전용지구로 확대

 

  1. 보행 시범지구 지정

 

 

 

 

수, 2018/09/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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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9/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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