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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수명이 다 한 원자력발전소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켜낸 탈원전 운동, 어떻게 이뤄졌을까요?

[환경] 수명이 다 한 원자력발전소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켜낸 탈원전 운동, 어떻게 이뤄졌을까요?

admin | 수, 2021/06/30- 19:30

#[탈원전 운동]의 시작   ■ 핵발전소 수명연장을 멈추기 위해 나선 시민들 정부의 탈원전정책이 시행되면서 핵발전소가 대부분 폐쇄된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은 아니다. 2017년 6월에 고리1호기, 2019년 12월에 월성1호기 단 2기만이 영구정지되어 폐쇄 과정에 들어갔다. 여전히 한국에는 24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에 있고, 4기가 건설 중이다. 지금 정부가 세운 탈원전정책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2080년대가 되어야 한국은 핵발전소 제로 시점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이 조차도 쉽지만은 않았다. 지금도 보수정치인들과 친(親)원자력집단은 수명을 연장해 사용하다 폐쇄에 들어간 월성1호기를 다시 가동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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