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배달어택 1만 서명 행동

지역

#배달어택 1만 서명 행동

admin | 토, 2021/06/26- 22:05

하루 830만개.일회용 배달용기계속 이렇게 쌓여도 괜찮습니까?배달앱도 같이 책임집시다. 우리는 배달앱에 요구합니다. 다회용기 배달, 포장 가맹점 정보를 제공하라. 다회용기 배달, 포장 가맹점 수수료를 인하하라. 다회용기 시스템 구축에 협력하라. <배달 쓰레기 해결 촉구 1만행동 서명하기>bit.ly/배달어택_서명하기 *문의) 녹색연합 녹색사회팀 070-7438-8537/ [email protected]

The post #배달어택 1만 서명 행동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배달의 민족의 연 매출이 1조 995억원이라고 합니다. 전년 대비 약 100%가 늘었고 고속 성장 중이라고 합니다.네. 쓰레기는 그 이상 늘었습니다.통계청 음식서비스 거래액은 2조 2천억원이며, 매일 1천만개의 배달쓰레기가 발생합니다. 쓰레기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 배달 주문시<수저 안받기> 를 선택하는 기능만으로 배달앱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배달앱을 통한 배달서비스가 늘고 배달앱이 성장할수록 우리는 쓰레기가 늘어가는 사회에서 살아가야 합니다.그래서 […]

The post #배달어택- 사용한 배달용기를 모아주세요!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토, 2021/04/03- 01:06
5
0

오늘 (1월 27일) 대한화장품협회는 <2030 화장품 플라스틱 이니셔티브 선언>을 발표했다. ‘재활용어려움 제품 100% 제거, 석유기반 플라스틱 사용 30% 감소, 리필 활성화, 판매한 용기의 자체 회수 노력 등’을 통한 화장품 플라스틱 포장재의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실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알맹이 없는 포장재만 가득한 선언에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다. 화장품 업계에서 가장 우선해야 하는 과제는 플라스틱 감량이며, 이에 […]

The post [성명]법 개정 2년 만의 선언, 또다시 2030년까지 기다리라는 것인가! 화장품 업계의 실효성 없는 선언을 규탄한다.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목, 2021/01/28- 08:33
5
0

생분해 플라스틱은 식물성 수지를 이용해 만들고 사용 후 매립 등 퇴비화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옥수수나 사탕수수 전분 등을 이용해 만들어진 폴리락타이드(PLA)는 식탁보, 쇼핑봉투, 우산비닐, 롤백, 식품용기, 빨대, 칫솔,티백, 마스크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 중 하나로 지목되면서 ‘잘 썩는 플라스틱’으로 생분해 플라스틱이 […]

The post [설문조사]생분해 플라스틱에 관한 시민인식조사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화, 2020/10/27- 21:45
5
0

친환경을 내세운 생분해성 제품, 퇴비화는 커녕 소각처리되는 실정생분해 1회용품은 1회용품의 대안이 아니다. 급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생분해성 수지 제품의 처리대책이 미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생분해성 수지 제품은 최근 5년간 4.3배이상 증가했고, 인증 기업도 3.8배 증가할 정도로 늘어나고 있지만 별도의 처리방법없이 소각되거나 매립되고 있기 때문이다. 종량제봉투로 넣어 버리라는 환경부 지침이 있지만 종량제봉투의 […]

The post [보도자료]생분해성 제품 5년만에 4.3배 증가, 매립 아닌 소각 처리로 실효성 낮고 혼란만 생겨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금, 2020/10/23- 20:47
4
0

화장품 용기의 재활용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화장품 용기 90%가 ‘재활용 어려움’으로 평가되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화장품 업계는 포장재 등급 표시 예외 적용을 통해 그 오명을 피하려 했지만 오히려 시민들의 더 큰 반발에 부딪쳤다. 이 혼란과 논란은 화장품 업계와 환경부가 자초한 일이다.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분리배출 체계를 정비하지 못한 환경부뿐 […]

The post [보도자료]화장품 업계는 90% 재활용 안되는 예쁜 쓰레기를 책임져라.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금, 2021/02/26- 05:49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