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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앞에서 낙동강 취수원 이전에 반대하는 전국행동을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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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앞에서 낙동강 취수원 이전에 반대하는 전국행동을 참여하였습니다^^

admin | 토, 2021/06/26- 00:08

대전환경운동연합은 6월 24일(목) 오전 9시, 환경부 앞에서 낙동강 취수원 이전에 반대하는 전국행동을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전국행동은 취수원 이전을 논의하는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본회의 저지를 위한 것 이었습니다. 낙동강 환경운동가 3명이 지난 6월 21일부터 세종정부종합청사 환경부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낙동강 환경운동가들은 6월 24일 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취소와 낙동강 취수원 이전 계획 철회와 낙동강 물관리 유역합의안 도출, 낙동강 보 처리 방안 일정 제시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연은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강물은 흘러야 강입니다. 하루빨리 낙동강보가 개방되어 다시 옛모습의 강을 보고 싶습니다. 낙동강 관련 보도자료도 함께 공유 합니다.

 

수신

각 언론사

발신

환경운동연합

(문의 : 임희자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낙동강주남저수지특별위원장 010-8267-6601)

(문의: 김민조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6689-2237 / [email protected])

(문의: 정명희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 010-8502-8423 / [email protected])

 

제목

[보도자료] 한정애 장관의 정치야욕에 낙동강 공동체 갈기갈기 찢어진다. 한정애 장관 사퇴하라!

 

○ 6월 24일 오전 9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한 낙동강 유역의 환경운동가들과 합천 및 창녕 지역의 주민들이 취수원 이전의 반대를 외치며 집회를 가졌다이들은 유역 주민 및 시민단체와의 합의소통 없이 진행되는 취수원의 이전 결정은 원천무효임을 밝히며정치 치적을 위해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를 농락한 한정애 환경부장관의 사퇴를 요구했다.

○ 집회에 참여한 김수동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창녕과 거창합천 농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4대강의 재자연화를 약속했으나임기 4년이 지나도록 낙동강 보의 수문조차 온전히 열지 못했다이것은 명백히 약속을 어긴 것이다문재인 대통령은 치적을 위해 정권의 공약에 반하는 정책을 강행하려 하는 한정애 장관을 파면하고보 처리방안 없는 낙동강 통합 물관리방안을 폐기해야 하며, 4대강 보 처리방안을 당장 밝혀야 한다.” 주장했다.

○ 민은주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지난 17일부터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농성을 시작하여 나흘째 되는 날 세종시로 옮겨와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94년 암모니아성 질소 악취사건 등 유해 화학물질로 인해 부산 시민들은 식수에 대한 걱정이 큼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본류의 수질을 살리고 낙동강 물을 보전하여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기 위한 길을 걸어왔다이러한 상황에서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취수원을 옮기겠다고 하고 있다이는 낙동강 본류의 수질 포기하는 것이며그동안 낙동강의 수질을 살리기 위한 유역민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처사이다취수원이 이전된다면 낙동강 유역은 개발의 온상이 될 것이라는 걱정이 앞선다환경부는 부디 보 처리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물관리 방안에 포함시켜야 한다.” 라고 발언했다.

○ 곽상수 대구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장은 합천과 창녕의 많은 농민들이 이 자리 모여 취수원 이전을 반대하고 있다취수원 이전은 강물로 농사짓는 농민들을 무시한 채 합천의창녕의 낙동강을 일부 지역만의 낙동강으로 만들겠다는 뜻이다합천의 낙동강은 합천 사람들의 것이고창녕의 낙동강은 창녕 사람들의 것이다낙동강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강조했다.

○ 박미경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전국에서 농성과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낙동강은 보 처리 문제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될 줄 알았다그런데 영산강보다고 못한 상황임상수원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이유가 녹조 때문인데보 처리 문제는 해결하지 않고 수질을 개선하겠다는 건 어불성설이다가장 우선순위는 보 처리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낙동강 보 처리 문제가 우리 세대의 힘으로 해결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발언했다.

○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뉴질랜드는 2017강을 인격체로 규정하였다인도의 겐지스 강 또한 법적으로 인격권을 인정받았다이것이 시사하는 바는자연환경이 보전과 개발에 더욱 신중한 잣대를 마련해야 함을 의미한다그러나 우리나라는 4대강의 자연환경을 살리기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유린했다보 개방과 수질 개선은 4대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이번 낙동강의 취수원 이전 사태는 거버넌스 구축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탓이 크다문재인 정부와 환경부는 낙동강유역주민협의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라고 발언했다.

○ 임종만 마산ㆍ창원ㆍ진해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낙동강의 보는 왜 지금까지 철거가 안 되는 것인가관료주의에 매몰된 대통령과 환경부는 당장 자성하여 자신들의 약속인 낙동강 보 철거하라취수원 이전이야말로 낙동강을 그대로 죽이는 사례가 될 것낙동강 댐만 철거하면 깨끗한 물 마실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발언했다.

○ 정상래 부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낙동강은 1,300만 영남 주민의 식수원이다보를 철거하고 낙동강을 흐르게 하는 것이 유역민의 바람이다다른 강물을 끌어와 강을 맑게 한다는 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시간이 걸리더라도 낙동강 본류를 지키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이를 위한 방안으로는 보를 해체하고 강을 흐르게 해야 한다본래의 낙동강 물을 시민들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발언했다.

○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낙동강의 취수원 이전을 6월 24일 본회의를 통해 논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낙동강 유역의 주민과 시민사회환경단체 그동안 꾸준히 취수원의 이전이 아닌 보 처리방안을 통한 낙동강 본류의 수질개선 및 자연성 회복과 맑은 물의 공급을 주장하였으나환경부와 유역물관리위원회는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거부한 채 취수원 이전 논의를 강행하고 있다이에 상기 단체들을 중심으로 취수원 이전을 반대하고낙동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보 처리방안 마련을 요구하는 집회와 단식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붙임 1. 성명서]

낙동강 시민사회의 행동

한정애 장관의 정치야욕에 낙동강 공동체 갈기갈기 찢어진다.

한정애 장관 사퇴하라.

단식농성 4결국 환경부는 활동가들의 생명을 건 외침을 짓밟고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이하 낙동강유역위)를 강행했다.

지난 21일부터 낙동강 환경운동가들은 낙동강 취수원 이전계획을 반대하며 단식농성을 벌였다낙동강유역위가 열린 오늘(24)은 합천과 창녕 주민들이 취수원 이전 결사반대를 외치며 집회를 가졌다낙동강유역 시민사회단체도 취수원 이전은 낙동강을 또다시 죽이는 일이라는 점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하며 집회를 열었다.

환경부가 배후 조정하는 낙동강유역위의 취수원 이전 안건은 유역 합의가 아닌 환경부 독단 안이다낙동강유역위는 현재 정부위원 21민간위원 22명으로 구성되어있다그러나 민간위원 상당수는 공기업 등 환경부 입김을 그대로 따르는 인사들이 포함돼 있다즉 낙동강유역위 구성은 처음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다이런 구조에서는 표결이 아닌 상호 토론과 합의의 정신을 지켜야만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다.

낙동강 유역 합의 없는 취수원 이전 결정은 원천무효다

지난 16일 낙동강유역위 민간위원 회의 이후 환경부는 안팎으로 24일 회의 연기와 유역민 협의를 강하게 요구받았다낙동강 시민사회의 이러한 요구에 대해 환경부는 낙동강유역위 참여 민간위원들이 곧 시민사회라는 해괴한 주장을 펼쳤다낙동강유역위 내부에서 주민 반대와 낙동강 환경단체의 절규를 인지하고 24일 회의 연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왔다그러자 환경부는 다수결로 밀어붙이겠다는 태도를 보였다이는 거버넌스 기구의 합의와 소통의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자환경부가 낙동강 거버넌스를 자신의 들러리로 취급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우리는 낙동강 유역민 합의 없이 강행된 취수원 이전 결정은 원천무효임을 선언한다.

자신의 정치 치적을 위해 낙동강유역위를 농락한 한정애 장관을 규탄하며 사퇴를 요구한다.

결과적으로 환경부 독단 취수원 이전 안이 다뤄지는 24일 낙동강유역위 회의는 한정애 장관이 자신의 정치적 치적을 위해 낙동강유역위를 농락하는 것이다지역민들과 환경단체의 반대를 져버리고 강행된 표결로 낙동강유역의 갈등 증폭은 낙동강 공동체를 갈기갈기 찢어놓을 수 있다무엇보다 낙동강유역위의 거버넌스 기구로서의 정체성은 심각히 훼손됐으며 유역민들의 불신은 회복하기 어려울 지경에 이를 것이다따라서 낙동강유역위 한정애 공동위원장은 규탄받아 마땅하며 책임지고 환경부 장관직에서 사퇴하라.

이제는 청와대에서 낙동강 환경운동가들의 단식농성에 답해야 한다.

낙동강은 1,300만 영남주민의 생명줄이다청와대는 생명의 젖줄을 살리기 위한 낙동강 환경운동가들의 목숨을 건 절박한 외침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낙동강 자연성 회복은 문재인대통령의 대국민 약속이다보 처리 구체 방안 마련이 우선이다임기 내 낙동강 보 처리 방안을 제시하라.

– 취수원 이전은 유역민간 합의가 우선이다환경부 독단적인 안 폐기하고 유역합의안 마련하라

– 정치적 욕망으로 낙동강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있는 한정애 장관은 사퇴하라!

2021. 6. 24.

낙동강경남네트워크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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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건 고가건설방식 반대 토론회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 결정을 위한 과정에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민선 5기 임기 말에 고가의 자기부상열차방식으로 결정했지만, 민선 6기 시장은 노면트램을 약속했습니다.
 도시천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하여 지난 10월 27일 DCC에서 개최된 타운홀미팅은 참가자와 정보제공의 공정성 문제로 인해 이후 모든 여론수렴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도시철도 2호선 고가방식으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가칭)대전도시철도 2호선 시민연대는 그 동안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기종, 논의과정의 문제점 들을 나누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대전시가 추진하려는 고가 방식이 도시철도 2호선의 우려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 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목, 2014/11/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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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302-869)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74번길 하나빌딩 3층

전화 042)331-3700~2 │ 팩스 042)331-3703 │ 홈페이지http://daejeon.ekfem.or.kr

2015 년 8월 17일 │총 2매│ 담 당 조용준 간사 (010-7546-1365)

보도자료 (총 2쪽/ 붙임문서 매)

“2015년 대전 에너지빈곤층 실태조사 결과”

 

-대전지역 에너지빈곤층 월소득 50만 원 이하의 70대 이상 독거노인, 소득 대비 에너지 비용 부담 25%, 에너지비용 부담 매우 높아.

 

-에너지빈곤층을 위한 에너지복지정책은 매우 미흡한 수준

 

 

올해 대전에서 처음 실시한 에너지빈곤층 조사는 에너지빈곤층 가정의 에너지 소비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료수집에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조사는 지난 6월말부터 7월초, 대전지역의 용두동과 법동을 중심으로 총 10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설문조사 및 현장조사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이번조사의 응답자 중 70대 이상이 77%, 월 평균 소득 50만원 이하가 60%, 주거면적 19평 미만의 단독주택 또는 공공임대아파트(7평~9평) 거주자가 64%로 나타났다.

 

□ 이번조사 결과를 종합해보면 월 소득 50만 원 이하의 70대 이상 독거노인이 에너지빈곤층에 주로 해당되었는데,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에너지 비용의 부담으로 냉, 난방을 적절히 하지 못하여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응답자의 65%가 소득 대비 에너지비용 부담 비율이 25%가 넘어 에너지비용의 부담 비율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는 이번조사의 응답자들이 평균적인 에너지빈곤층의 수준보다 훨씬 열악한 조건임을 알 수 있다.

(*에너지빈곤층은 일반적으로 소득의 10%이상을 에너지비용으로 부담하는 계층으로 소득대비 에너지 비용이 높아 의식주에 사용해야 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따라서 에너지를 필요한 만큼 사용하기 힘든 계층을 의미한다.)

 

 

 

□ 응답자의 68%가 난방시설로 전기매트를 주로 사용하고 냉방시설은 선풍기를 응답자의 대부분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전기 사용량은 11,000~30,000원대가 응답자의 49%로 가장 많았고, 31,000~50,000원대가 20%로 다음으로 많았다. 겨울철에는 50,000원대 이상으로 사용하는 가구가 전체의 33%가 넘어 4인가구의 일반가정과 비교해도 전기소비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대다수는 누진세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전기매트, 의료기, 커피포트, 전기밥솥 등을 에너지 소비가 큰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바른 전기사용을 위한 절전형 가전제품, 안전하고 효율적인 전기사용과 에너지 교육이 시급해 보인다.

 

□ 더불어 응답자 중 81%가 에너지 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냉난방을 적절히 하지 못한 경험을 겪었으며, 15%는 적정온도를 유지하지 못해 건강이상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또한 8%의 응답자는 취사를 적절히 하지 못했다고 응답하여 일부 응답자는 최소 생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반면, 대전시에서 시행하는 에너지복지사업으로는 저소득층 대상으로 연탄보조사업과 가스비 요금 할인 정도였는데 그나마도 대상자가 매우 적고, 내용을 잘 몰라서 해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타시도에 비해서도 매우 미흡한 수준으로 점점 심해지는 기후변화와 이상기후 현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에너지 빈곤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정책들이 요구된다.

 

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 Tel) 042 331 3700~2 · 담당 조용준 간사

Fax) 042 331 3703 · 이메일 <[email protected]

에너지빈곤층 실태조사결과보고서

에너지빈곤층보도자료

월, 2015/08/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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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온도측정 추가명단 공개합니다.

10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빠지지 마시고 온도측정 꼭 해주세요^^

10월 온도측정은 마감합니다.

[350] 10월 오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강현서
고건희
고은호
김나윤
김도훈
김민성
김민재
김민주
김서희
김성원
김재연
김현희
김희석
민정원
박세령
박승현(6191)
심승현
양은경
연현주
이강언
이강준
이수민
이수연
이정인
이준규(1935)
이준규(5691)
이한비
임준
정준한
정현영
최민석
최연우
최윤정
최제원
[350] 10월 오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강현서
김나윤
김민성
김민재
김민주
김서희
김성원
김현희
김희석
민정원
박세령
박승현(6191)
서민우
서채영
심승현
양은경
연현주
이강언
이강준
이수민
이수연
이준규
이준규
이준석
이한비
임가은
임준
정은이
정준한
정현영
최연우
최윤정
최제원
한혜정
금, 2016/10/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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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3일 온도측정 명단 공개합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온도측정 결과로 우리동네 열지도가 완성 되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7월 명단에 누락되었거나 깜박하고 못올리신 분은 기한연장때 올려주세요~^^
★기한연장:7월 11일~13일 까지 (기한지날시 입력불가)
★온도값 올리기 클릭: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찾기
ctrl+f누른후 이름치고 엔터

7월 3일 오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연서 민선홍 신민진 이정빈 진현우
강규혁 김연우 민수홍 신민찬 이정인(5421) 진현정
강나원 김연주 민시윤 신유경 이정인(6152) 진현주
강동재 김영엽 박나연 신정우 이제혁 최경호
강민혜 김영은 박도연 신준우 이제현 최민규
강윤의 김영준 박미숙 신채훈 이주엽 최민서
강인우 김영찬 박상윤 신희민 이주형 최민석
강자인 김예준 박상은 심승현 이준규 최민정
강재훈 김예지 박세령 심형진 이지수 최서경
강현서 김용성 박소영 안영환 이지은 최연우
고강민 김용찬 박소율 안현준 이지현 최우창
고건희 김윤수 박시훈 양민규 이지형 최원종
고명현 김윤정 박종혁 양민연 이진아 최유리
고민재 김은경 박준영 양현태 이창연 최윤선
고성진 김은서 박채연(세종) 여태윤 이하영 최윤정
고수연 김은석 배성준 연나경 이하은 최제원
고은호 김은지 배수경 염태선 이한비 최주미
곽재호 김은호 배수현 오상룡 이현지 최주은
권현준 김이현 배연진 유민재 이형륜 최혁중
김경미 김재구 배용환 유수범 이희수 최현우
김나령 김재영 배윤주 윤영식 임경환 하성일
김나윤 김재원 백대호 윤은배 임동원 하태준
김도현 김정래 백승혜 윤진영 임서현 한상언
김도희 김준엽 백승호 윤찬 임성균 한서진
김동연 김준영 백찬영 윤채리 임종규 한유진
김동현 김지민 변윤지 윤태환 임준 한재일
김동희 김지우 변종욱 이강언 임지민 한정우
김미정 김지윤 빈규태 이강준 장세현 한정주
김민서 김지은 빈재우 이강현 장하윤 한정호
김민석 김지호 서정우 이기원 장한결 홍석준
김민성 김진우 서채은 이두현 전동현 홍선우
김민엽 김채연 성민경 이상훈 전유준 홍성연
김민우 김채희 성채은 이서영 전유진 홍현준
김민재 김철민 성현창 이성민 전지섭 황규민
김민주 김태엽 소유진 이수민 전창윤 황대호
김민지 김현서 손동환 이수빈 전태호 황상원
김민형 김현희 손상헌 이수연 전필규 황상진
김병찬 김환준 손예훈 이수호 정새나 황성우
김병환 김훈 손지혜 이승균 정성훈 황수호
김사윤 김희석 송수정 이승빈 정영진 황윤상
김서연(5880) 남성규 송여준 이승연 정유나 황인준
김서연(9722) 남유진 송우석 이승엽 정유진
김서현 남태현 송유빈 이승호 정주호
김서희 노지원 송준용 이승훈(0857) 정준한
김석원 노진욱 신경훈 이승훈(세종) 정채윤
김석준 노현성 신동현 이예경 정호진
김선우 류현정 신민석 이윤형 조서영
김선호 류현주 신민섭 이은서 조세은
김성수 신민재 이재원(7543) 조현구
김성욱 이재원(7919) 조현우(0803)
김성현 이재준 조현우(1139)
김성훈 이정목 지소은
김소진 지영채
김수연
김승민

7월 3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연서 민시윤 신민찬 이정목 지영채
강규혁 김연주(0390) 박나연 신유경 이정빈 진현주
강나원 김연주(8275) 박도연 신재훈 이정인 최경호
강동완 김영엽 박미숙 신정우 이주엽 최민석
강민혜 김영준 박상윤 신준우 이준규 최민정
강윤의 김영찬 박세령 신채훈 이지수 최우창
강재훈 김예준 박소영 신희민 이지은 최원종
강현서 김예지 박소율 심승현 이지현 최유리
고강민 김용성 박시훈 안도현 이진아 최윤선
고동혁 김용찬 박종혁 안영환 이창연 최윤정
고명현 김웅회 박준영 안의현 이하은 최인영
고민재 김유진 박채연 안현준 이한비 최제원
고성진 김윤정 박형우 양민규 이현지 최지운
고수연 김윤지 배근영 양민영 이형륜 최하영
고은별 김은경 배민영 양준서 이형민 최현우
곽재현 김은서(1174) 배서영 양현태 이환호 하성일
곽재호 김은서(2507) 배수경 여태윤 이희수 하태준
권윤환 김은석 배수현 오상룡 임경환 한상언
김경미 김은지 배연진 윤석규 임동원 한서진
김기택 김은호 배용환 윤수빈 임서현 한유진
김나령 김익수 배윤주 윤영식 임성균 한재일
김나윤 김재구 백성현 윤은배 임종규 한정우
김도윤 김재민 백승주 윤진영 임준 한정주
김도현 김재영 백승혜 윤태규 임지민 한정호
김도훈 김재원 백승호 윤태환 장세현 한혜정
김동현 김재형 변승섭 이강언 장지선 함동균
김미정 김정래 변윤지 이강준 장하윤 함민균
김민성 김준영 변종욱 이기원 장한결 허원준
김민우 김준희(1602) 빈규태 이다연 전지섭 홍석준
김민재 김준희(8815) 빈재우 이두현 전창윤 홍선우
김민주 김지은 서민우 이미라 전태호 홍성연
김민지 김지호 서예진 이상민 전필규 홍현준
김민형 김지훈 서정우 이서안 전희지 황규민
김병찬 김진우 서채영 이서영 정새나 황대호
김병환 김채희 서채은 이성민 정여현 황상원
김서연(5880) 김태길 성민경 이수민 정영진 황상진
김서연(9722) 김태양 성현창 이수빈 정유진 황성우
김서희 김태원 소유진 이수연 정주호 황수호
김석중 김태현 손동환 이수호 정준한 황수환
김선우 김현서 손상헌 이승균 정채윤
김선호 김현수 손예훈 이승무 정택영
김성수 김현희 손지혜 이승연 정한주
김소진 김혜민(1140) 송다음 이승엽 정호진
김수연 김환준 송수정 이연서 조서영
김승민 김희석 송여준 이예경 조현구
남유진 송우석 이윤형 지병건
남태현 송준용 이인복 지소은
노지원 신경현 이재준
노진욱 신동찬
노현성 신동현
류하나 신민진
민선홍

월, 2016/07/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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