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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개인 소유의 녹지를 도시민 모두와 나눌 수 있도록, 도시공원을 어떻게 지켜왔을까요?

[환경] 개인 소유의 녹지를 도시민 모두와 나눌 수 있도록, 도시공원을 어떻게 지켜왔을까요?

admin | 금, 2021/06/25- 19:30

2020년 7월 1일, 도시공원이 사라진다. #[도시공원일몰제 대응행동]의 시작   ■ 도시공원일몰제 너무 어려운 그 이름 1996년 2월 24일 자 신문에 「대모산 자연공원 내 일부 시설 땅주인이 시민 출입 봉쇄」라는 기사가 실린다. 서울 강남지역 최대의 근린체육시설을 갖춘 대모산 자연공원 내 일부 토지의 소유주가 자기 소유의 땅에 대한 시민들의 출입과 이용을 금지해 파문이 일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기사는 ‘대모산공원부지 70만 평 중 27만 평을 소유한 고 모 씨가 개포동 구룡마을 부근 공원 입구 6개의 통로 봉쇄를 통보해왔으며 출입 금지 안내판을 게시하고 철조망을 치는 등 실력행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고 모 씨는 서울시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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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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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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