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보문산 50미터 고층타워건설 용인한 대전시의회 규탄한다.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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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26일(1박2일) 해양보호구역 2차 생태탐방체험교육차 대이작도로 향했습니다.
해양보호구역 생태탐방체험교육에 신청한 22명의 회원, 시민과 함께 알차고 즐거운
생태탐방체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생태탐방체험교육을 진행한 날은 대이작도에서 ‘섬마을 밴드’공연이 저녁때 진행되었으며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아산 탐방, 인천섬 아카데미 보강교육. 해양쓰레기 성상조사 및 정화활동, 대이작도 풀등 탐방, 대이작도 생태관 탐방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해양보호구역 생태탐방체험교육이었습니다.
다음달 9월 1일에 해양보호구역 생태탐방체험교육 3, 4차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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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영권사 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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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일 회원님
에너지기술연구원을 퇴임하신 분들과 협동조합을 만드시고 관련 교육받고 계십니다.
연구원에서 하는 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닌
작고 손이 많이가서 필요하지만 수용하지 못하는 일들 중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활동영역을 개척하실 계획이시라고 합니다.
사무실 방문하셔서 환경운동은 비즈니스모델을 만드는데 약하다고
에너지협동조합 제대로 수익이 날 수 있도록 운영하면 좋겠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회원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 이용섭 광주광주광역시장의 교통부문 선거 약속은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교통도시 3대 공약’이었습니다.
#시민 편리를 위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교통사고율 전국 최저 수준 낮춤
#교통약자, 오지마을 등 교통사각지대를 해소
그리고, #어린이 교통안전 부분도 강조하였습니다.
▢공약 이행에 대한 구상과 광주시 계획을 살펴보고자 도시교통공공성포럼에서 민관학정 간담회를 제안했고,
9월 18일(화)오전 10시 광주광역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회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도시교통공공성포럼’은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에코바이크,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교통방송이 함께 하여, 도시교통공공성, 안전 등의 의제를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작년에 구성한 모임입니다. 토론회도 4차례 개최하였습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보행권 중심으로 한 교통 약자, 취약층에 대한 민선7기 방향을 의제로 논의하였습니다. 광주광역시 교통정책과 사무관 및 주무관 등 행정실무자, 최동호 광주대학교 교수, 이상준 동신대학교 교수 그리고 광주환경연합, 광주에코바이크, 광주지속협, 푸른길 단체에서 자리했습니다. 장연주 시의원도 간담회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부분의 현장 상황을 마을만들기 활동 담당자가 참여하여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도시교통공공성포럼’ 참여단체들은 아래와 같이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후 계획은 보행권 조례를 제정을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보행친화도시 광주를 위한 제안
※ 간담회 광주광역시 자료
<클릭> 민선7기 도시교통 공공성 확대을 위한 민관학 간담회 자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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