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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윤리적 소비에서 공정무역 마을 운동으로: 아이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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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윤리적 소비에서 공정무역 마을 운동으로: 아이쿱 이야기」

admin | 목, 2021/06/24- 16:40

나는 아이쿱자연드림에서 공정무역 바나나, 초콜릿, 커피, 올리브유, 아몬드, 후추 등을 구입한다. 공정무역 제품을 구입함으로써 지구 반대편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그들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더 나은 삶을 돕는다.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제품 값에 더해 지불하는 '공정무역 기금'이 실제로 생산자들을 돕는 것을 알기에 조금 더 가격이 비싸더라도 자연드림에서 구입한다. 아이쿱생협 조합원의 의식 수준은 윤리적 소비자로서 공정무역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만큼 높아졌다. 자연드림에서 판매하는 공정무역 제품 또한 다양해져서 어떤 것들은 공정무역 제품인 줄 모르고 구입하기도 한다. 그만큼 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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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전복 들기름 파스타완연한 봄이네요-먹을 것이 많아지는 계절이지요.맛있는 제철 채소가 많으니그냥 넘어갈 수가 없겠죠?이번에는 달래와 전복을 이용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재료전복 대자 4마리, 달래 70g, 카펠리니 200g,간장 1T, 생들기름 5-6T, 소금, 후추 약간카펠리니는 아주 얇은 파스타면 중에 하나인데요.소면이나 중면으로 해도 무방합니다.매장 가면 항상 있는 건 아니지만세척까지 깨끗이 해놓은 달래가 아직까지 보이더라고요.그냥 먹어도 맵지 않고 향긋한 것이 너무 맛있어요.일주일에 한번 매장에 수산물차가 오지요?물 좋은 전복도 샀습니다.알도 굵고 아주 신선해요.전복 2마리는 슬라이스해서 썰고요.......

일, 2021/04/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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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년 만에 영화관에 갔다 왔어요.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오버 더 톱 서비스(왓챠,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등등) 시대에 극장이라닛, 시대 주류에 한참 뒤떨어지는 짓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극장에 가서 꼭 영화를 볼 수밖에 없었던 이유,, 바로 괴수영화의 정점인 '고질라 VS 콩' 이었기 때문이죠. 저희 집 중딩 1학년 아이는 예로부터 괴수영화를 그렇게나 좋아했거든요. 그 시작이 '퍼시픽 림'이었어요. '퍼시픽 림'에 나오는 예거를 찾아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다 뒤졌지만 우리나라에서 흥행이 실패한 영향인지 구할 수가 없었지요. 결국 해외 직구를 할 수밖에 없었으나.......

수, 2021/04/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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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화성아이쿱 #화성시청 #자원재활용 #기픈물 #플라스틱줄이기 요즘 아이쿱 조합원이라면 조금 자부심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종이팩에 담긴 생수! 자연드림 기픈물, 다들 드시고 계실 텐데요. 플라스틱에 담긴 생수를 먹을 때마다 느끼던 불편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아이쿱 조합원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분리배출까지 함께 실천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민과 관이 하나 되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천해 나간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요? 이런 바람들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화성시와 화.......

금, 2021/06/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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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쓴맛, 이별 「엄마」가 먼저 떠났습니다. 아버지를 남겨 두고 떠났습니다. 지난가을, 햇살이 눈부시고 푸른 하늘이 청량한 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렇게 떠났습니다. 가족의 죽음, 특히 엄마라는 존재와의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사이사이 뚫리는 구멍을 메꾸기는 참 어렵기만 합니다. 누구나 이 경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친 경험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쓴맛이었는데요. 그래도 다시 쓴맛을 삼키며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때때로, 간혹, 불현듯, 엄마의 존재가 늘 곁에 머물고 생각이 납니다. 물론, 느닷없이 눈물이 날 때.......

월, 2021/06/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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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변덕쟁이라 옷을 입었다 벗었다 다시 껴입었다 벗었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것도 코앞에 닥친 기후 위기의 한 면을 보여주는 거겠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위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소소하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탄소 배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육류 위주의 식단을 잠시 내려놓고 채소인 감자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로 준비해봤어요. 짧은 시간 크게 확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아요. 일주일이나 한 달 중 한 끼는 채식단으로 바꾸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나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돌.......

토, 2021/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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