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반 4차] 숲에서 보물찾기 (6.5)
6번째 시간입니다~ 3월에 처음 만났던 우리 친구들이 쑥쑥 컸어요!ㅎ
오늘은 EM흙공 만들기와 물고기를 잡기 수업입니다!
흙공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섞어주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흙공을 너무열심히 잘 만들고 있어요~
윤수가 만든 흙공이 엄청 크네요~
동글동글 귀엽게 너무 잘 만들었어요!ㅎ
짜잔~ㅎ
벌써 이렇게 많이 만들었어요. 물놀이를 하고 싶어 부지런히 만들었답니다!
다 만든 흙공은 발효시켜 무심천에 던질거에요~ 그러면 수질을 정화시켜 주지요!
무엇을 잡고 있나요?
재현이는 다슬기를 잡았어요~
족대를 이용해서 물고기를 잡아보았어요. 그런데..물고기를 족대를 다 피해가네요~~^^;;;ㅋ
우리 친구들이 잡은 다슬기와 물고기에요 ㅎㅎ 많이 잡았죠?ㅎ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에요~ 준상이가 너무 즐거워 하네요~ㅎ
선생님 하고 물싸움을 하고 싶어 물을 뿌리며 장난을 치네요~
주석이는 물에 편안하게 누워있어요~~ ㅎㅎ
갈대잎을 이용해 나뭇잎배도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나뭇잎배에 다슬기가 있어요 ㅎㅎ
나뭇잎배에 다슬기를 태웠답니다!ㅎ
직접 잡으려고 했지만 잡을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대신했어요 ㅠ내년에는 다시 잡아보아요!^^
흙공도 만들고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하고 나뭇잎배도 만들었더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는 어떤 추억으로 남게 될까요?ㅎ
전날 소나기가 많이 와서 물이 깨끗했지만 대신에 친구들이 놀기에는 조금 깊었답니다!
안전하게 잘 놀았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9월 풀꿈자연학교는 7일 태풍 ‘링링’으로 28일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무서운 태풍 보다 친구들 안전이 우선이니까요!
문암생태공원에서 만났어요~
여름에서 가을로 변하는 환절기라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에너지 넘치는 친구들은 추운지도 모르고 잘 놀았답니다 ^0^
씨앗반 친구들은 벌써 홀가분하게 잔디밭을 뛰어가네요 ^^
고무줄 하나만 있어도 잘 노는 우리 친구들~ 한번 보실래요?
고무줄로 림보도 하구요~
멋지게 점프를 해서 고무줄을 뛰어넘기도 하구요~
고무줄 위에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넘기도 하구요!
솔방울들을 잔뜩 모아서~~
잔디밭 위에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열매반은 둥구나무반과 같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가을이 되어 초록빛 나뭇잎이 단풍이 든 것을 관찰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예쁜 단풍잎을 모아서 종이 위에 모양을 그려보았습니다.

단풍잎 위에 종이를 올리고~ 연필로 쓱쓱 색칠하면~
이렇게 멋진 모양이 나온답니다 ^0^
그리고 솔방울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게임도 했습니다 ^^
두둥! 12월 7일(토) 풀꿈자연학교 마지막 수업이 있는 날이었어요~
문암생태공원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졸업식을 하러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강당으로 모였지요~
마지막 수업은 연 날리기였는데요, 우리 친구들이 가오리연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연을 날리며 놀았어요 ^^ 얼마나 신나게 뛰어놀았는지 친구들 손에 들려있던 가오리연이 말해주는 것 같았지요!
추운 3월에 입학식을 한 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식이라니~ 올 1년동안 친구들이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뿌듯했어요!

먼저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던 부모님과 우리 자연학교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이 모두 모여 앉았어요~ 졸업식을 시작합니다 ^0^
먼저 전숙자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어요, 우리 친구들 격려해주시는 따뜻한 말씀에 훈ㅅ훈!
그리고 3월부터 11월까지 친구들의 활동사진을 모아 만든 영상을 다같이 봤어요~
3월에는 마냥 수줍고 쑥쓰러워했던 친구들인데 11월에는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 담겨서 신나하는 모습이었지요 ^^
올 1년동안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해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씨앗반의 이미영, 임지은 선생님, 열매반의 이경자, 정진 선생님, 그리고 둥구나무반의 정남득 선생님)
친구들과 만나서 즐거웠다고 소감도 발표하구요.
졸업식의 마지막 순서~~ 졸업장 수여시간!
씨앗반, 열매반, 둥구나무반 친구들이 차례대로 졸업장을 받았어요~
▲씨앗반
▲열매반
▲둥구나무반
2019년 풀꿈자연학교에 참여한 우리 친구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겨울 잘 보내고 내년 봄에 만나요 ^0^
열매반 친구들 반가워요~~ ^^
입학식이 끝나고 선생님과 우리 열매반 친구들은
문암생태공원에 있는 정자로 자리를 이동했어요
같이 돗자리를 펴고 둘러 앉아서 자기소개도 하고요~
선생님이 친구들과 어떤 재미있는 걸 준비하셨을까요~ 집중해서 설명을 듣고있어요!

개구진 친구들의 얼굴이 얼마나 예뻐보였는지요~

친구들 손에 노란색 꽃이 피었네요 ^ㅁ^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잔디밭도 신나게 뛰어다니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 달에도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7월에는 상당산성 옛길~~에서 약수터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생태학습장에서 만났어요!
밤새 비가 내리고 아침까지 비가 곧 쏟아질 것처럼 먹구름이 잔뜩이었는데
다행히도 비가 내리지 않아서 친구들 시원하게 잘 놀았답니다 >ㅁ<
이날은 부득이 선생님이 바뀌었는데 낯설어하지 않고 잘 어울리는 친구들~~^^
다같이 동그랗게 모여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옆에 있는 그루터기에 올라가 징검다리 놀이를 했어요
한칸 한칸 옆으로 이동할 때마다 다치지 않게 천천히~~
선생님이 준비해온 왕관에 예쁘게 나뭇잎과 꽃들로 꾸며주고 공주님~ 왕자님이 되었어요!
개구쟁이 우리친구들~ 자연에서는 어떤 모습도 예뻐요!
7월에도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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