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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방앗간] Q&A – 그것이 알고싶다

지역

[플라스틱방앗간] Q&A – 그것이 알고싶다

admin | 목, 2021/06/24- 00:35

1. 플라스틱방앗간 운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취지는 무엇인가요?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은 네덜란드 디자이너가 시작한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오픈 소스로 공개된 기계도면을 활용하여 폐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입니다. 2013년 시작되어 현재는 전 세계 8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중국 상하이 등 세계 여러 도시에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분리배출된 재활용품을 한꺼번에 모아서 대량으로 재활용하면 신재에 비해서 가치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재활용품의 수집, 선별 과정에서 오염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재활용품이 발생한 공간에서 깨끗한 상태로 재활용이 이루어진다면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은 현재의 지자체 단위의 재활용 시스템을 벗어나 시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 단위 자원순환 시스템을 시도해 보고자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를 활용해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과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당초의 취지입니다.

참새클럽 플라스틱 전달 방법이 택배 수거에서 방문 수거로 바뀐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처음 캠페인을 기획할 때는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지도 몰랐고, 코로나19도 있어서 택배로 수거를 진행했어요. 택배로 인한 탄소발자국과 상자와 테이프 쓰레기 등도 고민이었지만, 참새클럽 신청 경쟁이 치열해지며 한정된 인력과 예산으로 참여 인원을 더 늘릴수 없는 것도 현실적인 한계였습니다. 초기의 목적처럼 플라스틱방앗간은 마을로 범위를 좁히는 대신 무포장가게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수거공간을 확보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의 작업공간을 알리고 있습니다.

2. 지금까지 기부된 페트병 뚜껑 수와 참여한 인원 수는 어떻게 되나요?

플라스틱방앗간을 통해서 모으고 있는 플라스틱 재질은 PP와 HDPE로, 병뚜껑 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체나 모임 등에서 개별적인 캠페인 등으로 협력하였기에 정확한 집계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플라스틱 수집에 참여한 인원수는 약 1만명 정도입니다. 모인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방앗간에서 소화하기엔 매우 많은 양이라 다른 플라스틱 업사이클 작업공간, 플라스틱을 재료로 한 미술, 연극 등 예술활동에 전달되었습니다.

  • 2020년 7월 1일 시즌1 2000명, 9월 1일 시즌2 2000명, 2021년 3월 1일-2일 시즌3 6000명 모집
  • 시즌1 수거기간 672명 참여, 플라스틱 156kg 수거
  • 시즌2 수거기간 (시즌1,2 신청자 4000명 대상) 1470명 참여, 플라스틱 541kg 수거
  • 시즌3 수거기간 (시즌1,2,3 신청자 10000명 대상) 4800명 참여, 플라스틱 2200kg 수거
  • 이해를 돕기위해 수거한 플라스틱량을 병뚜껑 갯수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병뚜껑 개당 3g)

3. 작은 플라스틱이 재활용되지 못하는 이유는 선별장에서 집기 어렵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렇다면 플라스틱방앗간에서 소재별로, 색상별로 모은 플라스틱을 선별장에 정기적으로 가져다주면 재활용이 될 수 있을텐데요. 선별장에 가져가서 재활용하기 보다 직접 제품을 만들기로 결정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의 주된 목적은 재활용 되는 플라스틱의 총량을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참여 시민이 PP, HDPE 재질의 작은 플라스틱을 모으는 과정에서  스스로가 배출하는 플라스틱의 양을 확인하는 것과 더불어 △플라스틱에도 여러 재질이 있으며 같은 재질끼리 모여야 재활용이 된다는 것 △작은 플라스틱은 선별 과정에서 탈락될 가능성이 높아 재활용이 어렵다는 것 △다른 재질이 분리가 안되는 복합재질 역시 재활용이 어렵다는 것 등의 사실을 알게되며, 곧 플라스틱 저감과 재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와 별개로 플라스틱방앗간에 모인 플라스틱이 타 작업공간과 문화예술활동 등을 통해서도 사용 및 소진이 어려울 경우, 양질의 플라스틱이 업사이클 제품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재활용 플라스틱 펠렛을 만드는 공장에 전달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4. 제품 판매 금액이 곧 플라스틱방앗간 수익으로 연결되는 건가요?

플라스틱방앗간은 현재 별도의 사업체가 아닌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캠페인이며,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정부 보조금 없이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시민단체입니다. 한정된 인력과 자원으로 플라스틱 수거 및 리워드 제공 캠페인을 진행하다보니, 참여인원에 제한을 둘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플라스틱 수거량과 무관하게 신청인원 1인 당 1개의 리워드를 제공하다보니,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단체로 플라스틱을 모을 경우 리워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타 단체 및 기관의 환경캠페인 리워드 활용 등 시민들의 요구와 수요에 따라 모레상점을 통한 위탁판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속가능한 책임소비를 위한 플랫폼인 모레상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수익과 더불어 모레상점의 매출 1%는 서울환경운동연합에 기부되어 플라스틱 사용 저감 및 자원순환 캠페인 활동에 사용됩니다. 

5. 플라스틱방앗간을 통한 주문 제작이 가능한가요?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비영리시민단체로 제품 디자인, 금형 개발 등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지 않으며, 주문 제작 문의를 받고 있지 않습니다. 관련하여 ppseoul.com 홈페이지 지도의 ‘작업공간’에서 관련 업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 제품 제작에 필요한 기기는 어떻게 공수하셨나요? 안전 인증을 받은 기계인가요?

분쇄기와 열전사기는 기성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였으며, 판매처 홈페이지를 확인하였을 때 안전 인증을 받은 것으로 기재되어있습니다.

사출기의 경우 ‘프레셔스 플라스틱’ 오픈 소스를 일부 수정하여 제작한 초소형 기계를 구입하였으며, 가내수공업 형태의 기기라 안전인증 대상이 아닌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작처 및 관련 기관과 논의하여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업사이클 제품 제작을 위한 기기의 경우 ppseoul.com 홈페이지 지도의 ‘머신샵’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7.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시설이라는 점에서 현행법에 따르면 폐기물 처리 시설 신고 대상으로 보여지는데 신고가 되어 있는 시설인가요?

캠페인 준비 시점부터 해당 내용에 대한 검토는 이루어졌으며, 최근 행정관청에서도 직접 방문 등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하루에 재활용하는 플라스틱 양이 기준 이하의 소규모라 신고·허가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는 점에서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8. 사출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일정 수준의 유해물질이 나올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해물질 측정을 정기적으로 하거나 유해물질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시설 설비를 하신 게 있나요?

플라스틱을 가지고 작업할 때 무엇보다 안전을 생각하고,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을 통해 PP와 HDPE 재질만 수집 및 재활용하고 있는 이유도 다른 재질에 비해 유해물질 배출량이 적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정기적으로 측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기설비 및 활성탄 필터를 설치하였고 작업자 역시 방독마스크 및 보안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9. 플라스틱 방앗간이 선별장에서 재활용되지 못하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대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라면 플라스틱 방앗간이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입니다. 이를 경험한 시민들은 무엇보다 플라스틱의 생산과 유통, 처리와 재활용, 재사용 전 과정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플라스틱방앗간 수거거점인 제로웨이스트샵을 이용하고, 제조기업을 상대로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생산과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정부의 역할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소스인만큼, 지역의 공동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플라스틱을 줄이는 실험부터 시작하여 적극적인 시민들과 모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재활용이 어려운 물품들을 체험하고 학습하면서 그 해결책을 함께 기업과 정부에 요구하도록 하며, 이를 마을에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만들어가는 것이 주된 목적이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참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0. 본 사업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새로운 플라스틱을 또 만드는 것 아닌가, 활용성 떨어지는 제품을 만드는 것 아닌가,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투입돼 경제적 효율성이 떨어진다 등)에 대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쓰레기를 재활용해 만든 물건이 다시 쓰레기가 되지 않기 위해 업사이클 제품의 품목 선정 시 여러 부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버려질 수 있는 액세서리류보다 튜브짜개, 비누받침, 카라비너, 벽후크 등 반영구적으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 재활용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의 해답이 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국내에서 버려진 플라스틱 중 플라스틱방앗간을 통해 재활용하는 양은 극소에 불과하지만, 이 정도를 재활용하는데에도 많은 노동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집하고 분류하는데에도 일손을 거치고, 세척부터 분쇄, 가공까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소비 단계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입니다. 한 번 쓰고 버릴 일회용품이 아닌 여러 번 오래 고쳐 쓸 물건을 소비하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에서는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 외에도 플라스틱일기 챌린지, 제비의삶 캠페인, 무포장가게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 활동, 자원순환 영상 컨텐츠 제작 및 배포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을 경험한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제안으로 플라스틱 문제에 대하여 목소리를 모아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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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생명의 강, 금강을 살리는데 힘을 모아주세요^0^

월, 2009/06/08- 22:14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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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목, 2009/05/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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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화, 2009/05/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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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화, 2009/04/2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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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사이버 회원총회에 대전회원님께서도 적극 참여해 주세요.

금, 2009/04/2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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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 2009/04/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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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화, 2009/04/0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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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신고센터 참여하기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2009_asbestos

지난 4월 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베이비파우더 및 어린이용 파우더 가운데 ‘탈트’성분이 들어 있는 14개 업체의 제품 30종을 수거해 검사했더니, 8개 업체의 11개 제품과 1개원료 등 모두 12종에서 석면이 나왔다고 한다. 식약청은 이 제품들에 대해 판매 중지 및 회수 조처를 내렸다.

이번에 문제가 된 물질은 베이비파우더의 원료로 사용되는 ‘탈크(Talc)’다. 탈크는 광물질로 주로 사문석과 함께 존재하는데 이 사문석에 석면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원료로 채취·가공하는 과정에서 석면을 제대로 정제하지 못하면 부산물로 함유될 수 있는 것이다.
탈크는 도자기원료, 페인트 충전재, 고급지류 제작 등 다양한 원료로 사용되며, 심지어 다이어트 식품의 원료로도 사용되고 식품 첨가물로도 사용된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1987년 석면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며, 석면형 섬유질이 함유된 탈크도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특히 여성은 회음부에 사용할 경우 난소암의 발생을 두 배 높일 수 있다는 경고도 함께.

우리나라는 2009년 1월 1일부터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 석면이 0.1% 이상 함유된 제품은 제조, 수입, 사용이 금지되도록 엄격하게 관리하기 시작했지만, 탈크에 대해서는 미처 짚고 넘어가지 못했단다.

고농도 석면이 들어간 베이비 파우더 제품

베이비 파우더는 분말형태의 제품으로 이를 사용할 때 호흡을 통해 흡입될 가능성이 있고, 공기중에 잔류할 수 있기 때문에 미량이지만 지속적인 노출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상처난 피부에 바를 경우 피부진피층에 침투해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눈의 경우에도 점막을 자극해 각막염, 결막염 등의 안질환을 가지고 올 수도 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석면 노출에 의한 폐암이나 악성 중피종 등은 잠복기가 10년~40년 이상으로 길기 때문에 영유아기에 석면에 노출되면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기나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할 청년기에 치명적인 암과 불치의 석면질환에 걸릴 수도 있다.

베이비파우더에서 검출된 석면은 독성이 강한 각섬석계통의 트레몰라이트이다. 일부제품은 우리나라 산업안전보건법의 농도 관리기준인 0.1% 이하의 무려 50배가 넘는 5%를 함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정부는 지금 당장 문제가 된 베이비파우더 제품뿐 아니라 조사한다고 밝힌 성인용 화장품을 포함해, 탈크를 원료로 사용해 석면함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이에 대한 결과는 종류와 그 농도를 명확히 해서 국민들에게 공개해야 한다. 또 이로 인한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은 국민에 대한 피해 보상과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영향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대책 마련에도 나서야 한다.

월, 2009/04/0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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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hwp

교육장약도.hwp

신청서.hwp

8기 하천해설가 양성교육
관평천 생태해설가 양성교육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관평천을 직접 체험하고,
환경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의 생태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관평천 생태해설가 양성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나무 한 그루, 작은 벌레 한 마리를 통해
우리의 삶터를 발견하고 나와 자연의 관계를 회복하는 길 찾기에 나설 분,
초록을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

○ 교육기간 : 2009년 4월 22일 ~7월 8일

○ 강의시간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실내교육), 13시~16시(실외교육)

○ 모집인원 : 대덕테크노밸리 인근 주민 25명

○ 강의 장소 : 관평동 뿌리노인정(1004동 뒤편) 및 관평천

○ 참가 자격
– 관평천에 관심있고 교육 후 반드시 자연안내 자원봉사 할 수 있는 분

○ 수료 이후 활동
–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시민환경교사, 관평천 지킴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 참가비 : 회원 5만원, 비회원 8만원
– 참가비는 교육에 필요한 교육도구구입 및 교재제작에 쓰입니다.
– 장거리 야외 수업 시 차비와 식비는 각자 부담
– 입금계좌 : 하나은행, 621-597084-00105 (예금주: 대전환경운동연합)

○ 접수기간 : 2009년 4월 1일 ~4월 15일

○ 제출서류 : 아래 첨부된 참가신청서 한글파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팩스번호 : 042-331-3703
–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 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 김서현간사 [전화]042-331-3700

월, 2009/03/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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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지구찾기 미션 두번째] 동심으로 뛰노는 산골놀이학교

봄입니다! 생명의 숨소리가 세상 가득 들리는 봄!
이 설렘. 억누르지 않고 봄과 함께 신나게 뛰어 놀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행사일시 : 2009년 4월 11일(토) 13시~18시
-행사장소 : 공주 산골놀이학교
-집결장소 : 평송청소년수련원 주차장
-행사내용 : 자연놀이, 전래놀이 (버들피리 만들어 불기, 소꿉놀이 흙장난, 옛그네타기 등)
-참가대상 : 회원 및 시민 40명
-참 가 비 : 회원 10,000원 비회원 15,000원
-접수 :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331-3700 / 김서현간사(010-6368-3901)

* 산골놀이학교 맛보기!
- 여기는 놀이와 생태로 풀어가는 학교 밖 배움터랍니다. 우리놀이와 생태감수성을 되찾아주기 위해 97년 설립된 곳이지요. ‘놀이는 교육의 오래된 미래’라는 중심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대안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월, 2009/03/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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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키워서 중앙무대(?)로 진출시켜주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김종남 인사드립니다.

전국사무처 활동가들이 의아해 하네요. 축하화분이 열 개 정도 왔는데 뭐 이렇게 화분이 많이 오냐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직도 지역사람들은 서울 가서 일하게 되면 큰 벼슬을 하는 줄 알아서 그런다고^^
어려운 시기에 힘든 자리로 간 사람에 대한 위로와 격려, 더 큰 일을 하라는 기대의 마음이 섞여 있는 행동을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서울 사람들도 비슷한 반응입니다.
기대반 우려반. 그만큼 환경연합이 처한 조건이 어렵고, 또 정치상황이 엄혹하다는 뜻이겠지요.

조직 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다 대전을 떠나서 일하는 것을 고려해본 적이 없기에
이번 도전은 제게도 큰 모험입니다만 환경연합 전국조직의 쇄신이나 운동의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인물에 대한
갈증이 컸기 때문에 제 생각만을 하기는 어려웠고, 전국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 싶어하는 후배들의 기대를
계속 모른 척 할 수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사무총장 선임과정은 임원이 아니라 활동가들이 합의 추대하여
대표자회의에서 신임투표를 묻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선출절차도 제게 아주 유리(^^)했지요.

그러나 사무총장의 역할이 작지 않고 제 능력과 인품이 그다지 훌륭한 수준이 못되기 때문에
잘 해낼 수 있을지는 걱정입니다. 전국환경연합 내에는 중앙과 지역간, 활동가와 자원봉사자간, 전문기관과
사무처간 다양한 갈등관계가 존재하고 역사가 오랜 만큼 인적 네트워크가 단단하게 구축돼있는 지라
촌사람이 가서 승부를 내기가 쉽지 않은 구조이거든요.

다행인 것은 이번 대표님들이 성향은 제각각 이시지만
환경연합을 다시 살려내는 데 적극 힘을 보태시겠다는 입장이고 활동가들도 그간의 무력감을 떨치고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와 운동의 신념을 다시 세우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회원님께서 짐작하시다시피 전국환경연합의 조직과 운동, 인사, 재정 모두 정상화하고
국민의 신뢰까지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운동에서 이탈했던 활동가들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조직을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여
구성원간의 불신을 치유하는 데만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테니까요.
제가 지치지 않고 조직을 잘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새 중앙사람이 돼서 지역을 배신하지는 않을 테니 말입니다^^

대전환경연합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임원님들과 회원님들이 조직운영을 잘 하실 것이고 고은아 사무처장 대행을 비롯한 활동가들도
좋은 성품과 운동에 대한 신념으로 잘 무장돼 열심히 활동할 것이니까요.
부족한 부분은 조금 더 시간 있고 열정 있는 회원님께서 채워주시면 될 것입니다.
회원과 함께 발전하고 단단해지는 대전환경연합이 올해의 모토였기 때문에 모두 잘 해 내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봄이 깊어갑니다.
회원님과 가족 모두 내내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김종남 올림.

금, 2009/03/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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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새로 선출되신 공동대표, 감사, 사무총장님께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세요^^*

목, 2009/03/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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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보 도 자 료 (총7매)

환경연합 전국대표자회의 개최, 초심으로 제2기 환경연합 출범키로 결의

김석봉, 이시재, 지영선 공동대표, 김종남 사무총장 선출

환경운동연합은 3월 21일(토) 전국대표자회의를 개최해 그동안 진행해 왔던 조직쇄신 방안을 확정하고, 공동대표 3인과 감사 3인, 사무총장을 선출했다.

환경연합은 지난 해 11월 특별대책회의를 구성하면서 ‘이름만 남기고 모든 것을 바꾸겠다.’고 결의했던 바에 따라, 시민성 제고, 돈 안 드는 조직 운영, 재정 투명성 확대, 정책 활동 강화, 국제 운동 활성화 등을 결정했다.

시민성과 현장 활동의 강화를 위해서, 회원 참여 확대를 위한 조직 정비, 회원 실천운동 개발, 환경봉사센터 설치, 지역과 전문조직 지원 확대, 인터넷운동 활성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재정 절약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회비와 소액 후원금으로 자립하는 시민재정 운영을 원칙으로 선언하고, 회계 관련 모든 정보 공개, 선진적 회계 방식 도입, 예산의 절약 등을 방안으로 확정했다.

그리고 환경연합은 녹색성장의 허울 아래 전국을 공사장으로 만들고 생명의 위기를 초래하는 정권에 맞서 환경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투쟁하기로 했다. 나아가 환경연합은 기후변화와 자원고갈 등 세계적 환경위기에 맞서, 아시아 개도국의 환경운동을 지원하고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감시하는 등 지구적 환경운동을 펼쳐가기로 했다.

임원으로는 공동대표에 김석봉(시인, 진주환경연합 의장 및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 역임), 이시재(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서울환경연합 의장, 환경연합 중앙집행위원장 역임), 지영선(그린트러스트 이사, 보스턴 한국총영사,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역임)을, 감사로는 권헌열 환경연합 정책위원, 김호철 변호사, 박상철 공인회계사를 그리고 사무총장으로는 김종남총장(여성환경연대 대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운영위원장 역임, 대전환경연합 사무처장)을 선출했다.

공동대표로 선출된 김석봉 대표는 ‘겉은 쭈글쭈글 볼품없지만 새 생명을 잉태하고 있는 씨감자처럼 환경연합에서 역할을 하겠다.’고 취임의 변을 밝혔으며, 이시재 대표는 ‘조직의 화합과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때라 이를 위해 역할하겠다.’, 지영선 대표는 ‘환경연합의 초심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종남 사무총장은 ‘서두르지도 나태하지도 않고, 조직의 거듭남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환경연합은 4월 2일 창립 16주년 행사와 함께 신임 공동대표와 감사,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가지며 본격적으로 새 출발에 나설 예정이다.

※ 첨부: 환경연합 전국대표자회의 결의문, 공동대표, 감사, 사무총장 약력

2009년 3월 22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 문의: 환경연합 김춘이 국장 (010-2340-7009, [email protected])

환경연합 마용운 국장 (016-260-2361 [email protected])

<첨부1> 환경운동연합 전국대표자회의 결의문

환경연합 2기를 초심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네 달 전 환경연합을 바로 세우기 위해 출범한 특별대책회의가 ‘이름만 남기고 모든 것을 바꾸겠다.’고 했던 다짐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환경연합이 과거의 활동방식과 결별하고 새롭게 환경운동을 시작할 것을 결의하며, 이를 존경하는 회원님들과 공유하고 우리 사회에 밝히고자 합니다.

환경연합은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활동하겠습니다.

8만의 전국 회원들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하고,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회원 주체 운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양한 자원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의 모델을 세우고, 56개의 지역조직과 전문기관들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조직의 균형 있는 발전과 조화를 추구하겠습니다. 또한 인터넷 운동을 강화해 시민, 전문가, 활동가들이 소통하고 주체가 되는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환경연합은 투명하고 깨끗한 시민재정을 이루어 국민의 믿음을 얻겠습니다.

환경연합 회계와 관련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회원들과 사회의 엄격한 감시를 받겠습니다. 시민 재정을 단체 운영의 원칙으로 천명하고, 회비와 후원금으로 자립하기 위한 계획을 실천해 가겠습니다. 예산 사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검약과 절제의 모든 수단을 시도할 것이며 제도화할 것입니다. 우리는 시민재정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기업과 정부의 프로젝트 사업에도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환경연합은 국토의 건강, 사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치열하게 활동하겠습니다.

지금 이명박 정부는 녹색성장이라는 허울 아래 전국을 공사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각종 제도를 해체하고 있습니다. 환경연합은 이 땅의 생명들이 위기를 맞은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어느 때보다도 위중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몸 던져 주춧돌을 굄으로써 붕괴를 막고, 마음을 망루 높이 걸어 위기를 먼저 보고 예보하면서 전심전력으로 활동하겠습니다.

환경연합은 지구적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지구와 인류는 지금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천연자원의 고갈, 생물다양성의 감소, 유해 화학물질의 사용증가 등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일국의 경계를 넘어 지구적인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국제적인 무지개 연대를 통해 지구환경문제에 대응하겠습니다. 특별히 아시아의 풀뿌리 환경운동을 지원하고, 한국 기업과 자본의 해외활동을 감시하는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새로이 공동대표, 감사, 사무총장을 선출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주신 분들의 헌신을 기대합니다. 환경연합의 근거이자 뿌리인 존경하는 회원님들의 애정과 지지가 이분들과 함께 하기를 또한 기대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또한 바랍니다. 환경연합은 16년 전 출범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환경연합 제 2기를 열어가겠습니다. 생명, 평화, 참여의 가치를 널리 펴서 이루고 지구를 살리는 운동을 성심으로 실천하는 환경연합이 되겠습니다.

2009년 3월 21일

환경운동연합 전국대표자 일동

<첨부2> 환경연합 제9대 공동대표, 감사, 사무총장 약력

◈ 공동대표

김석봉 (시인, 환경운동가, 만 52세)

진주청년문학회 회장 (1989-1994)

개인시집 <이 세상은> 출간 (1992)

진주환경연합 사무국장 (1995-2006)

진주환경연합 상임의장 (2007-2008)

강살리기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 (2002-2007)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 (2002-2008)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자문위원 (2003-2007)

환경연합 조직위원장, 중앙집행위원 (2005-2006)

경상남도 환경보전자문위원 (2006-2007)

(사)숲길 상임이사 (2008-현재)

지리산생명연대 운영위원장 (2009-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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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재 (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만 61세)

환경연합 정책위원장 (1993-2001)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1997-2001)

한국환경사회학회장 (2000-2004)

푸른부천만들기21추진협의회 상임의장 (2000-2005)

중국 북경대학 지속가능발전연구소 방문교수 (2006-2007)

환경연합 중앙집행위원장 (2007-2008)

환경연합 특별대책회의 의장 (2008. 10-11)

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1982-현재)

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2007-현재)

환경연합 삼성중공업기름유출사고특별대책위 위원장 (2008-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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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선 (언론인, 만 60세)

중앙일보 문화부, 편집부 기자 (1972-1977)

동아일보 문화부기자, 생활과학부 차장 (1978-1988)

한겨레신문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1988-2005)

(사)남북어린이어깨동무 이사 (1998-2006)

국무총리실 물관리정책민간위원 (1999-2001)

기획예산처 기금정책 심의위원 (2004-2005)

정부공직자윤리위원 (2005-2006)

보스턴 주재 한국 총영사 (2006-2008)

(재)그린트러스트 이사 (2003-현재)

(사)생명의숲 국민운동 이사 (2004-현재)

◈ 감사

권헌열 (환경연합 정책위원, 만 45세)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 근무 (1988)

공해추방운동연합 근무 (1988-1993)

환경운동연합 근무 (1993 -1999)

미국 조지 메이슨대학 환경정책학 박사과정 수료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 (2007-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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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변호사, 만 45세)

환경법률센터 소장

환경연합 반핵위원회 위원장

법무법인 한울 대표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출판홍보위원장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상임위원

환경연합 감사 (2007-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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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공인회계사, 만 45세)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 근무 (1985-1988)

공해추방운동연합 근무 (1988 -1993)

환경연합 근무 (1993-1998)

안건회계법인 근무 (2003-2005)

태성회계법인 근무 (현재)

환경연합 감사 (2005-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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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총장

김종남 (환경운동가, 만 43세)

충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졸업 (1988)

충남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졸업 (2004)

대전YMCA 간사 (1989- 1993)

대전환경연합 간사, 총무국장 (1993-2000)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음식물위원장, 지역위원장 (1998-2005)

대전여성환경포럼 사무국장, 시민환경기술센터 기획실장 (2001-2002)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2002-2005)

대전여성환경포럼 운영위원장 (2003-2006)

대전시 지방하천위원, 지속가능발전위원, 시내버스발전위원

대전환경연합 사무처장/ 대전연대회의 공동운영위원장 (2003-현재)

환경부 중앙환경보전자문위원 (2004-현재)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집행위원장 (2006-현재)

월평공원,갑천생태계지키기시민대책위 위원장 (2007-현재)

금강운하백지화국민행동 공동운영위원장, 세종환경포럼 운영위원 (2007-현재)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운영위원장, (사)풀뿌리사람들 감사 (2008-현재)

광우병위험미국산쇠고기전면수입반대대전시민대책회의 상임운영위원장(2008-현재)

월, 2009/03/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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