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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방앗간] Q&A – 그것이 알고싶다

지역

[플라스틱방앗간] Q&A – 그것이 알고싶다

admin | 목, 2021/06/24- 00:35

1. 플라스틱방앗간 운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취지는 무엇인가요?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은 네덜란드 디자이너가 시작한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오픈 소스로 공개된 기계도면을 활용하여 폐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입니다. 2013년 시작되어 현재는 전 세계 8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중국 상하이 등 세계 여러 도시에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분리배출된 재활용품을 한꺼번에 모아서 대량으로 재활용하면 신재에 비해서 가치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재활용품의 수집, 선별 과정에서 오염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재활용품이 발생한 공간에서 깨끗한 상태로 재활용이 이루어진다면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은 현재의 지자체 단위의 재활용 시스템을 벗어나 시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 단위 자원순환 시스템을 시도해 보고자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를 활용해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과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당초의 취지입니다.

참새클럽 플라스틱 전달 방법이 택배 수거에서 방문 수거로 바뀐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처음 캠페인을 기획할 때는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지도 몰랐고, 코로나19도 있어서 택배로 수거를 진행했어요. 택배로 인한 탄소발자국과 상자와 테이프 쓰레기 등도 고민이었지만, 참새클럽 신청 경쟁이 치열해지며 한정된 인력과 예산으로 참여 인원을 더 늘릴수 없는 것도 현실적인 한계였습니다. 초기의 목적처럼 플라스틱방앗간은 마을로 범위를 좁히는 대신 무포장가게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수거공간을 확보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의 작업공간을 알리고 있습니다.

2. 지금까지 기부된 페트병 뚜껑 수와 참여한 인원 수는 어떻게 되나요?

플라스틱방앗간을 통해서 모으고 있는 플라스틱 재질은 PP와 HDPE로, 병뚜껑 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체나 모임 등에서 개별적인 캠페인 등으로 협력하였기에 정확한 집계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플라스틱 수집에 참여한 인원수는 약 1만명 정도입니다. 모인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방앗간에서 소화하기엔 매우 많은 양이라 다른 플라스틱 업사이클 작업공간, 플라스틱을 재료로 한 미술, 연극 등 예술활동에 전달되었습니다.

  • 2020년 7월 1일 시즌1 2000명, 9월 1일 시즌2 2000명, 2021년 3월 1일-2일 시즌3 6000명 모집
  • 시즌1 수거기간 672명 참여, 플라스틱 156kg 수거
  • 시즌2 수거기간 (시즌1,2 신청자 4000명 대상) 1470명 참여, 플라스틱 541kg 수거
  • 시즌3 수거기간 (시즌1,2,3 신청자 10000명 대상) 4800명 참여, 플라스틱 2200kg 수거
  • 이해를 돕기위해 수거한 플라스틱량을 병뚜껑 갯수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병뚜껑 개당 3g)

3. 작은 플라스틱이 재활용되지 못하는 이유는 선별장에서 집기 어렵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렇다면 플라스틱방앗간에서 소재별로, 색상별로 모은 플라스틱을 선별장에 정기적으로 가져다주면 재활용이 될 수 있을텐데요. 선별장에 가져가서 재활용하기 보다 직접 제품을 만들기로 결정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의 주된 목적은 재활용 되는 플라스틱의 총량을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참여 시민이 PP, HDPE 재질의 작은 플라스틱을 모으는 과정에서  스스로가 배출하는 플라스틱의 양을 확인하는 것과 더불어 △플라스틱에도 여러 재질이 있으며 같은 재질끼리 모여야 재활용이 된다는 것 △작은 플라스틱은 선별 과정에서 탈락될 가능성이 높아 재활용이 어렵다는 것 △다른 재질이 분리가 안되는 복합재질 역시 재활용이 어렵다는 것 등의 사실을 알게되며, 곧 플라스틱 저감과 재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와 별개로 플라스틱방앗간에 모인 플라스틱이 타 작업공간과 문화예술활동 등을 통해서도 사용 및 소진이 어려울 경우, 양질의 플라스틱이 업사이클 제품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재활용 플라스틱 펠렛을 만드는 공장에 전달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4. 제품 판매 금액이 곧 플라스틱방앗간 수익으로 연결되는 건가요?

플라스틱방앗간은 현재 별도의 사업체가 아닌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캠페인이며,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정부 보조금 없이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시민단체입니다. 한정된 인력과 자원으로 플라스틱 수거 및 리워드 제공 캠페인을 진행하다보니, 참여인원에 제한을 둘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플라스틱 수거량과 무관하게 신청인원 1인 당 1개의 리워드를 제공하다보니,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단체로 플라스틱을 모을 경우 리워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타 단체 및 기관의 환경캠페인 리워드 활용 등 시민들의 요구와 수요에 따라 모레상점을 통한 위탁판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속가능한 책임소비를 위한 플랫폼인 모레상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수익과 더불어 모레상점의 매출 1%는 서울환경운동연합에 기부되어 플라스틱 사용 저감 및 자원순환 캠페인 활동에 사용됩니다. 

5. 플라스틱방앗간을 통한 주문 제작이 가능한가요?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비영리시민단체로 제품 디자인, 금형 개발 등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지 않으며, 주문 제작 문의를 받고 있지 않습니다. 관련하여 ppseoul.com 홈페이지 지도의 ‘작업공간’에서 관련 업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 제품 제작에 필요한 기기는 어떻게 공수하셨나요? 안전 인증을 받은 기계인가요?

분쇄기와 열전사기는 기성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였으며, 판매처 홈페이지를 확인하였을 때 안전 인증을 받은 것으로 기재되어있습니다.

사출기의 경우 ‘프레셔스 플라스틱’ 오픈 소스를 일부 수정하여 제작한 초소형 기계를 구입하였으며, 가내수공업 형태의 기기라 안전인증 대상이 아닌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작처 및 관련 기관과 논의하여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업사이클 제품 제작을 위한 기기의 경우 ppseoul.com 홈페이지 지도의 ‘머신샵’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7.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시설이라는 점에서 현행법에 따르면 폐기물 처리 시설 신고 대상으로 보여지는데 신고가 되어 있는 시설인가요?

캠페인 준비 시점부터 해당 내용에 대한 검토는 이루어졌으며, 최근 행정관청에서도 직접 방문 등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하루에 재활용하는 플라스틱 양이 기준 이하의 소규모라 신고·허가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는 점에서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8. 사출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일정 수준의 유해물질이 나올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해물질 측정을 정기적으로 하거나 유해물질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시설 설비를 하신 게 있나요?

플라스틱을 가지고 작업할 때 무엇보다 안전을 생각하고,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을 통해 PP와 HDPE 재질만 수집 및 재활용하고 있는 이유도 다른 재질에 비해 유해물질 배출량이 적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정기적으로 측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기설비 및 활성탄 필터를 설치하였고 작업자 역시 방독마스크 및 보안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9. 플라스틱 방앗간이 선별장에서 재활용되지 못하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대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라면 플라스틱 방앗간이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입니다. 이를 경험한 시민들은 무엇보다 플라스틱의 생산과 유통, 처리와 재활용, 재사용 전 과정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플라스틱방앗간 수거거점인 제로웨이스트샵을 이용하고, 제조기업을 상대로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생산과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정부의 역할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소스인만큼, 지역의 공동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플라스틱을 줄이는 실험부터 시작하여 적극적인 시민들과 모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재활용이 어려운 물품들을 체험하고 학습하면서 그 해결책을 함께 기업과 정부에 요구하도록 하며, 이를 마을에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만들어가는 것이 주된 목적이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참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0. 본 사업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새로운 플라스틱을 또 만드는 것 아닌가, 활용성 떨어지는 제품을 만드는 것 아닌가,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투입돼 경제적 효율성이 떨어진다 등)에 대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쓰레기를 재활용해 만든 물건이 다시 쓰레기가 되지 않기 위해 업사이클 제품의 품목 선정 시 여러 부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버려질 수 있는 액세서리류보다 튜브짜개, 비누받침, 카라비너, 벽후크 등 반영구적으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 재활용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의 해답이 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국내에서 버려진 플라스틱 중 플라스틱방앗간을 통해 재활용하는 양은 극소에 불과하지만, 이 정도를 재활용하는데에도 많은 노동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집하고 분류하는데에도 일손을 거치고, 세척부터 분쇄, 가공까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소비 단계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입니다. 한 번 쓰고 버릴 일회용품이 아닌 여러 번 오래 고쳐 쓸 물건을 소비하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에서는 플라스틱방앗간 캠페인 외에도 플라스틱일기 챌린지, 제비의삶 캠페인, 무포장가게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 활동, 자원순환 영상 컨텐츠 제작 및 배포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을 경험한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제안으로 플라스틱 문제에 대하여 목소리를 모아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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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야외영화상영회


“ 펭귄 – 위대한 모험 ”


 작은 생명을 지켜낸 260일간의 감동 실화 차가운 얼음의 땅에서 보여준 따뜻한 이야기..
“아빠, 우린 언제 날아~”


  남극에 서식하는 황제 펭귄들은 짝짓기 시기인 겨울이 올 무렵 그들은 각자 바다에서 나와 조상 대대로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켜온 ‘오모크’라는 신비한 장소를 찾아 몇 날 며칠을 길고 긴 대상의 무리를 이루며 그들만의 은밀한 짝짓기 장소로 여행을 시작한다.


이곳의 터주대감 황제펭귄들의 1년 살이를 담은 ‘펭귄-위대한 모험’은 그들이 내뿜는 서리낀 호흡에 살을 가져다 대는, 공들인 동물 다큐멘터리다.



겨울이 다가올 무렵 짝짓기를 시작해 새끼를 위한 식량을 구하러 위험한 길을 떠나는 암컷과 눈보라에 맞서 알을 지키는 수컷의 사투가 눈물겹게 이어진다. 먹이를 구하는 암컷은 바다표범의 습격과 맞닥뜨리고 수컷이 실수로 놓친 알은 순식간에 얼어버리기 일쑤다.


영화는 ‘어떻게 저런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을까’ 하는 놀라움에서부터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펭귄들에게 ‘아유, 저걸 어째’ 하는 안쓰러움을 동시에 보내게 만든다. 프랑스에서 2백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화제를 낳은 이 영화는 4년 전 TV다큐용으로 촬영을 시작한 제작진은 펭귄들의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보며 영화화하기로 결정, 370일간의 촬영분을 러닝타임 85분짜리 영화로 편집해 내놓았다.


□ 상영일 : 2009년 7월 30일(목) 저녁 8시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야외놀이마당


 

토, 2009/07/2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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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정기간행물 <오름과 바당> 2009년 7월호(통권 123호)를 발송하였습니다.

이번주내로 회원님께 도착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소식지 편집에 참여하거나, 글을 게재하고 싶으신 회원분의 참여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화, 2009/07/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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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소식지 [오름과 바당] 2009년 6월호는 주민소환 운동 관계로 휴간합니다.

더욱 알찬내용으로 7월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양해바랍니다.


단, [함께사는 길]은 구독자에 한하여 지난 금요일 발송하였습니다.

화, 2009/06/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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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 투표청구 서명에 동참할 자원봉사자(수임인)를 모집합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도지사의 전횡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군기지의 경우 도의회와의 협의조차 거치지 않는 등 도민의사가 무시되고 일방통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도민의 정당한 권리인 주민소환운동에 돌입합니다.




 주민소환투표의 청구는 19세 이상의 주민(도지사의경우는 투표청구권자총수의 100분의 10이상, 제주의 경우 총41,649명 이상)의 서명으로 소환사유를 서면에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관할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실시 청구합니다. 김태환 지사의 경우 7월 1일이 임기만료 1년 미만 기점이므로 6월 30일까지 투표청구를 해야 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모아야 할때입니다.




 주민소환서명은 수임인으로 등록된 사람만이 서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임인만이 서명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고 주변 지인(가족, 친지 등)에게 서명을 받으려면 반드시 수임인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주민소환운동에 힘을 보태주실 분은 수임인으로 참여해서 서명을 받는데 참여해주셔도 되고 5월 15일부터 시청 어울림 마당에 서명대가 설치되니 시청으로 오셔서 서명을 하셔도 됩니다. 수임인으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주민소환운동본부로 연락주십시오.




주민소환운동본부의 활동이나 자세한 절차를 알고 싶으시면 주민소환운동본부 공식 블러그(recalldogisa.tistory.com)에 들어오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주민소환운동본부 연락처 : 064) 757-8244(~5)


월, 2009/05/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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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겨울이 지나 봄꽃 향기가 만연하지만, 경기는 아직도 겨울을 벗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아시다시피 2009년에는 전국적으로 환경운동연합이 국가기관과 기업에서 보조해주는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때문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환경교육센터의 교육프로그램 역시 교육생의 참가비로만 운영을 하게 됐고, 참가비가 인상되기도 했습니다.


저희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회원님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 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아라주공생태공부방 등 환경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에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는 회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이웃과 환경운동연합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는 의미 있는 날입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환경과 나눔의 실천을 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판매될 기증품입니다.**





































































종 류


기 증 가 능 물 품


기 증 불 가 능 물 품



성인상하의, 아동상하의, 새옷, 새속옷 등


속옷, 내복



문학, 아동 고서 등 단행본


백과사전, 전집, 전문서적, 잡지


주방용품


조리기구, 식기류, 컵, 접시, 쟁반, 냄비


큰 항아리, 깨진그릇


전기전자


TV, 비딩, 오디오 컴퓨터, 토스트기, 가십기, 청소기 밥솥, 김치냉장고 프린터기 등


식기세척기, 대형냉장고, 세탁기, 오븐레인지 등 대형가전


신 발


정장화, 캐쥬얼화, 스포츠화, 유아신발


 


가 방


여행가방, 서류가방, 핸드백, 배낭, 아동가방


 


잡 화


넥타이, 모자, 시계, 손수건, 스카프, 목도리, 액세서리 등


 


장신구


액자, 서화, 공예품, 도자기


 


아동용품


장난감, 인형, 어린이자동차, 미끄럼틀


볼품공, 마모가 심한 것


음반비디오


CD, LCD, DVD, LP음반


음악테잎, 비디오테잎


레져스포츠


소형사이클, 스텝퍼, AB슬라이더 등 소형


스키, 봉링세트, 런닝머신, 윗몸일으키기, 대형사이클 등 대형기구


침구류


새침구류


사용한 이불, 쿠션, 배게, 방석 등


가 구


영아침대, 흔들의자, 의자, 엔틱고가구


침대, 창롱, 책상, 책장, 싱크대, 찬장, 장식장, 소파, 식탁, 문갑, 탁자, 화장대, TV다이, 쌀통 등


설치물품


공기청정기


에어컨, 온풍기, 정수기, 연수기, 보일러, 가스렌지


기 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고 개봉 안한 차, 커피, 잼, 화장품 등


의약품, 식품류,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 큰화분, 옷걸이, 행거, 어항, 카페트, 버너, 의료기구 등



* 일 시: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 장 소: 신제주 아름다운 가게


* 기증방법: 물품을 직접 사무실로 가지고 오시거나, 사무실로 접수를 해주시면 아름다운 가게에서 방문하여 물품을 수거합니다.(759-2162, 2164)

수, 2009/04/2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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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어린이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안내


<숲속생태학교 – ‘비밀의 숲’>




  어린이환경학교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2009년 18기 어린이환경학교가 오는 4월부터 시작됩니다. 2006년부터 시작한 숲 프로그램이 올해로 4년째를 맞습니다. 올해도 <숲속 생태학교 – ‘비밀의 숲’>이라는 주제로 해서 송당 민오름 일대를 교육거점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가지고 매월 숲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이번에는 모집범위를 기존의 5학년에서 6학년으로 늘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교육 내용(매월 셋째 주 일요일 진행)









































날짜


주제


교육장소


4월 19일(일)


숲 속 입학식 – 봄의 숲과의 첫 만남


송당 민오름 일대


5월 17일(일)


오름과 숲은 약초의 왕국

- 백가지의 약초가 자란다는 백약이오름


송당 민오름 일대

백약이오름


6월 21일(일)


숲속 작은 올림픽

- 숲은 우리의 놀이터


송당 민오름 일대


7월 19일(일)


숲은 물을 만들어요!

- 원앙이 살고 있는 솔천을 찾아서


송당 민오름 일대

솔천


9월 20일(일)


숲이 사라져가요!

- 선흘곶과 묘산봉관광지구


송당 민오름 일대

선흘곶


10월 18일(일)


하늘에서 숲을 내려다본다

- 돛오름과 비자림


돛오름, 비자림


11월 15일(일)


숲은 새들을 품는다

- 식산봉과 철새{[PlugIn]:http://jejukfem.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nil_profile=}


송당 민오름 일대

식산봉


12월(날짜 미정)


수료식


미정






■ 대상


도내 초등학교 2-6학년(총 40명 모집)






■ 모집 방법


접수 후 추첨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어린이이름 ②학교 ③학년 ④집주소 ⑤연락처(집전화, 핸드폰) ⑥어린이 주민등록번호 ⑦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






■ 접수기간 : 2009년 3월 25일(수) – 3월 27일(금) 18:00






■ 참가비


 총 8회 14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일 경우 10만원)






■ 추첨 확정 공고


 3월 30일(월) 아침 10시, 제주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블로그)에 공지


** 홈페이지 주소 : http://jeju.kfem.or.kr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2009년에는 전국적으로 환경운동연합이 국가기관과 기업에서 보조해주는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교육프로그램 역시 교육생의 참가비로만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소 참가비가 인상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화, 2009/03/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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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2009년 첫 기행을 갑니다.

첫 기행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물영아리입니다
물영아리 북사면 계곡
원앙새 서식지로
숨어있는 비경을 자랑하는 송천으로 갑니다^^

새복수초, 새끼노루귀등 봄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물영아리-> 송천 -> 와흘당 코스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가족 또는 친구와 함게 봄 나들이 어떠세요^^

가는날 : 3월 22일 (일) 9시 시청 정문 집결
준비해야 할 것 : 도시락과 참가비 5,000원(초등학생 이상)
접수 : 759-2162, 759-2164 e-mail [email protected]

* 여행자보험신청과 인원조절이 필요하오니 전화나 메일로 접수 부탁드려요~~ 선착순 40명입니다

금, 2009/03/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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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오름과 바당’은 회원 여러분에게 열려있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자연나들이 갔던 경험, 그 외 하고 싶은 말들, 해야 할 말들을 A4용지 1장 반 분량(글자크기 10포인트)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채택되신 분께 ‘제주사랑 상품권’ 1만원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 문의처 : 759-2164(김동주 팀장); ○ 이메일 : [email protected]


금, 2009/03/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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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토론회

-시간: 2016. 5. 17(화) 오후 3~5시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시청역 9번 출구에서 4-5분 거리)

-프로그램

미세플라스틱에 의한 연안오염과 생물영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홍상희 박사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플라스틱 (혹은 미세 플라스틱) 금지에 관한 모멘텀
그린피스 코리아 박태현 해양 캠페이너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국내 캠페인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 팀장

화장품, 치약 속 미세 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관리에 대한 의견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김달환 연구관

화장품 업계의 미세 플라스틱 문제 대응과 입장
대한화장품협회 고정은 대리

-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3F에 위치, 1-2호선 9번 출구에서 4-5분 거리)

http://www.greenfund.org/m15.php

-문의

여성환경연대 금자(고금숙) 전화 02 722 7944 메일 [email protected]

월, 2016/05/0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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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브런치+기후+카페」+활동팀+모집요강+및+지원신청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지방기상청이 함께 하는

기후변화 관련 모임인 “브런치기후카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라겠습니다.

오직 4팀만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이오니

서둘러주세요~

열심히 활동하시면 푸짐한 상금도 있답니당~^^

첨부한 지원신청서는 작성하셔서 [email protected]로 송부하시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팀장(042-331-3700~2)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 2016/05/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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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주요 백화점 3곳과 대형마트 3곳의 영수증을 수거하여 환경호르몬 작용을 하는 비스페놀계 유해물질을 검사하였습니다.

비스페놀A는 비만, 생식기능 장애, 학습 능력 저하, 성조숙증 등을 일으킨다고 해서 플라스틱 용기마다 <BPA 프리>라고 적힌 바로 그 물질이에요.

문제가 되자 플라스틱 용기에서는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영수증에는 사용되고 있고 아직 규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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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백화점, 대형마트 영수증을 시험했고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두둥!!

바로 5월 15일(일) 오후 1시~2시 이마트 목동점 앞에서 영수증 속 환경호르몬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영수증 캠페인에 참여하신 분께는 유해물질을 싹싹 씻어내고 부드러운  핸드메이드 비누를 나눠 드립니다.

사무국에서 현미유, 코코넛 오일, 시어버트와 가성소다를 넣고 직접 만들어 숙성시킨 비누에요. :)

보도자료와 보고서는 15일 이후에 여성환경연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마트 목동점 오시는 길

[대중교통 이용시] 버스 : 「목동역/오목교역」정류장 하차
350번, 602번, 603번, 640번, 650번, 5012번, 5616번, 6211번, 6617번
6623번, 6628번, 6629번, 6630번, 6638번, 6648번, 6715번

[지하철 이용시] 5호선 목동역 4번출구 5분거리
5호선 오목교역 1번출구 4분거리

 

화, 2016/05/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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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주요 환경분쟁지역을 답사하면서 피해주민과 뭇 생명들의 아픔을 몸으로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이와 동시에 법적 쟁점까지 함께 살펴...
화, 2016/05/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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