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내지천 지킴이 양성교육
[보도자료]
(61429)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254 6층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총1매
◦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이철갑 ◦문의 : 김현아 활동가(010-2771-5902)/ 2021. 6. 22(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요’
마을 주민들이 도랑 지킴이로 나선다.
내지천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광주천 상류 지류인 내지천 살리기 주민 활동이 본격화 된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이철갑)은 6월 22일, 24일 양일간 광주광역시 동구 지원2동주민센터에서 내지천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위촉장을 수여한다. 22일(화) 오후 2시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이성기 명예교수의 ‘하천 이해와 하천 살리기 시민 활동의 의의’ 강의를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하천모니터링 방법론, 비점오염원 이해와 개선 활동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내지천 지킴이로 위촉될 동구 내지마을과 내남동 주민 15명은 교육 이후 하천 정화 활동, 하천 생태조사, 오염원 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대상 하천생태 교육 활동에도 참여한다.
내지천지킴이 교육에 참여한 내지마을 김성중씨는 “어릴적 내지천에서 물놀이하고 물고기 잡던 추억이 있다. 우리 마을의 소중한 하천인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맑은 물이 흐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내지천 수질개선,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내지천지킴이 양성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광주환경운동연합, 한국수자원공사. 내지마을 및 내남동 자치회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의 일환이다. 수질정화식물 식재, 생태·수질 조사 사업 등도 병행된다.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내지천 생태계 회복과 거버넌스형 하천 살리기, 주민 관리형 하천 보전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

















볍씨소독을 도와주신 남동구 지회 회원님들의 모습도 사진속에 한컷으로~~

















































이번 DHL 코리아가 나무를 심게 될 공간과 식재 장비, 그리고 식재 될 나무

기념식수 종료 후 서울환경연합 최영식 의장님과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님 그리고 아이들과 기념촬영
이번 던필드 알파 그룹에서 심게 될 수수꽃다리와 갯버들 묘목
왼쪽부터 서울환경운동연합 최영식 의장님, 던필드 알파 서순희 회장님, 영화배우 이정재님
아이와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가족 참가자. 이 아이들이 자랐을때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세상이 되었으면 …


이날 날씨가 몹시 추웠는데도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너무 열심히 나무를 심으셨습니다.
던필드알파 그룹 임직원과 고객이 심은 이 나무들이 잘 자라서 내년에 이 곳이 향기가 가득한 숲으로 되어 있을 거라 믿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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