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이름만 '필수노동자'..."코로나19로 책임만 늘고 처우 개선은 외면" (YTN)

지역

이름만 '필수노동자'..."코로나19로 책임만 늘고 처우 개선은 외면" (YTN)

admin | 화, 2021/06/22- 20:28

이름만 '필수노동자'..."코로나19로 책임만 늘고 처우 개선은 외면" (YTN)
돌봄 종사자나 보건 의료 종사자, 배달업 종사자 등을 필수노동자라고 하는데요.
코로나19 이후 그 역할이 더 주목받고 있지만, 이름만 그럴듯할 뿐 근무조건은 오히려 이전보다 열악해졌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