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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건강한 도시숲을 위한 가로수 가지치기 개선방안 모색 국회토론회’ 개최
대학 측과 청소노동자가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와 함께 2015년 10월부터 ‘사다리 포럼’에 참여해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청소노동자 등 대학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경희대의 의지는 평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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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8/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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