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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후기] 저희는 지금 새를 살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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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후기] 저희는 지금 새를 살리는 중입니다!

admin | 수, 2021/06/16- 23:22

투명한 유리창에 부딪혀 즉사한 새들의 영상을 처음 본 것은 1년쯤 전이었다. 앞에 뻔히 장애물이 있는데도 엄청난 속도로 날아오는 새들의 모습은 상당히 충격적이었고, 이러한 허무한 죽음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인 ‘새친구’가 있다는 걸 안 후에는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하고 싶었다. 그러다 4년째 활동하고 있는 청년 봉사단체에서 일감을 찾던 중, 우연히 용인 지역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다.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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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ppm은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기후위기 대응 공약 촉구를 위해 모인 청년 단체들의 연대체로, 정당별 기후위기 관련 공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0 총선기상청’ 온라인 플랫폼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저희도 총선기상청을 참고해 마음을 굳히고 투표할 수 있었는데요. 기후위기비상행동과 녹색연합 ‘기후유권자 행동’이 669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기후 정책 질의 결과도 총선기상청에 게시됐습니다. ‘청년 기후활동가들이 주축이 […]

수, 2020/06/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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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할 새, 유리창에 ‘꽝!’ 유리창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이 우리나라에서만 한 해에 무려 800만 마리, 하루에 2만 마리나 됩니다. 사람이 눈을 한 번 깜빡할 때마다 한 마리가 죽어가는 셈인데요. “몸에 깃털이 있고 다리가 둘이며, 하늘을 자유로이 날 수 있는 짐승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국어사전은 ‘새’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그런데 도로의 소음을 차단하려고, 아름다운 건물을 짓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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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1/04/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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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새’를 지키는 활동 녹색연합 버드세이버즈 [‘새친구’ 2기 모니터링단] 모집     우리나라에서...

화, 2019/09/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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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은 처음입니다만’이라는 제목 그대로, 제게 녹색연합은 처음이었습니다만, 울창한 호두나무를 끼고 아기자기한 소품과 손때 묻은 녹색연합 사무소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것처럼 정감이 가는 곳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은 녹색연합이 성과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제주바당 무사게?’라는 제목의 제주 바다에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산호는 전체 바다 면적의 1퍼센트 미만에 불과하지만 해양생물의 25퍼센트의 거주지라고 합니다. 이는 산호를 보호하는 […]

목, 2020/07/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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