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6. 12 용현갯골 풀꽃 선생님 반 활동 후기

6. 12 용현갯골 풀꽃 선생님 반 활동 후기

admin | 화, 2021/06/15- 23:35


ㅡ 출석, 발열체크 후 갯골로 출발

ㅡ 친구들에서 용현갯골에 왜 왔을까? 물어보니 새보러 왔다고 이야기 하네요~
몇종류의 새를 볼수 있을까요?

ㅡ 햇볕은 뜨거운데. 나무그늘로 들어가면 시원하네요~
양팔을 벌리고 중심잡기~ 그냥 걷는건데 즐거워서 깔깔깔~

ㅡ 갯골에 갈매기, 민물가마우지, 백로 새들이 보이네요
쌍안경 보는 방법 설명해주고 먹이활동하는 새들 관찰

ㅡ 갈대 밭에 여름 철새 개개비새 찾아보기~
소리는 들리는데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어요ㅜ
참개구리 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ㅡ 꽃양귀비 열매 관찰. 아주 작은 씨앗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ㅡ 푸른 초원위에 느티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줘서 개인 돗자리 깔고 간식 타임

ㅡ 자나방 애벌레 2마리가 풍뎅이 친구들 찾아와서 관찰, 자로 재듯이 일정하게 걷는 자나방 너무 귀여웠어요
아쉽게도 사진 찍는걸 깜박 잊었어요ㅜㅜ
관찰 하고 느티나무에 놓아주고 왔어요

ㅡ 나무데크 밑에 4잎 클로버 군락지~
식탁 밑으로 모두 들어가서 클로버 찾기 열중~
못 찾은 친구는 대왕 3잎 클로버 찾은걸로 만족

ㅡ 나처럼 해봐라 이렇게~~
친구 행동 따라하기( 잔디가 좋아서 재밌게 놀았어요~
사진을 보면 모두 요가하는 줄로 ㅋㅋ)

ㅡ 나비 한살이 이야기 나눔 후 물 옮기기 미션~
시원한 물놀이

ㅡ 활동 끝난후 오는 길에 갯골에 멸종위기종 검은머리물떼새 먹이 활동하고 있는 한마리 발견. 얏호~^^

ㅡ 갯골에 먹이가 풍부해서 다양한 새들이 찾아오기를 바라면서 다음 활동일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7. 4. 8 토요일

ㅡ 풍뎅이 친구들과 남동유수지에서 저어새 탐조활동을 했습니다.

새 탐조 활동시 피해야 할 색깔과 옷차림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우리 풍뎅이 친구들이 천연색색의 알록달록 점퍼들을 입고 와서 새들이 놀래겠다 하며 함께 웃었습니다.

ㅡ 남동유수지 인공섬에 있는 저어새는 인천이 고향이고, 매년 개나리꽃이 피는 봄이 오면, 찾아오는 천연기념물 205-1호로 지정 된 철새입니다

천년기념물이 뭐냐고 물어보니 ‘귀한것, 보물’ 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귀한 저어새가 먹이도 없는 남동유수지를 찾아오는 이유가 뭘까요? 송도갯벌이나 시화호에서 먹이를 잡아서 펠릿으로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는방법과 저어새가 살 수 있는 환경, 서식지가 파괴되면 더이상 남동유수지에 저어새가 찾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함께 고민해 보기로 했습니다.

ㅡ 나리 나리 개나리꽃도 관찰해보고, 가장 웃긴 표정으로 찰칵!, 가장 멋진 포즈로 찰칵!, 가장 예쁜 표정으로 찰칵!

풍뎅이 친구들과 봄을 만끽해 보았습니다

ㅡ 필드스코프로 본 저어새를 기억하면서 지점토를 빚어서 나무액자에 저어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ㅡ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있을 때 가장 빛나보입니다

솔밭에 비스듬히 누워있는 소나무들이 풍뎅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주었는데 대신에 소나무가 피곤해서 더 누울까봐 걱정입니다.(소나무야 힘내라! 토닥토닥 해주고 왔습니다)”

-풀꽃(조윤희) 선생님

 

 
월, 2017/05/01- 14:31
274
0

ㅡ 2017. 6.10일 소래 습지 생태공원에서 체험활동했습니다.
ㅡ 염전의 옛모습을 보전하기 위해 현재에도 염부아저씨께서 열심히 소금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마지막 소금 결정체를 만드는 곳에서 소금도 찾아보고
직접 소금을 먹어보며 (짜다~ 달다~) 맛을 평가해 봤습니다.
ㅡ 7번 색깔이 변한다는 칠면초를 찾아보고 퉁퉁마디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 관찰 해 봤습니다.
ㅡ 진흙같이 지저분하게 생긴 갯벌을 어째서 보물창고라고 부르는지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시간과 갯벌의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소래갯벌이 점점 육상화가 되어가는 것을 아쉬워 했습니다.
ㅡ 시원한 정자에서 소라피리 예쁘게 꾸미기 해서 친구들과 시끄러운 합주도 하고 갯벌을 찾아 신나게 행진했습니다
ㅡ 아쉽게도 로봇처럼 생긴 팔을 가진
농게를 직접볼 수 있는 기회는 놓쳤지만 순비기 향기를 맡으며 소래습지와 인사했습니다.

 

화, 2017/07/11- 15:58
230
0

2017. 5. 13 토요일
ㅡ 인천 서구 생물자원관에서 풍뎅이 친구들과 체험활동했습니다
ㅡ 풍뎅이 친구들과 만나자 마자 하늘이 어두컴컴 해지고 돌풍까지 불어 솔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정자까지 이동하면서도 솔방울에 맞을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아이들은 오히려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ㅎㅎ
아마도 친구들과 함께여서 그것조차도 재미 있었나 봐요~ㅎ
ㅡ 나비꾸미기 활동하고 마음열기로(하.호 박수) 한 후 전람실로 이동했습니다
다양한 생물종들도 만나보고, 친구들마다 서로 관심있어 하는 생물들은 달라도 박제되어 있는 생물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제일 많이 궁금해 합니다~ㅎ
관람을 마치고,
ㅡ 다행히도 비가 그쳐서 실외로 나가서 미로 탐방을 했습니다
( 어찌나 뛰어다녔는지 친구들 얼굴이 모두 볼빨간 홍당무가 되었네요~ㅎ)
풍뎅이 친구들 모두 미로에서 탈출을 성공하고
친구들과 인사 나눴습니다~^^

 

화, 2017/07/11- 15:54
1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