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24.토요일 볍씨파종
5월 20일(토) 오전 9시 부터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전통적인 방식으로 하는 모내기가 있는 날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과 인화여중 학생,
그리고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함께 장수천 반디논 모내기에 참여 하였습니다.
이 논에 모내기를 한 지 어느덧 5년째 입니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하면서
여기서 거둬들인 쌀은 예쁘게 포장을 해서
다음해 볍씨소독하는 사람부터 시작하여 모내기에 참여 하는 사람들,
구경온 사람들가지 모두 나눠주었으며, 모내기 하는 수고로움을 잊게하는 선물이었습니다.
반디논 쌀을 받아든 사람들은 농사짓는 수고로움을 알기에 감사함으로 받는 쌀입니다.
1번 논은 토종볍씨를 심는 곳이고 2번논부터 7번논까지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볍씨소독부터 모판만들기, 볍씨파종까지 한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대안열음학교 학생들과 함께 2번 논을 배정받아
열심히 심었습니다.
모를 심으면서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허리도 아프고, 내리쬐는 햇빛도 따갑고…..
모를 심고나서 장수천네트워크에서 주는 맛있는 떡을 나눠 먹으니
맛이 꿀떡 ^^ 그대로였습니다.
자원봉사로 이루어진 약 300여명의 여러 단체들의 참여를 보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치뤄지는 이 모내기가 인천대공원이 있는 한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랬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중,고등학생 청소년 소모임’녹색바람’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 활동이 있었습니다.
2018년 4월 15일 반디논 습지에 모여 재 정비된 반디논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반디불이 서식여건을 고려하기 위해 반디 논이재 정비되어 많은 생물을 관찰 할 수 없었고,
금개구리와 장지뱀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둘어 보았지만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반딧불이 서식여건 조성을 위해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것입니다.



11월 17일(일) 오전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반디 논 습지에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반디 논 습지’ 생물 지도를 작성하기로 해서
올해 세 번째 반디논에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둠별로 인원을 2~3명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는데. 생물의 특징을 잡아 그리는 모둠,
생물의 색깔을 표현하는 모둠. 세밀화처럼 자세히 생물을 그리는 모둠 등
각 모둠마다 특색있게 전지에 반디논 생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후 각 모둠별로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해 발표를 하고 반디 논 생물 그린 것을 책상달력을 만들 때 한 페이지 장식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12월에는 제 9기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2016. 9. 18일 오전
녹색바람의 작은농부들과 논습지
모니터링 활동했습니다.
모내기한지 얼마안된듯한데.
벌써 벼가 무르익어가며 무거운
고개를 숙이고있습니다.
우리작은 농부들은 장화를신고 뜰채를들고
논 에어떤생명 들이 살아가는지 뜰채로
연신 떠서 채집을하엿는데.
우리논은 아주 건강한지 뜰채를 넣엇다하면
실잠자리.밀잠자리.된장잠자리.물자라.
연못하루살이.꼬마물방게. 깔다구.우렁이.왼돌이.미꾸라지.장구아비등
많은생명들이 잡혀서 생태계가건강하게 살아있음을
확인하였으며 또한
올해는 태풍의 영향을받지않아서인지
벼가 아주많이 달려서 하늘을나는 새들에게도
땅속의 곤충에게도 우리 사람에게도 풍성한
밥이 제공될듯합니다.
오늘은 깽깽이쌤이 멋진사진 찍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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