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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함길 6월호 함께 읽기- 왜 가로수 모가지는 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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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함길 6월호 함께 읽기- 왜 가로수 모가지는 치는 거야?

admin | 월, 2021/06/14- 22:39

6월 11일(금) 오전 10시, 서구회원모임 [서로]  회원들이 마을도서관 다락에 모여 함께 사는길 6월호를 읽었습니다.

서영주 함길 길잡이 회원이 지명한 박송희회원이 6월호 전체를 읽은 소감과 함께 이번달에 특별히 함께 읽었으면 하는 글 3꼭지를 제안했습니다.

그 중 우리는 22페이지 – 여름이 두려운 4대강, 65페이지- 왜 가로수 모가지를 치는 거야?를 함께 낭독하며 읽었습니다.

[특집] 여름이 두려운 4대강 | 에코뷰 (ecoview.or.kr)

mb의 4대강 사업, 그리고 재자연화를 약속한 문재인 정부. 그리고 2021년, 4대강은 여전히 거대한 보에 막혀 강물은 멈춰있습니다.

영산강의 재자연화 상황도 점검하고 아직 승촌보, 죽산보를 가보지 않은 회원들과 함께 가보자는 제안도 있었습니다.

광주에서도 올 유난히 가로수의 가지치기가 심했던 것을 기억하며 읽은 ‘왜 가로수 모가지를 치는 거야’는

우리 생활 주변의 나무들을 우리가 살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고

광주환경연합도 가로수, 보호수 등 일상에서 쉽게 만나는 나무들에 관심을 기울여보자는 의견들이 모아졌습니다.

이날 ” 나에게 함께 사는 길은 □□□이다”는 말채우기를 해보았습니다.

송정은 회원 -함길은 사는 동안 쉼없이 가야할 길

이은미 회원- 나에게 함길은 관심과 생각이다

박미승 회원 – 나에게 함길은 소중한 시간~

이은진 회원-나에게 함길은 즐거운 만남

박산천회원-나에게 함길은 지구가 보낸 소식지

서영주회원- 나에게 함길은 함께 읽기다.

이혜령회원- 나에게 함길은 아이스아메리카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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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환경영상제

오늘(6.12.토) #광주독립영화관에서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환경영상제가 있었습니다.

6월12일~20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영상제의 첫 시작을 서울과 광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영상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방역은 철저히….!

코로나19로 인해 관람객 인원을 45명밖에 못한게 아쉬웠어요.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는 #환경운동연합, #한국예술위원회, #기후시민3.5가 주관하는

비영리 환경영상제에요.

이번 환경영상제에서는 5편의 애니메이션, 3편의 단편영상, 그리고 1편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했습니다.

자~~! 그럼,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출바~알.

#석탄씨의 재생에너지! 애니메이션은 기후위기의 주요문제인 과소비, 육식, 생태계 파괴 및 생물 멸종,

화석 연료 사용 문제 등을 다룬 내용이었구요. 대표적으로 석탄씨의 재생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단편영상들! , 이유진 감독의 #’우릴찾지마세요!’ 양시모 감독의 ‘#불가능한 미래!’

곽소진 감독의 ‘#달닦기’

아래 환경영상제 홍보 사이트에서 살짝 살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cccinema.modoo.at/?link=1xp4mgxz

마지막으로 이지현 감독의 ‘#전선을 따라서’

앞선 영상들은 기후위기의 원인이나 현상, 상황들을 정확한 데이터나 자료를 통해 전하기도 하고

다양한 시선(감수성)으로 표현한 영상이었다면,

전선을 따라서는 지금, 우리나라의 치열한 기후위기의 현장.

소수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공공의 안전망과 지역의 공동체가 파괴되는 모습을

그래돌 전달하며, 그속에서 불의와 맞서 싸우는 활동가들의 활약상이

인상 깊었던 다큐입니다.

https://youtu.be/XNkYlna1crA

모든 영상이 끝나고

#불가능한미래의 양시모, #달닦기의 곽소진 감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영상을 제작한 전후 기후위기와의 거리감(?), 영상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던 메시지, 가장 어려웠던 점 등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곽소진 #양시모 감독과의 대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같이 함께 한컷! 차~~알칵!

화, 2021/06/2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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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6일 토요일, 인천 남동유수지 저어새 탐조대 앞 야외광장에서 생물 다양성 보존 활동의 일환으로 저어새 및 조류를 모니터링 하였습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열을 재고 손소독을 하며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오전에 비가 와서 모두들 우산을 쓰고 오셨지만, 행사가 시작하니 하늘이 개여서 신기했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의 회원 분들, 인천 도시공사 관계자 분들과 가족 봉사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멸종위기 1급, 천연기념물인 저어새와 남동유수지를 거쳐가는 다양한 조류를 필드스코프와 망원경으로 모니터링한 뒤에 직접 저어새가 그려진 종이를 꾸미고 잘라서 할핀으로 이어붙였답니다.
결과적으로, 개성 넘치고 마치 당장이라도 날아오를 것만 같은 저어새 친구들이 탄생했습니다!

이후 물새 서식지 및 습지 보전을 위한 생태줍깅을 하였습니다. 유수지 길을 따라 쓰레기를 열심히 줍고 한 곳에 모아둔 뒤 무사히 행사를 끝냈습니다.

월, 2021/06/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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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1년 7월13일(토) 오전 10시
✅장소 : ZOOM 화상회의 플랫폼

기후위기의 전세계적 동향과 국내 흐름 및 현황, 기후위기 비상행동의 활동방향에 대해
기후위기 비상행동 황인철 집행위원장의 발제를 듣고
소속된 단체들의 참가자 소개와
2020년 7월 출범부터 2021년 6월까지 활동과 회계를 보고하고,
2021년 활동계획 보고와 향후 활동을 위한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구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의 건강을 위해서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해 정책 뿐만 아니라 개인도 다양한 환경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수, 2021/07/1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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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회원모임 서로에서는 함께 영화를 보았습니다.

7월 24일(토) 오후 7시, 마을 도서관 다락에 회원 10여명이 모였습니다.

영화에 빠져 열대야도 폭염도 잠시 잊는 시간이었어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인생은 아름다워’를  몇 차례나 본다는 회원,

지구 쓰레기를 외롭게 줍는 로보트의 이야기인 ‘월-E’에 빠진 토요일 밤.

함께 하는 이들이 있어 더욱 특별한 영화였습니다.

 

월, 2021/07/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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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일요일 오전 9시 광주천 지킴이 모래톱 회원들이 광주천 4구간을 답사하였습니다.

유촌교에서 시작하여 영산강 합류지점까지의 수변환경, 수질, 수생생물에 대한 하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유량이 적고 무진교 부근의 오수관거 설치공사와 상무교 아래 지하철 공사로 물이 탁했지만 전체적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답사를 마치고 되돌아오는 길 하늘에 예쁜 무지개가 떠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하천변을 따라 걸으니 기분 좋은 바람이 솔솔 불어왔습니다.

폭염에도 답사를 위해 모여주신 모래톱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광주천이 앞으로도 자연의 상태를 잘 유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화, 2021/07/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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