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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철창 없는 수용자 면회, 아동친화적 가족접견실은 어떻게 고안되었을까요?

[인권] 철창 없는 수용자 면회, 아동친화적 가족접견실은 어떻게 고안되었을까요?

admin | 목, 2021/06/10- 19:30

아빠가 안쪽에서 문을 잠그고 문을 열어주지 않아요! #[아동친화적 가족접견실]의 시작   ■ 철창 너머 가족의 모습 영화나 드라마에서 교도소에서 면회를 하는 장면들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 면회 장면은 반투명 플라스틱 창에 철창을 사이에 둔 면회이다. 실제로 교도소 내 일반면회는 이렇게 이루어지며 면회 횟수는 수용자들의 등급에 따라 한 달에 4-5회, 면회시간도 8분에서 길게는 최대 15분에 불과하다. 2017년 세움은 지원하고 있는 가정의 어머니로부터 6세 아들이 아빠를 너무 보고 싶어 하여 교도소 면회를 가려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세움은 교도소에 가기까지 걸리는 비용(차비, 톨게이트비)과 식사비 등 면회비를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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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차별과 무시, 우리가 직접 바꾼다! #[특성화고 고졸 차별 반대 운동]의 시작  2017년 7월 26일, 구의역 9-4 승강장에 모인 20여 명의 특성화고 학생들은 "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차별과 무시, 우리가 직접 바꾼다!"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 순간은 세상에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던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야기하고 행동을 선포하는 역사적인 장면이었다. 학생들은 자신들보다 더 많이 모인 기자들에 둘러싸여 쉴 새 없이 터지는 카메라의 플래시와 셔터 소리 그리고 시끄러운 열차 소리에 잔뜩 긴장한 모습이었으나 발언을 당당하게 이어갔다. 구의역 9-4 승강장이 특성화고 현장실습을 거쳐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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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7/1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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