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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SEFF 게스트 토크] 주인 잃은 곳을 바라보는 시선 <봉명주공>

[18SEFF 게스트 토크] 주인 잃은 곳을 바라보는 시선 <봉명주공>

admin | 수, 2021/06/09- 20:37

자연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은 분명히 통할 것이고, 자연도 그에 대한 보답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1980년대 지어진 봉명동 주공아파트는 청주의 1세대 아파트이다.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시공사 선정 등의 어려움을 겪어 오다 2019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마지막까지 재건축사업이 무산되기를 기대하며 버텨 오던 거주민들도 하나둘 이주를 시작하고, 그들이 가꾸던 텃밭과 나무들도 잘려 나간다. 그리고 곧 사라질 그곳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이 봉명주공을 찾아오기 시작한다. 봉명주공아파트를 어떻게 알게 되셨고 영화의 소재로 선정하게 되었나요? 김기성 감독: 오랜 기간 청주에서 살았지만 봉명주공아파트라는 곳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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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MBC(대표이사 박성제)는 4월 16일 (목) 업무 협약을 맺고,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조직위원장 최열, 집행위원장 이명세)를 공동주최 했습니다.협약식 한 마디 최열 서울환경영화제 조직위원장한편의 영화가 열 번의 심포지움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영화를 보는 것이 우리의 삶을 전환시키는 데 큰 역할이 된다. MBC와 공동주최하는 18회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 전세계의 좋은 영화를 국민들이 보고 감동하고 함께 실천하고정책에 반영되는 좋은 영화제가 되도록 하겠다.박성제 MBC 대표이사MBC가 올해 서울환경영화제를 공동주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

금, 2021/04/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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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살고 싶다는 꿈을 꾸는 고양이들에게 미안해하며, 그 꿈을 이뤄 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모두 떠난 동네의 한 골목. 이곳에 다리가 불편한 한 고양이가 있다. 곧 부서질 예정인 버려진 동네에서 고양이가 살아남지 못할 것을 알기에 사람들은 그를 지키기 위해 철거촌을 찾는다. 하지만 다른 고양이들 역시 외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감독은 철거촌에 남겨진 생명들을 만나기 위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와 부산, 경기도, 대구의 철거촌을 방문하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단지 살고 싶다는 꿈을 꾸는 고양이들에게 미안해하며, 그 꿈을 이뤄 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다. 두 분 자.......

금, 2021/06/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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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가 6.3(목)부터 6.9(수)까지 7일 간 개최됩니다!영화제를 지지하고 기다려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의 슬로건은 ‘에코볼루션ECOvolution(ECO + Revolution/Evolution)' 입니다. 위기로 인해 일상이 잠시 멈춘 지금, 대대적인 환경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지금의 멈춤이 발전을 위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의미도 함께 보여줍니다.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의 포스터는 우리의 일상을 돌.......

월, 2021/04/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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