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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플라스틱을 향한 전국의 모든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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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플라스틱을 향한 전국의 모든 걸음!

admin | 화, 2021/06/08- 16:50

2021 환경의 날 맞이 소비자기후행동 그린워킹 「플로깅(Plogging)」은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합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고,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여기에 해변을 빗질하듯이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비치코밍」,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는 싹-다 줍는 「줍깅(JUB GING)」까지 지구를 살리기 위한 걸음이 점점 확산의 속도를 넓히고 있습니다. 2021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사)소비자기후행동과 전국 곳곳 아이쿱생협 회원조합과 함께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과 한 걸음 한 걸음의 실천을 ‘그린워킹’에 담아 보았습니다. 소비자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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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쓴맛, 이별 「엄마」가 먼저 떠났습니다. 아버지를 남겨 두고 떠났습니다. 지난가을, 햇살이 눈부시고 푸른 하늘이 청량한 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렇게 떠났습니다. 가족의 죽음, 특히 엄마라는 존재와의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사이사이 뚫리는 구멍을 메꾸기는 참 어렵기만 합니다. 누구나 이 경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친 경험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쓴맛이었는데요. 그래도 다시 쓴맛을 삼키며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때때로, 간혹, 불현듯, 엄마의 존재가 늘 곁에 머물고 생각이 납니다. 물론, 느닷없이 눈물이 날 때.......

월, 2021/06/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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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중심 #채식생활 #지구를위하여 #자연드림 #아이쿱생협 #채식요리 #채식밥상 벌써 6월이라니.... 달력을 보면서 깜짝 놀라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코로나19로 우리 생활이 많이 변화하면서 그전보다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게 바로 환경에 대한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플라스틱, 재활용, 식생활 개선, 더 나아가 지구환경까지... 그래선지 내일 6월 5일 환경의 날이 더 각별하게 느껴집니다. NO 플라스틱을 위한 각종 포럼, 그린워킹을 전국 각 지역에서 실시할 예정인데요, 그 소식은 차차 전하기로 하고요, 오늘은 지난 5월에 "환경을 위한 실천"으로 채소 중심 식단 1주일을 제안한 덕양햇살 아이쿱의 조합원 밥상을 소개해 보려.......

금, 2021/06/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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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년 만에 영화관에 갔다 왔어요.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오버 더 톱 서비스(왓챠,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등등) 시대에 극장이라닛, 시대 주류에 한참 뒤떨어지는 짓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극장에 가서 꼭 영화를 볼 수밖에 없었던 이유,, 바로 괴수영화의 정점인 '고질라 VS 콩' 이었기 때문이죠. 저희 집 중딩 1학년 아이는 예로부터 괴수영화를 그렇게나 좋아했거든요. 그 시작이 '퍼시픽 림'이었어요. '퍼시픽 림'에 나오는 예거를 찾아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다 뒤졌지만 우리나라에서 흥행이 실패한 영향인지 구할 수가 없었지요. 결국 해외 직구를 할 수밖에 없었으나.......

수, 2021/04/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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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변덕쟁이라 옷을 입었다 벗었다 다시 껴입었다 벗었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것도 코앞에 닥친 기후 위기의 한 면을 보여주는 거겠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위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소소하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탄소 배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육류 위주의 식단을 잠시 내려놓고 채소인 감자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로 준비해봤어요. 짧은 시간 크게 확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아요. 일주일이나 한 달 중 한 끼는 채식단으로 바꾸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나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돌.......

토, 2021/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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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하면 생각나는 물품 어떤 게 있으신가요?압착유채유, 초코크림파이, 우리 밀가루, 무항생제 i 우유 등이 떠오르네요.또 빼먹을 수 없는 물품 중 하나가콩나물과 숙주나물이 아닐까 합니다.주변에 콩나물과 두부 때문에 조합원 가입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착한 가격과 착한 맛 때문이겠지요?특히 콩나물과 숙주나물은타사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더 저렴하기까지 한 가격이 메리트가 아닐까 합니다.농땡선녀님과 엄지영님께서조합원들의 콩나물을 책임지는(주) 알콩달콩 공방을 다녀오셨는데요.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말 나온 김에 알콩달콩 공방 물품으로 요리를 해보았습니다.이미 블로그 내에 콩나물 요리는.......

일, 2021/04/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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