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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맹꽁이 울음소리
우리동네 맹꽁이 울음소리입니다.
우리동네 맹꽁이 울음소리입니다.





어느새 가을의 빛이 완연해진 9월 3일, 안양천 모니터링을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인상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
개발 앞에서는 맹꽁이보다 사람이 먼저?… "생물 다양성은 결국 인간을 위한 일"
LH, 의왕 월암지구 멸종 위기 생물 보호 대책 미흡…대책위 "현행법 위반"
뉴스앤조이의 나수진 기자가 의왕 월암지구의 맹꽁이 보호 대책 미흡 상황 및 보호 대책 필요성에 관련된 뉴스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작년 의왕시 내동초에 체육관 증축을 위해 운동장의 느티나무를 벌목하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내동초의 상징목이였고 학교 설립 이전부터 뿌리내리고 있던 터줏대감인 나무를 벌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도 지역교육공동체 육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느티나무 보존을 위한 운동을 해왔는데 드디어 오늘 학교 앞 공원으로 이식됩니다.
부디 뿌리 내려 잘 자라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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