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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 떠난 지 5년 됐지만…아직도 도사린 '위험'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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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 떠난 지 5년 됐지만…아직도 도사린 '위험'들 (MBC 뉴스)

admin | 화, 2021/06/01- 19:59

'김 군' 떠난 지 5년 됐지만…아직도 도사린 '위험'들 (MBC 뉴스)
더구나 전차선 공사에서 하도급을 주는 건 전기공사업법상 금지된 불법 행위지만 편법으로 법망을 피해가고 있습니다.
[이흥석/전차선 노조 사무국장]
"하도급 업자가 원청회사에 직원으로 채용을 시킵니다. 자기 (하청업체) 직원을… 그리고 (원청)직원이 일하는 것처럼 꾸미기 때문에 서류상으로는 문제가 안 돼요."
구의역 김 군을 죽음으로 내몬 위험의 외주화가 멈추지 않으면서 하청 노동자들의 안전도 계속 위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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