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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021 청소년 기후정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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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021 청소년 기후정의 시작합니다!

admin | 금, 2021/05/28- 00:59

[청소년기후정의기록단] 유튜브섬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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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환경정의는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기후위기 운동 주제를 기획하고, 교육과 조직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청소년 기후정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기후위기 전반을 공부하고, 주체적으로 기후행동 목표를 설정하고 합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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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소명여고 청소년 기후정의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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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환경정의가 제안해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을 만든 부천 소명여고는 올해 학교 자체적으로 기후행동 그룹을 만들어냈습니다.

[기후위기 #101]

작년 1기 소명여고 청소년 기후정의기록단은 학교 안팎에 기후정의를 알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올 3월 전교 학생들이 기후위기 교육을 받았고, 학교와 지역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고민하는 학생이 자발적으로 모였습니다.

30명 제한에도 불구하고, 39명이 최종 결정되었네요.

변화를 이끌어갈  청소년 기후정의 친구들을 5월 20일 처음 대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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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부하기만도, 놀기만도 바쁜 청소년이 기후운동까지 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 뜨거운 열정과 걱정, 희망이 오갔던 이 자리가 진짜 ‘현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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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간 어땠나요?

기후위기와 산업혁명이 같은 출발점에 있었다니 무서웠습니다. 편리함 뒤에 위험이 함께 있었구나 제대로 알게 된 시간이었어요.

가장 큰 두려움은 지금의 위기가 개개인의 변화가 아닌 전세계가 변화해야 그나마 마지노선을 지킬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인류가 전지구적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도 들지만, 그보다는 우리가 국제사회가 흔들리도록 만들어야지 하는 포부가 더 큽니다.

너무 큰 꿈일까요? 그러나 큰 변화는 큰 꿈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법!

쉽진 않겠지만, 기후위기 대응해야 하는데, 적당히, 천천히 할 때가 아니잖아요.

저도, 우리도 적당히 하지 않겠습니다.

김지은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 소명여고 1학년

환경정의는 청소년 기후행동 주체를 발굴하고, 지원합니다.  미래세대 이름으로 기후정의 운동을 함께 할 청소년, 교사, 활동가를 기다립니다.

*조건: 수도권,  1년 장기 프로젝트 가능한 10~30명 소규모 모임(마을, 지역, 학교 단위), 17세 이상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궁금해요(클릭)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한 활동(그날)이 궁금해요(클릭)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한 활동(미래세대 선언)이 궁금해요(클릭) *

전세이라 기후팀 활동가 /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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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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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명이 지구를 위해서,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하는 행동이 세상을 바뀌게 할 수 있을까요?

‘동물해방’의 저자이자 실용 윤리 전문가이고 철학자인 ‘피터 싱어’ 교수는 기후위기 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21세기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도덕적 도전이다. 행동하지 않으면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과 미래세대를 위험에 처하게 할 것이다.”

우리가 환경오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우리 모두를 위험에 처하게 할 것이란거죠.

환경정의에서는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거꾸로 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구를 거꾸로 돌리기 위한 행동에 동참해주셨는데요. 이는 우리 모두를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플라스틱 컵 사용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로 걸어다니는 사소한 행동들이 우리가 기후위기의 위험으로 부터 한 발짝 멀어질 수 있는 행동입니다.

‘거꾸로 챌린지’에 참여해 직접 행동으로 나서면 나를 보고 따라 하는 사람들도 생기고 우리 주변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나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닌 것이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평소에 환경을 위해 행동하시는 모든 분들 덕에 우리가 훗날 겪을 기후위기 상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환경정의는 직접행동을 할 수 있는 캠페인을 다음에도 알차게 마련해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명_박예린

금, 2020/04/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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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날 50주년]

지구의날 50주년 ‘거꾸로 챌린지’

거꾸로 생각하면 지구 환경이 바뀐다!

제목을 입력하세요 (5)

사계절 내내 있는 미세먼지, 함박눈 없는 겨울, 극심한 폭염, 달라진 어획량, 개화시기, 멸종되는 동식물, 빈번한 감염병과 자연재해.. 이외에도 수많은 문제들이 환경오염과 기후의 변화로 인해 지구상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100년 동안 지구의 평균 기온은 0.74도 상승했습니다. 46억 년 지구 역사로 보면 몹시 짧은 시간 안에 급격하게 평균 기온이 변화한 것입니다.

시간을 100년 전으로 거꾸로 돌려 지구 환경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법. 대신 우리의 평소 생활 습관을 거꾸로, 반대로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평소에 플라스틱 컵에 커피를 마셨다면 텀블러에 넣어 마시기, 자동차를 타고 다녔다면 대중교통 또는 도보를 이용하기. 육식 위주의 식단이었다면 채식 식단 갖기!

지구의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있는 행동을 한 뒤 사진을 찍어 SNS에 거꾸로 올려주세요!

[방법]

  1. 지구를 되돌릴 수 있는 생활 속 실천을 한다.
  2. 사진을 찍는다.
  3. SNS에 찍은 사진을 거꾸로 뒤집어서 첨부한다.
  4. #거꾸로 챌린지 #환경정의 #지구의날 #나돌아갈래 를 태그한다.
  5. 게시한다
  6. 끝!

[예시]

예시 사진

[거꾸로 행동 예시]

  1.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스테인레스 빨대, 나무 칫솔 등 이용
  2.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용
  3. 자전거 타고 출퇴근
  4. 채식 식단
  5.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

기간 : 4월 17일 금요일 ~ 4월 22일 수요일

* 추첨을 통해서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서명_박예린

화, 2020/04/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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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기후위기 비상행동 온라인 액션

지난 3월 14일(토)에 기후위기 비상행동 온라인 액션이 있었습니다.

광장에 모이는 대신 온라인에서 기후위기 상황에 대한 문제를 알리기로 한 것이었습니다.

새로운 시도였음에도, 종합 실검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시사 옵션을 적용하면 1위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후위기 비상행동의 서명자 수가 약 7,000여 명 증가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함을 사회에 알리는 일에 시간과 열정을 내주신 환경정의 회원님들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환경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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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서명_박예린

수, 2020/03/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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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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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를 살아가는 당사자이자, 더 최악의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의 자격으로 묻습니다.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었던 기회는 정말 없었던 걸까요? 지금의 기후위기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었던 기회를 기성세대가 놓쳐버렸던 아닐까요? 그 결과 기후위기 피해는 우리 현실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을 얻고자 스물여덟 명의 소명여고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라는 이름으로 기후위기의 책임과 피해,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된 결정적 하루를 찾아 ‘그날’로 명명하고, 미래세대의 이름으로 평가해보았습니다.

기후정의 기록단 각자가 생각하는 기후위기와 관련된 ‘결정적 하루’는 언제이고, 그날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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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소방당국 6개월 만에 산불 종료 공식 선언 (‘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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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 도토리 김나연입니다.

작년 오늘인 2020년 2월 13일은 사상 최악이었던 호주 산불이 종료된 날입니다.

2019~20년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호주 산불의 원인은 기후변화에 따른 인도양 쌍극화 때문이었습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극심한 산불 피해가 반복될 것이고, 재난 수준의 산불이 반복되면 자연 복원력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기후위기와 가뭄, 그리고 산불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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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 호주 빅토리아 주 이스트 깁스랜드 산불로 인한 연기 기둥]

사상 최악이었던 호주 산불이 2020년 2월 13일(현지 시간) 6개월 만에 드디어 잡혔습니다. 2019년 9월부터 2020년 2월까지 6개월 간 이어진 이번 산불로 최소 33명이 목숨을 잃고, 1,800만ha (한반도 80% 넘는 면적) 이상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10억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이 희생되었습니다.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인 코알라는 기능적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산불로 인해 이들의 서식지 3분의 1이 모두 불타버렸기 때문입니다. 코알라를 비롯한 캥거루, 박쥐, 주머니 여우 등 113종의 동물은 긴급 지원이 필요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호주 산불의 원인을 ‘기후변화’에 따른 ‘인도양 쌍극화’라고 보고 있습니다. 인도양 쌍극화란, 인도양 동쪽과 서쪽 바다의 수온 차가 심각해지면서 서쪽에는 홍수가 잦아지고, 동쪽 지역에는 가뭄이 빈번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기후행동추적(Climate Action Tracker)에 따르면, 호주는 기후변화 대응 지수 순위에서 58개국 중 53등으로 기후 악당 국가 중 하나입니다.

최악의 산불이었지만, 생명체가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동물이 돌아오고, 새싹이 움트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나 반가운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2020년 8월 25일(현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 산불조사위원회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극심한 산불 피해가 예상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재난 수준의 산불이 반복되면 자연 복원력도 더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산불로 죽은 나무는 석탄과도 같아 탄소 배출량을 증가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할 것입니다. 봄철 미세먼지만으로도 괴로운데, 검은 연기로 뒤덮인 하늘 속에 자유롭게 살아갈 생물은 없습니다.

인간의 과도한 온실가스 배출로 전 생태계가 위기를 맞았습니다. 우리는 호주산불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는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앞으로는 더 빈번히, 더 강력한 강도로 우리가 맞설 수 없는 재앙으로 닥칠 것입니다. 더 악화되기 전에 멈춰야 합니다.

김나연

저는 꿈꿉니다, 인간의 이기심에 의해 초래된 기후위기로 인해 죄 없는 동식물과 사회적 약자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고 보호받는 세상을!

저는 원합니다,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오기 전에, 모든 세대가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 당장 행동하길 원합니다!

임수현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 소명여고

환경정의는 청소년 기후행동 주체를 발굴하고, 지원합니다. 작년에는 부천 소명여자고등학교 1~2학년 28명의 학생들과 ‘미래세대 기후위기 기록, 그날’ 프로젝트를 1년간 함께 하였습니다. 올 3월 2기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을 모집합니다. 미래세대 이름으로 기후정의 운동을 함께 할 청소년, 교사, 활동가를 기다립니다.

*조건: 수도권,  1년 장기 프로젝트 가능한 10~30명 소규모 모임(마을, 지역, 학교 단위), 17세 이상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궁금해요(클릭)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한 활동(그날)이 궁금해요(클릭)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한 활동(미래세대 선언)이 궁금해요(클릭) *

전세이라 기후팀 활동가 / [email protected]

일, 2021/02/1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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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산의 새로운 역사는 진행중!!

 -난개발 속 대지산이 만들어낸 또 다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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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죽전, 도시지역에 섬처럼 남은 작은 산이 있다. 녹음이 우거진 계절, 산중에 있으면 산의 크기를 가늠할 수 없다. 백 년을 훌쩍 넘긴 참나무들이 하늘을 가리고 산철쭉 같은 관목들이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다.

범상치 않은 역사를 가진 이 산이 바로 ‘대지산’이다.

‘99년 국토부는 용인죽전지구 108만 평에 택지개발을 승인을 발표했다. 90년대 후반부터 수도권 이곳저곳 농지와 녹지를 훼손해 아파트를 지어댔다.

도로, 교통, 생활 기반시설 없이 논 한가운데 나 홀로 아파트가 들어서고, 몇백 년 가꿔진 우수한 산림이 거짓평가와 더불어 사라져 갔다.

2000년 초 용인죽전에서 주민들이 환경정의에 도움을 요청해왔다. 용인죽전 대지산 일대가 개발되지 않게 도와 달라는 것이었다. 조사해보니 몇백 년 된 참나무들이 즐비한 자연림이었다. 주민들과 함께 개발이 승인될 수 없도록 ‘그린벨트 지정 청원’ 운동을 펼쳐 나갔다.

토지주가 재산 가치 환원을 위해 그린벨트 폐지를 요청한 적은 있어도, 그린벨트로 지정해달라는 요구가 없었기에 이 역설적인 상황은 여론의 관심을 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산의 가치도 훌륭했지만, 지정학적으로도 대지산은 매우 중요했다, 용인 죽전과 경기도 광주로 이어지는 녹지벨트의 끝이자 시작이었다. 대지산이 무너지면 개발 광풍의 연담화가 광주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절박함이 ‘대지산 살리기 운동’에 더해졌다.

환경정의가 2000년대 초 용인난개발 대응운동을 시작했을 때 이미 대지산은 오른쪽 7부 능선까지 파헤친 상태였다. 남은 녹지라도 지키고자 하는 위기감과 절박함은 개발이 멈출 때까지 땅을 밟지 않겠다는 ‘나무위 시위’로 이어졌다.

활동가들은 이른 새벽 개발공사의 눈을 피해 야반도주하듯 등짐을 지고 산에 올랐다. 개발을 멈추라는 구호 소리와 함께 나무위 시위가 시작되었고, 시민들의 기금을 모아 대지산 정상부 백 평을 매입했다. 훗날 이 운동은 우리나라 최초의 내셔널 트러스트 성공사례로 평가되었다.

수백 명의 주민들이 개발금지 금줄치기 운동에 동참했고 산중영화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나무위 시위’ 17일 만에 대지산 개발을 포기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작은 산이지만, 이 작은 산이 해낸 일은 실로 엄청났다. 이날을 기점으로 난개발에 대한 사회적 환기와 제도적 보완이 논의되기 시작했다.

대지산 나무위 시위가 시작된 지 20주년이 되었다. 작은 산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시민들이 모였다. 작년 대지산 인근으로 이사와 작은 산의 역사에 감동받았다는 어떤 이는 헌시로 이 산을 기억했고, 어렸을 적부터 대지산 숲 지킴이로 활동했다는 어떤 이는 대학생이 되어 녹지보전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20주년을 맞은 봄, 정상부 백 평 언저리에 산딸나무 기념 식수를 심었다. 대지산은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오늘도 다른 사람들과 다른 역사를 만들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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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이 환경정의 사무처장 

[email protected]

화, 2021/03/30-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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