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자원순환 캠페이너 양성과정 두번째 시간!
세계 물의 날(3.22)을 맞이하여 3월 20일(토) ~ 21일(일) 이틀에 걸쳐 시민들과 함께 비대면 하천 대청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하천대청소는 80여팀 약 200여명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무심천, 가경천, 미호천, 율량천, 석남천, 대청호 인근 등 청주시 뿐만 아니라
서울, 동탄, 물한계곡 등 전국 곳곳에서 하천대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천대청소에 참가한 회원, 시민들은 활동모습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면서 “하천에 쓰레기가 너무 많았다”, “다음에도 참여해야겠다.” 등의 소감을 밝혔주셨습니다.
그리고 4월달에도 회원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가경천>
김철동님 가족
유영경, 전소민, 정란희, 전소민, 최경천님
나복예 선생님 외 2인
광주환경운동연합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모임(시사모) 3월 정기 시읽기 모임이 3월 19일(금) 오후7시 30분, ZOOM화상에서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대면 모임이 아직 조심스러워서 당분간 온라인, 랜선을 통해서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따스한 봄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날들입니다. 야외에서 모임도 가질 때인데, 그런 모임을 갖지 못한 아쉬움을
시읽기로 달래봅니다.
이날,
길(김소월), 봉오리(이경옥), 희망(신예림), 지금 알고 있던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킴벌리 커버거), 시(배영옥), 봄에게(김남조), 스침에 대하여(송수권)
시를 읽었습니다.
다음 소개되는 시는, 3월 모임에서 낭독했던 시중 하나입니다.
시사모 이경옥 회원이 쓴 시입니다.
함께 시를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봉오리
이경옥
꽃샘바람 맞으며
봉긋이 솟아오른 봄 꽃순
꽃망울 너희들은 좋겠다
깊은 나무 속, 땅 속 뿌리로부터
오래 품어온 꿈
환하게 피어날 수 있으니
내 안에 아프게 서린 멍울은
언제 솟아오를까?
승촌보, 죽산보 해체! 하굿둑 해수 유통!
물과 국토환경을 지키지 못한다면 미래는 없다!
3월 22일(월) 오전 11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하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광주전남 20여 시민단체들이 영산강 담양댐, 죽산보, 하굿둑에서 영산강 재자연화를 촉구하는 포퍼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 영산강을 먹을 수 있는 물로!
– 승촌보 죽산보를 해체하여 흐르는 강으로!(죽산보를 즉각 해체하라!)
– 하굿둑 해수 유통으로 영산호 수질개선,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 복원을!
위 주제로 하여 담양댐, 죽산보, 하굿둑 현장에서 자연성 회복 촉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70여 시민, 학생 들이 참석하여 포퍼먼스, 성명서 낭독, 문화공연,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월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죽산보 해체, 승촌보 상기개방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특히 죽산보 행사해서는 보해체를 지체없이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행사로 진행하였습니다.
담양 가람생태해설사 과정에도 참여하신 조우상 회원이 팬플룻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열어주었습니다.
사라브라이트만의 타임투헤이굿바이(Time to say goodbye)이 팬플룻으로 죽산보 옆에서 흐르니, 또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죽산보 인근 마을에서 사는 주민이 죽산보 행사에 참석하여 ‘죽산보 때문에 홍수 위험이 커졌다. 보가 없더라도 농업용수 활용에 지장이 없을 텐데, 농민들이 반대하는 것처럼 악용한다.’ 라며 죽산보 해체가 빨리 이루어 져야 한다는 뜻을 전하셨습니다.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김광훈 대표는 ‘막힌 강을 흐르도록 하는 것이 물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길이다. 정부와 광주, 전남 지자체가 책임을 갖고 강을 살리는 정책을 후퇴 없이, 지체 없이 추진해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영산강을 생명의 물길로 살리는 시민단체, 시민 활동은 올해도 계속 이어 갈 것입니다.



- 일시: 2021년 3월 17일 (수) 오후 10:00~12:00
- 장소: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총회의실
- 사회: 지영일 가톨릭 환경연대 대외협력위원장
- 주최: 송도 습지보호지역 º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
- 후원: 인천광역시의회
2021년 3월 17일(수)에 인천 연안 갯벌의 가치와 보전방안에 대한 정책을 논하는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심형진 상임대표께서 좌장을 맡으시고 강원모 인천시의회 의원,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윤기현 송도마리나베이아파트 입대위 회장, 전상배 인천시 도서지원과장께서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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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생태환경 전반의 보존과 이용이 조화를 이뤄야 하는 시대입니다. 특히 인천은 연안도시의 특성을 살려 갯벌보호를 통한 문화, 관광, 여가에서의 풍요를 누리는 한편 후손들에게 물려줄 생태적 가치를 높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에 <지속가능한 도시와 생물다양성의 상호관계(홍재상 인하대 해양과학과 명예교수)>, <갯벌의 보존과 활용의 해외 모범사례와 서해 갯벌의 가치(최현아 한스자이델재단 수석 연구원)>, <송도갯벌습지의 중요성과 당면한 문제들의 해법(김순래 한국 습지 NGO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의 발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9월 19일(일) ,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입구에서 물한방울흙한줌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나주 삼편의 마지막 날. 물흙 회원들이 함께 탐방한 곳은 나주 산림자원연구소입니다.
우리를 안내해주실 숲해설가님을 만나, 주의할 점을 안내받고 숲길로 들어섰습니다.
메타세콰이어 숲이 만들어준 그늘 속을 걸으며 안내를 듣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우리가 모르는 나무의 이야기가 너무도 풍성하였습니다.
초록의 숲과 바람, 그리고 구름이 만들어 준 이날의 풍경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었습니다.
함께 한 회원들과 생태놀이를 즐기며, 소리 내어 웃으며 뛰어 다녔습니다.
물흙 답사일이 기다려 지는 이유,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3월 18일,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20차 회원총회, 사)백두대간연구소 2021년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손소독제, 체온계, 마스크, 비채 등 만반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
총회 안건으로는 2020 사업평가 및 결산안, 2020 감사보고안,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정관개정안, 임원선출안, 2021 사업계획 및 예산안으로 안건이 총 5개였습니다.

▲ 김준권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박현수 집행위원장이 총회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김윤수 감사님께서 2020 감사보고안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번 총회 김연환 님, 류재경 님 께서 임원으로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사)백두대간연구소에 많은 관심, 응원,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ㅁ^)

▲ 류재경 위원님

▲ 김연환 위원님
|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임원명단 |
| ○ 대 표 | 김준권 판화가 | |
| ○ 고 문 | 김학성 농민 | |
| 박재인 충북대 산림학과 명예교수 | ||
| 연방희 연방희세무사 대표 | ||
| 이홍원 화가 | ||
| 허석렬 충북대 사회학과 교수 | ||
| ○ 감 사 | 김윤수 농민 | |
| 윤운채 노무사 | ||
| ○ 운영위원 | ||
| – 집행위원장 | 박현수 충북생물다양성보전협회 사무처장 | |
| – 산악탐사대장 | 김동화 직지원정대장 | |
| – 선출직 | 김만수 조각가 | |
| 김연환 (주)비케이 글로비스 CEO | ||
| 류재경 (주)벡스코 대표이사 | ||
| 박경자 오산대 겸임교수 | ||
| 박연수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 ||
| 박태준 삼주전기(주) 대표 | ||
| 배명석 충북산악구조대장 | ||
| 성학모 한남대 산학협력 교수 | ||
| 이성우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처장 | ||
| 임형택 주)태광기업 대표 | ||
| 장기우 동아일보 기자 | ||
| 전숙자 청주충북환경연합 공동대표 | ||
| 한연수 주)마루온 대표 | ||
| ○ 자문위원 | 구창덕 충북대 농학과 교수 | |
| 송태호 청주팔백리 대표 | ||
| 이배근 국립생태원 박사 | ||
| 이종범 청주농업고등학교 교사 | ||
| 현진상 ‘한글산경표’ 저자 | ||
※회원 사진- 지금 여기
▲강원도 영월 동강과 동강할미꽃 ⓒ정해인(광주천지킴이모래톱 회원) 올해 3월 20일 촬영 1990년대 동강댐 건설이 본격화 되었고,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 및 각계에서 반대운동이 일어 결국 김대중 정부시절인 2000년 6월 5일에 백지화되었습니다. 그 이후 2006년 그리고2009년에도 홍수조절지 명분으로 댐 계획이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댐개발로부터 지켜진 동강이 유유히 흐르고 수몰위기에 있던 곳에서는 동강할미꽃이 자태를 뽐냅니다. 잘 보전되어 우리 후대에서도 두고두고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월례 정기답사- 광주천 1구간(교동교~원지교)
광주천모래톱 회원들이 3월 28일(일) 광주천 선교~ 원지교 구간을 답사하였습니다.
오전 9시 원지교에서 집결 우안을 따라, 소태천합류점, 주남천 합류점 그리고 하천을 건너 좌안으로 합류되는 내지천과 내지마을 입구를 지나 교동교 에서 마무리하였습니다.
전날 내린 비로 광주천은 물 가득, 그리고 봄기운이 가득했습니다.
꽃다지, 갓, 자주괘불주머니, 꽃마리, 냉이, 황새냉이, 민들레 등이 개화하였고 머드나무가지에서는 연두빛 싹이 돋아나 무성해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백할미새, 흰뺨검둥오리, 직박구리, 쇠백로 등 새들도 만납니다.
비가 많이 와서 하천이 물이 많기 때문에 원지교쪽 펌핑수, 백화아파트 쪽 영산강 펌핑수는 중단시킨 것 같습니다.
작년 8월 초 큰 홍수로 인한 생채기는 여전히 있습니다. 복구 공사주인 곳도 보이고, 부러진 나무를 정리한 곳도 보입니다.
훼손 시설물이야 복구를 해야 하겠지만, 복구 방법에 있어서는 자연성을 염두해야 할 것입니다. 예컨대, 콘크리트 호안석이 무너진 곳이 많습니다. 징검다리도 휩쓸려 내겨간곳 도 있습니다. 물살 흐름, 충격 등오 흙이 쓸려가고 연쇄적으로 서질곳은 콘크리트로 복구할 것이 아니라 식생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콘크리트 경계부 흙은 유실되고 파이고 구조물이 연달아 무너집니다. 자연식생이이 있는 곳은 훼손이 덜합니다.
광주천이 폭우나 바람에도 적응 할 수 있는 자연성이 회복되도록 해야 합니다. 가능한.
4월 모임은 광주천- 무등산(동적골)로 이어지는 답사를 준비합니다.
모래톱 외 회원이나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입니다.
부산 가덕도 신공항건설을 위한 특별법제정, 문재인 대통령의 부산방문과 공항 언급 등 현 정권과 국민의힘 당의 공조로 부산가덕도공항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과거, 해당지역민과 정치권의 바람몰이로 동남권공항 건설이 부추겨지면서 강원도와 경남권에서 각기 공항 유치전이 뜨거웠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박근혜 정부에서 결론내기를, 공항 추가 건설 없이 기존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지역발전을 명분으로 가덕도 공항이 불거진 것입니다. 김해공항은 김해공항대로 확장할 것이라는 것이고요.
오랜 과거 부터 가덕도공항이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안전, 생태환경, 입지타당성, 경제성 등에서 여러문제가 있어, 사실상 가덕도 공항 구상은 희미해져 갔습니다.
적폐룰 청산하겠다는 정권, 촛불을 계승하였다고 자처하는 정권에서 가덕도공항을 추진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수십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특별법제정으로 예비타당성 검토 등을 생략하는 등 초법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입니다.
만일 공항이 건설이 건설된다면 환경 파괴, 문화 역사자원 훼손 등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활주로 건설에 따른 산림파괴, 바다매립 등 대책 마련과 현장 상황을 확인 조사하기 위해 부울경 지역 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연합, 바다위원회 등이 부산가덕도에 일차 모였습니다. .
워크숍과, 현장 조사를 3월 26일(금) 27일(토) 이틀에 거쳐서 진행하였습니다.
바다조사, 육상조사에 바다전문가, 새(습지) 및 생태전문가(나일 무어스 외)등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가덕도 바다는 상괭이(우리나라 토종 돌고래)가 먹이활동을 하는 곳입니다. 숭어과 대구가 풍부하여 상괭이가 좋아하는 지역입니다. 육상 여건은 붉은배새매, 말똥가리, 바다제비 등 보호종 서식 혹은 보호종을 비롯한 철새 이동지역, 생태보전1급등지 그리고 인근 습지보호지역(낙동가 하구) 등 환경적으로 우수한곳이고 지켜져야 할 곳입니다. 구한말과 일제 강점기 시절의 역사 흔적 등이 있어 심층 조사가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바다위원회는 26일(금) 오후 2시에 가덕도 부산 인근에서 해상시위와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타당성 검증 없는 밀어부치는 토건사업으로부터 환경과 세금을 지키기 위해, 연대 협력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는 풀꿈환경강사들이 있습니다!
풀꿈환경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교육을 이수받고 교육의뢰가 들어오면 환경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학생으로 돌아갔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거 아시죠?^^
먼저 3월 8일(월)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습니다.
환경교육이 주로 야외활동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야외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받으셨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응급처치 교육 후 정남득 강사님으로 부터 환경교육의 특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야외에서 환경교육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준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등등의 같이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연은 최고의 교구이자 수업자료입니다^^
3월 22일(월) 두번째 교육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황경택 강사님을 모셨는데요.
생태놀이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 어떤 생태적인 의미를 가지는지
기존에 놀이를 어떻게 생태놀이로 접목할 수 있는지 등등 실내, 실외수업으로 나눠 3시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론 수업을 마치고 야외로 나왔습니다!
주변에 가득한 낙엽, 나무가지, 돌맹이 등 자연물 등이 어떻게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무가지 4개가 모이면 액자가 됩니다. 액자를 갖고 자연을 바라보면 어떤 모습이 될까요?^^
멀리뛰기만으로도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르게 멀리뛰는것처럼 나무의 키도 다르고 자라는 모습도 다르다는 것이지요!

가득쌓이 낙엽으로 모양을 만들면서 생태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자연물로 교육할 것은 가득합니다~~~
이틀에 걸쳐 응급처치, 환경교육 특성, 생태놀이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교육을 전달하게 위해 풀꿈환경강사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매년 총회때마다 10년, 20년 회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곤 하였는데 코로나19로 인하여 올해는 총회때 만나뵙지 못했습니다ㅠㅠ
이렇게라도 회원님을 뵐 수 있어 다행입니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올해 10년 회원은 2010년에 가입, 20년 회원은 2000년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참여하고 있는 회원님입니다.
10년회원은 84명, 20년회원은 17명으로 많은분들이 지금까지 함께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김승환 회원님
김정우 회원님
박호근 회원님
방현철 회원님
방혜양 회원님
안용주 회원님
여영환 회원님
우진교통 회원님
‘내일’로 다가온 기후위기, ‘내 일’처럼 행동해요!
2021년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bit.ly/350기후행동서포터즈
*350캠페인이란?
전 세계 188개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기후변화방지캠페인으로
410ppm을 넘어선 이산화탄소 농도를 지구의 생명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350ppm으로 낮추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기후위기란?
전 세계 곳곳이 기후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고, 한국도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2019년에는 역대 최고로 많은 태풍이 찾아와 큰 피해를 남겼으며,
2020년 1월 날씨가 기상관측시작 이례로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여
“따뜻한 1월, 눈 안 내리는 겨울”이라는 오명을 남기고 있습니다.
마치 기후위기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이 호주 산불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기후변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구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구의 위기는 곧 인간의 위기입니다.
기후위기 진실을 직시하고 함께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함께해주세요!!
1.참가대상 :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및 신규회원
*신규 가입 시, 월 회비 또는 연회비 1회 납부를 선택하여 회원가입 진행
2.신청기간 : 2021년 4월5일(월) ~ 18일(일)까지
3.활동기간 : 2021년 4월 ~ 12월
4.참가자 활동내용
[필수]
– 매주 두번째 주 토요일 온도측정
– 온도측정 후 기후위기 피켓팅
– 매월 환경실천 SNS 공유
– 오리엔테이션 및 수료식(불참 시 참가신청 무효)
[선택]
– 기후위기 관련 영상 시청 후 소감 작성
– 우리동네 플로깅 및 성상 조사
– 기후위기 안산비상행동 기후 활동 참여
5.신청방법 : 온라인신청(http://bit.ly/350기후행동서포터즈)
6.참가자혜택
-모든 참여활동에 봉사시간 부여
-온도계 및 수료증 증정
-환경교육 참여 기회 및 환경뉴스, 정보 제공
-우수참여자가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7.문의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검색 : 안산환경운동연합) 또는 031-486-5105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가진영 고민서 김준규 김채연 노 율 박선영 박찬형 안지혁 안지우 오나영
유준혁 유한나 이서진 이선주 이수현 이해솔 이현수 이호원 임주환 임지훈
임태희 임하윤 정지우 조현준 지승훈 최아영 하강연 한동우 한성윤
* 회원가입까지 완료돼야 신청이 확정됩니다.
– 회원가입 하는 법 : 아래 두 가지 중 택1 (*기존의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은 신청 확정)
①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 (월 회비납부, 회원혜택 있음) -> 회원가입을 원하실 경우 사무국(031-486-5105)으로 연락주세요.
* 회원이 되시면 기부금영수증 발급, 환경연합의 교육,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② 2만원(1회 납부)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0010-31 안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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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신청 명단-입금 확인 및 안산환경연합 회원>
※명단에서 누락되었을 경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또는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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