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풀꿈강좌후기] 착한소비는 없다 – 최원형 생태작가(5.12)

지역

[풀꿈강좌후기] 착한소비는 없다 – 최원형 생태작가(5.12)

admin | 월, 2021/05/17- 20:44

착한 소비는 없지만 똑똑한 소비는 있다!
지난 5월 12일 풀꿈환경강좌 2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초록인사는 충북숲해설가협회의 이상태 대표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나의 초록생활이야기는 충북숲해설가협회의 강춘이 회원님께서 해주셨는데요
영동에서의 전원생활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전기없이 사는 방법, 자연에서 얻은 먹거리 이야기 등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야기를 들려주신 최원형 강사님입니다.

우리는 몇가지의 물건이 있어야 생활할 수 있을까요?
사진속의 작품은 우리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잇는 물건들을 나열한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물건들이 필요할까요?
물건들이 나에게로 오기까지 어떤 과정과 수고로움이 거쳤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소비를 부추기는 지금의 사회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할 때입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이야기하시면서 울컥하시는 모습에서 함께 울컥하고
청소들에게 지금의 환경을 만든 것에 대한 죄책감에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것이 환경과 생태 문제가 연결되어 있고,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어떤 생활을 해야하고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1월20일 수요일 오후 2시 46분!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한일공동선포식이 있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주민, 활동가, 전문가 100여명이 모여 공동선언문을 낭독하며

향후 활동계획을 공유하였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준비한 피켓을 공유하는 퍼포먼스을 진행하였습니다.

 

3.11일까지 남은 50일 동안 한일 공동기자회견, 3,110명의 국제서명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 및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탈핵 세상을 향한 한일 공동행동 선포 기자회견문

 

– 2020년 1.20일(수) 오후2시46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

– 한국과 일본의 주민, 전문가, 활동가 100여명이 탈핵 세상을 향한 공동선언문 낭독, 10주년

행동계획 공유, 퍼포먼스 진행

– 앞으로 50일 동안 한․일공동 행동 진행. ‘3,110명 국제서명운동’,‘한․일 공동토론회’ 등 추진

 

 

<공 동 선 언 문>

 

앞으로 50일 후면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에서 핵사고가 발생한지 10년이 된다.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피해와 아픔은 여전히 가시지 않은 채 지속되고 있다. 아직도 4만 명의 후쿠시마 주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피난생활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전 세계는 핵은 결코 안전한 에너지가 아니며, 지속가능하지 않음을 확인했다. 후쿠시마 핵사고는 인류가 핵발전으로 빨리 벗어나야 분명히 보여주었다.

 

일본 정부는 최근 후쿠시마 핵발전소 부지 내에 쌓여있는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출을 결정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일본 내에서도 후쿠시마현을 비롯하여 많은 시민들이 오염수 해양 방출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해양으로 방사성물질이 방출될 경우 환경을 방사능으로 직접 오염시키는 것은 물론 인간에게도 피해를 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해양방출보다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한국 역시 여전히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핵발전수출 정책을 중단하지 않고 있다. 또 영광 한빛 핵발전소 격납건물 공극사태, 경주 월성 핵발전소 삼중수소 누출 사건 등 핵발전소 안전 대책 부실과 주민피해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핵산업계와 보수 정치인들이 노후핵발전소 월성1호기 폐쇄를 반대하고, 신규 핵발전소 건설을 주장하는 것은 후쿠시마의 교훈을 망각한 무책임한 행동이다.

 

한국과 일본의 시민사회는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을 맞아 후쿠시마의 진실을 알리고, 제대로 된 탈핵의 길로 함께 나아가길 염원하는 공동행동을 결의한다. 우리는 이후 50일 동안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와 탈핵 세상을 앞당기기 위한 행동을 함께 펼쳐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10년, 오염수를 해양방출하지 마라! 핵발전소 이제 그만!” 국제 공동선언에 각국의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해 줄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이 선언을 시작으로 각 국의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신규 핵발전소를 막기 위한 힘찬 걸음을 내디딜 것이다.

 

어느 곳에도 안전한 핵은 없다. 핵발전을 유지하는 한 위험과 고통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10만년 이상 위험을 관리해야 하는 고준위핵폐기물은 아직 해결책도 찾지 못했다. 더 이상 후쿠시마와 같은 사고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일본과 한국 정부는 10년 전의 사고를 교훈 삼아 앞으로는 더 이상 핵발전소로 인해 아파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단호한 정책을 펼쳐 나가야 한다. 자국민의 안전은 물론 전 세계의 안전을 위해 핵발전소를 하루 빨리 퇴출하는 길에 앞장서야 한다. 탈핵 세상을 향한 길에 우리는 언제나 함께 연대하고 힘차게 행동해 나갈 것이다.

 

2021120

후쿠시마 핵사고10주년 한일준비위원회

목, 2021/01/21- 01:06
0
0

작년 생태줍깅 행사에 이어 올해는 <생활속 생태줍깅> 캠페인 시작합니다.

2월 27일(토) 서구 승학산(축곶산) 서로 이음길 9코스에서 #생태줍깅 했습니다. 10리터 쓰레기봉투 하나를 가득 채웠는데 쓰레기가 너무 많네요 다음에는 더 큰 봉투를 준비해야겠어요.

<생활속 생태줍깅>에 참여해 주세요. 해시태그 #생태줍깅 을 붙여 SNS 에 공유해 주시거나 인천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로 활동사진 보내주세요. 인천환경운동연합 SNS에 널리 공유하겠습니다. ^^

*‘생태줍깅’의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을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생태줍깅’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생태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함께 걸으며 돌보기 위해 기획된 환경 캠페인입니다.

일, 2021/02/28- 00:39
0
0

참가자분들의 미션인증샷이 조금씩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어느새 벌써 교육 프로그램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제 3강은 재작소 조미림대표님의 “프레셔스 플라스틱” 이였는데요.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쓰레기의 무한한 변신을 통해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는 전세계적 커뮤니티입니다.

새로운 플라스틱의 수요를 줄여 계속되는 오염 악순환을 끊는다면 훨씬 더 나은 삶의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무엇보다도 이러한 움직임이 하나의 문화적 도구가 되어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 변화를 추구한다고 해요~

프레셔스 플라스틱을 간단히 소개하는 영상도 함께 공유드립니다ㅎㅎ

 https://youtu.be/Os7dREQ00l4

이번 강의에선 분쇄된 플라스틱을 재탄생시키는 사출기 시범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자원순환맨의 대활약이 있었는데요…

곧 업로드될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재작소가 소통협력공간과 멀지 않아 장비를 가져올 수 있으셨어요!

재작소의 “재”는 Re라는 뜻으로 절대 오타가 아닙니다! ㅎㅎ

조미림대표님께선 뉴스와 각종 미디어를 통해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무척 크게 받아들이셨고 점차 다큐멘터리나 플라스틱, 쓰레기의 문제를 재조명하고 실체를 드러낸 자료들을 보시고나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하십니다.

플라스틱프레셔스 사회를 알게 되시고 나서 그렇게 재작소는 곧 플라스틱 프레셔스 대전이 되었죠.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그렇게 대전에 플라스틱 정류장을 현재까지 여섯 곳을 설치해 자원순환에 관심이 있고 행동하고 싶은 시민들과 함께 버려지는 작은 플라스틱을 모아 선순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분들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질별로 분리하고 (PP, HDPE, LDPE등)

공동체는 재질별로 분리된 플라스틱을 플라스틱 정류장에서 모으고

메이커들은 이를 프레셔스 플라스틱 기술을 통해 재활용,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거죠!

플라스틱 쓰레기 열심히 분리배출해도 크기가 작은 쓰레기들은 재활용률이 떨어진다는 사실에 참여자분들은 적잖이 놀라셨던 것 같습니다. 또 적극적으로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아파트단위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내주셨는데요! 이번 강의도 열렬한 참여에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

이번주미션은 업사이클링인데요~ 쓰레기들을 새물건으로 탄생시켜 버려짐을 줄여보는 미션입니다!

어떠한 소재 어떠한 쓰레기도 괜찮습니다! 보통이면 그냥 버려졌을 쓰레기를쓸모있고 실용성있는 물건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보는 재밌고 유익한 미션! 3월19일까지 아래의링크로 많이 인증해주세요~ ★ 또는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나눔하는 다육이화분 업사이클링을 하셔도 좋습니다! 아래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인증링크:  http://naver.me/FPsZapTG

목, 2021/03/11- 20:55
0
0

 

       이름표를 멋지게 꾸미고 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박 또박 자기소개도 잘하는 친구들이에요.

    자기소개 하면서 분위기가 좋아지자 우리끼리 부를수 있는
팀명을 짖기로 했습니다
예쁜 파랑새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우리 팀명은 ‘파랑새’ 입니다~^^

ㅡ 친구들하고 숲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정했습니다
1) 선생님이 이야기 할때 조용히하고 들어주기
2) 숲으로 출발할 때 화장실 갔다 오기
3) 숲에서 뛰지 않기
4) 숲에서 친구들과 싸우지 않기
5) 숲에서는 선생님 졸졸 따라가기~ㅎㅎ

친구들 모두 4월달 건강한 모습으로 숲에서 만나요~^^

 

월, 2021/03/15- 20:41
0
0

[성명] LH가 주도한 성남복정2지구 택지개발 사업도 전면 조사하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으로 LH 직원, 고위공직자 등으로 조사 대상과 조사 지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크다.

성남복정2지구사업도 LH가 진행하는 사업이다. 개발 초기부터 특정 정치인이 관여 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성남복정2지구사업을 중단하고 LH 직원 및 고위공직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등의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성남복정2지구사업은 LH가 신흥동 영장산 부지에 7만 7,750㎡에 750가구 행복주택, 150가구 신혼희망타운, 300가구의 일반 분양 등 총 1,200가구의 공동주택 공급을 목표로 속도 있게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성남복정2지구 사업지인 신흥2동, 태평4동 단독주택단지는 공원, 녹지, 주차장 등 공공 인프라가 매우 열악할 뿐만 아니라 수정구 신흥동, 태평동, 수진동은 성남시에서 폭염 위험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성남복정2지구 택지개발 사업으로 신흥동 영장산이 훼손된다면 수정구 주민들의 주거 환경 악화, 폭염으로 인한 기후재난은 더욱 가중될 것이기 때문에 주민과 시민사회는 개발을 반대하고 있다.
2022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이다. 은수미 시장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기후위기 시대 수정구 기후 재난 대책을 마련하고 주민의 환경권과 건강권을 지켜야 한다. 성남복정2 공공주택지구 내 시유지를 매각해서는 절대 안 된다.
LH 직원들의 사전 투기 의혹으로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사업 및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가 바닥에 떨어졌다. LH가 주도하고 있는 성남복정2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지금 당장 중단하고 시작 단계부터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우리는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여러 가지 의혹들이 정확하게 해소되지 않는 상태에서 LH가 주도하는 택지개발 사업 절차 진행을 반대한다. LH 직원들의 비위 행위를 발본색원하고, 이를 통해 LH가 공공사업 시행자라는 신뢰를 다시 회복할 때까지는 LH가 주도하는 공공주택 공급 사업은 중단해야 한다.

2021년 3월 15일
영장산 녹지 보전과 성남복정2지구 사업취소를 위한 신흥동 영장산 아파트 건립 반대 시민모임
(상임대표 최재철, 공동대표 김난심 이현용)

출처 : 성남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수, 2021/03/17- 02:3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