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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향연_청년기록단] 청년활동가들의 진솔한 고민을 담고 싶어요

[활력향연_청년기록단] 청년활동가들의 진솔한 고민을 담고 싶어요

admin | 월, 2021/05/17- 18:39

나의 동기에서 시작한 '연구' ▶ 나만의 활동 자산이 될 '콘텐츠' ▶ 활동 지속가능성 '확장' [활력향연]은 서울시NPO지원센터의 활동가연구지원사업으로, 활동가들이 스스로 연구주제를 탐색하고 개발하여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활동가들이 연구를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연구를 그리고 있는지, 연구로 바라는 나와 사회의 변화는 무엇인지 착수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소개할 첫 인터뷰는 '청년기록단' 팀 입니다. 청년기록단은 중간지원조직에 있는 청년활동가들로 이뤄진 팀입니다. 다양한 영역에 있는 청년활동가을 만나 지속가능한 활동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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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기에서 시작한 '연구' ▶ 나만의 활동 자산이 될 '콘텐츠' ▶ 활동 지속가능성 '확장' [활력향연]은 서울시NPO지원센터의 활동가연구지원사업으로, 활동가들이 스스로 연구주제를 탐색하고 개발하여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활동가들이 연구를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연구를 그리고 있는지, 연구로 바라는 나와 사회의 변화는 무엇인지 착수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이번 인터뷰이는 '커피 한잔할래요?' 팀입니다. 커피 한잔할래요? 팀은 북한인권과 교류 협력 분야에 활동하고 있는 2030 활동가들을 만나 서로 활동하며 느꼈던 점, 궁금했던 점, 고민되는 점 등.......

화, 2021/05/2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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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0일에 예정돼 있던 <목차향연: 궁금하다, 10 팀의 목차>에서는 활력향연 10개 팀이 모여 3개월 간의 연구과정의 결과물을 목차로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서로의 연구를 응원해 주기도 하고 목차 구성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서로 나누기도 하는 시간인지라 매년 연구진들이 모두 모여 진행돼 왔어요. 착수 인터뷰, 중간 인터뷰 등 담당자와 1:1로 만나온 연구진들이 다 같이 모이는 뜻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그. 런. 데 올해는 조금 특별하게 진행됐다고 하는데요? 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담당자가 말하는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담당자 ㅇㅇ의 회고]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기 시작했던 임.......

목, 2020/09/1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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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2020 작은 목차향연>이 1:1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과정이 지난 '[활력향연] 온라인 1:1로 <목차향연>을 진행하다' 제목으로 블로그에 게재됐습니다. 1부에서는 '최하늬님, 고정근님, 하금철님, 국개협UP팀'의 연구를 소개 드렸는데요. 연구 보고서 미리보기 2부에서는 '인사만사 팀, 김지현님, 한강생태길잡이팀, 박준우님, 김문경님, 인간의 조건 팀'이 연구목차를 어떻게 구성했는지 공유드립니다. 2020 활력향연 연구보고서 미리보기우리 단체 채용, 더 잘할 수 없을까? - 채용공지 분석 및 구직자 인식 조사를 바탕으로 / 박효원, 문은정"크게 채용공지.......

수, 2020/09/16-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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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보고서 보러가기

 
?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I. 들어가며 1. 사회적 참사에 돈이 얽히면 사적인 문제일까? 2. 질문을 키워 온 과정 II. 고민의 시작 :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마주하며 1. 구조적 유감 2. 참사대응과 시민사회 III. 활동가의 눈으로 본 사안과 고민에 대하여 1. 운동 할 수 있을까? 2.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을까? IV. 결론을 대신하여 1. 여전히 뜨거운 감자, 가습기살균제 참사 2. 우리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 미리보기  "돈 문제는 개입하지 않는 게 룰 이었다." 이것은 선배들의 경험으로부터 구전된 암묵적인 전제였다. 운동은 공익적 이슈에 머물러야 한다. 보상과 배상이라는 문제가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었다. 가치와 사전예방을 강조하는 운동의 언어가 구체적 숫자로표현되는 현실의 액수를 뛰어넘기 힘든 한계 때문이었다. 소위 호랑이가 담배 필 적부터 해봤는데 잘 안 되는 영역이었던 것이다. 문제는 우리 사회의 시스템에서 돈은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라는 점이다. 지난 2016년 여름이 다가올 무렵에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알게 되었다. 피해자들은 한 분, 한 분이 하나의 세계였다. 다양한 피해유형 만큼 그들의 절절한 이야기들을 듣는 과정부터 간단치 않았다. 그래서인지 사안을 조금씩 더 알아갈수록 에너지도 생각보다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피해자들의 개인적인 문제라고 말할 수는 없다. 아마 피해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운이 없었다, 하루아침에 날벼락을 맞았다는 말처럼 참사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 마련이었다. 당장 내가 아프고, 사랑하는 이들이 피해를 입었는데 어느 무엇이 눈에 들어올까? 그런 상황이 오면 누구나 절절하게 이야기를 늘어놓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문제는 우선순위다. 활동가에게 주어진 역할이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이들의 아픔에 공감하는 것만은 아니다. 활동가의 입장에서는 개별적인 피해사례를 넘어 비슷한 성격의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작업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작업들은 장기적이다. 신속한 해결은 고사하고 거의 대부분이 지난한 과정의 연속이다. 피해자들은 여전히 사안을 해결하는 출발점이다.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피해자 개인들에 대한 피해구제와 제도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을 병행하는 것은 상식적인 방법이지만, 애석하게도 현실에서 적용하는게 쉽지 않은 경우들도 있다. 게다가 배상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증폭되는 경우도 있다. 피해자들이 힘을 모아 단일한 연대체를 만들고 대표성을 획득하지 못한 상황이라면 더 그렇다. 이러한 경우에 활동가나 시민사회 차원의 운신의 폭은 더 좁아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난제를 맞은 상황에서 활동가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리 고백하자면 이 보고서는 이런 문제에 대한 특별한 모범답안을 내주지는 못한다. 그보다는 우리가 풀기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고민을 모았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자 한다. 깔끔하고 정제된 답안보다는 다소 원석에 가까운 질문을 던져보았다. 질문과 답변들이 매끄럽기보다 다소 거칠지만 다양한 영역에서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활동가들이 소소하게라도 공감할 수 있다면, 이 보고서의 목적은 달성한 셈이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통해 드러나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는 다른 사안에서도 반복될 수 있다. 답이 안 보이는 큰 문제들 앞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단 한 발자국이라도 덜 해매도록 도와주는 조약돌이 될 수 있다면 보람찰 것 같다.
토, 2023/12/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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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향연에 참여하는 인사만사팀(박효원,문은정)은<비영리의 채용, 최선인가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비영리단체가 채용과정을 적절하게 잘 진행하고 있는지, 보완해야 할 문제는 없는지, 구직활동을 경험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총 15개 질문에 3분 정도 걸려요![바로가기]

수, 2020/06/1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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