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인천기후행동 with 성공회대학생
풀꿈환경강사모임~
상반기에서 하빈기로 넘어가는 지금! 심화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6월 29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화교육은 풀꿈환경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청주충북환경연합에서 환경교육 활동을 하고 있는 풀꿈환경강사를 대상으로,
환경과 생태계, 자원순환, 탈핵, 물, 대기 등 주요 키워드를 주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외부 강사가 아닌 내부 강사들이 교육을 진행하며, 단순히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닌 질의응답 시간까지 더해 지속적인 시간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첫번째 수업 / 이미영 선생님 – 환경과 생태계
두번째 수업 / 임지은 선생님 – 환경문제의 심각성
네번째 수업 / 신동혁 대표님 – 에너지와 탈핵
다섯번째 수업 / 정진 선생님 – 한국의 물이야기



[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모니터링 활동 ]
일시 : 2019년 12월 6일(금)~
참여 : 안산환경운동연합 모니터단 17명
내용 : 학교석면철거제거 공사 모니터링 총 85회
(사전협의, 비닐보양점검, 잔재물조사 등)
현재 겨울방학 중 안산지역 학교 석면철거 공사가 대부분 완료되며,
모니터링 활동도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공사가 완료된 전체 학교 80%에서 석면의심 물질이 검출되었으며
즉시 재청소와 재점검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이번 모니터링 과정에서는 ▲학교별 공사업체와 감리 역량, 학부모 참여의 편차가 컸고
▲ 시민 모니터단의 역할과 권한, 책임에 대한 혼선 등의 문제가 두드러졌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은 학교석면철거 공사 과정과 모니터링 활동에서
개선되어야할 점을 정리하여 관계 기관에 최종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12월 11일 제5회충북공익활동사례 발표회가 충북NGO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도내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와 기관, 시설, 동아리 등이
지난 1년간 진행했던 사례를 사전심사를 거쳐 10개팀이 선전되었고, 이자리에서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례접수에는 충북도내 총 11개 지역에서 10개의 지역에서 참여해주셨고,
우수사례에는 청소년, 청년, 여성, 노인, 농촌, 역사, 정치, 환경, 공동체, 다문화 등
다양했습니다.
저희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일회용품 사용저감 노력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커피숍 모니터링을 비롯해서 올해 하반기에 진행한 장례식장 일회용품 모니터링과 저감방안 세미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례발표회 후 현장심사를 거쳐 시상식도 진행했습니다.
나눔상(상금 100만원)에는
같이그린백화협동조합 ‘지역 자원연계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동상(상금 70만원)에는
생거진천교육발전공동체 ‘청소년지방정치참여아카데미’와 저희 환경운동연합이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일회용품 저감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 동참해 주세요~~ㅎㅎ
지난 11.14(목) 충북지역의 장례식장 일회용품 줄이기 세미나가 S컨벤션센터 솔레이유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충북사회혁신플랫폼이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녹색청주협의회,한겨레두레협동조합,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주관했습니다.
주제발표로는 1.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 관련 소비자인식 조사(한국소비자원 정은선 팀장)
2. 충북지역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현황 점검 결과(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박종순 팀장)
3. 전북지역 ‘1회용품 안 쓰는 장례식장’사업 성공 사례
가 발표되었고 이를 토대로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졋습니다.
장례식장의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서는 한 정책으로
-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 제정
- 공설(지자체 운영) 장례식장 다회용품 사용 시범 운영
- 다회용품 전환시 지자체의 비용 지원
- 시민인식 개선 교육과 홍보
- 상조회사의 다회용품 사용 시스템 구축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우리 미래세대를 위하여 우리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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